2008년 4월 22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4/23 04:34 in Me2Day

- 밤을 샌 것 같은데 공부한 것이 공부한것 같지 않다. (밤샘의 휴유증) 하루에 2과목씩 그것도 소프트웨어공학과 확률이론을 같이 공부한다는 것은 힘든것 같다. 각 과목마다 암기량도 만만치 않는데다 이해하는 것도 어렵다. ㅠㅠ 2008-04-22 07:07:45
- 드디어 2일에 4개씩 보는 시험을 다 치렀다. 하루에 2과목씩 보니까 체력이 급속도로 떨어졌다. 밤새서 공부하였는데도 공부한 것 같지 않게 되는 시험문제들을 풀때마다 한숨이 푹푹 나온다. 이제 금요일에 보는 응용데이터베이스시험만 남았다. :) 2008-04-22 23:52:16
- 내 탄생화는 동백<빨강>(Camellia). 꽃말은 고결한 이성. 저는 고결한 이성을 가진 고상한(?) 사람입니다. 2008-04-22 23:55:36
이 글은 sungdh86님의 2008년 4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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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올린에 북마크하기
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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