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27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5/28 04:34 in Me2Day

- 응용데이터베이스시간, 교수님께서 Information Retrival System을 구현하라고 해서 정보검색책을 보고 공부중. 과제를 C로 하라고 한다 Perl같은 언어로 하면 koken단위로 나누는 등의 일을 편하게 할텐데 C로 과제하라니까 갑자기 짜증이 나버린다. 2008-05-27 19:28:28
- 초고수이신 퍼키군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아주 유명하신 분과 미친이 되어서 영광스럽습니다. 2008-05-27 19:42:49
- 내 이름은 성대현. 대현은 매우 남성스러운 이름입니다. 퍼키군님의 이름이 얼마나 인기있는가를 보고나서 존경스럽습니다. 2008-05-27 21:04:12
- 교육열? 사회적 지위쟁탈전?…자녀에‘올인’하는 부모들이란 기사를 보다가 강남에 사시는 고려대출신 기독교인인 큰아부지나 작은 아부지를 떠올라버렸다. (교육열이라는 단어가 맞게 쓰이는지가 궁금한 사회이다. 대한민국은 자녀의 사회적 지위를 올리기 위해서 난리치는 나라.) 2008-05-27 21:10:37
- 기사를 보다 생각해보니 친가쪽은 학벌자랑 엄청 심하긴 하다. 고려대 법대 출신 큰아부지나 서울대 경영대나와 변호사하는 작은아부지나 미국에서 의사활동하시는 당숙이나 KOTRA다니는 당숙등 친척들볼때마다 나의 학벌은 엄청나게 초라하다는 것을 알수 있다. 2008-05-27 21:47:18
- 5호선 상일동행열차안서 김중태님이 쓰신 '시멘틱웹'이란 책을 보는 사람이 있네요. 2008-05-27 22:48:19
이 글은 sungdh86님의 2008년 5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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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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