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입생들에게 C언어를 가르치면서 이런 말이 생각이 난다.

"가르치는 것이 혼자 공부하는 것 보다 공부를 더 많이 한다."

공부를 혼자 하는 것은 어렵다 그러나 공부 한 것을 가르치는 것은 더더욱 어렵다.
가르칠려면 수많은 질문들을 받아야 하고 이해한 것과 설명하는 것의 차이가 있으며...


공부하여 이해한 것을 가르칠려면 어렵다는 사실을 이번에 C언어 교육을 하면서 느끼고 있다.

그리고 적당한 feedback이 있어야 하는데 숙제를 많이 부과를 할수도 없고 이거원 -_-;;

내가 C언어 제대로 가르치고 있는가 이런 회의도 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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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학교 대학원 컴퓨터공학과 협업컴퓨텅연구실에 재학중인 대학원 석사 2차 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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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iR 2006/03/30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라...너 튜터하니?

  2. BlogIcon 아크몬드 2006/03/30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교육까지!
    대단하십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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