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10 00:30 Me2Day
StudioEgo의 2009년 3월 9일 에 일어난 일들
- 치과에서 문자가 왔다. 내일 오후에 뵙자고하군. 고름이 안빠지면 치근뿌리자르자는데 후덜덜2009-03-09 13:22:44
- 후배들이 나에게 문자를 보냈더니 “큰일났어요” 이런다. 학회 웹서버를 보니 이미 해킹당했…… 그리고 일이 너무나 크게 되어서 다들 전전긍긍하는 것 같다. 내가 봐도 웹서버를 못돌릴정도로 일이 커져서 큰일났음. (구축한지 2년 만에 해킹이라니 ……)2009-03-09 16:36:11
- 서버는 이미 내렸으나 일이 엄청나게 커져서 웹서버 못돌린다는 학과장님의 이야기를 듣고나니 사태 심각하구나를 알게 됨. 서버 돌리기는 이제 끝났음. ㅠㅠ2009-03-09 16:50:04
- 치신경치료때문에 몸도 안좋은데 자꾸 여기저기서 태클이 들어오면 어떻게 하나. 대학원 과제는 다해서 다행이지만 다른 일때문에 신경쓰인다.2009-03-09 17:30:10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9년 3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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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학교 대학원 컴퓨터공학과 협업컴퓨텅연구실에 재학중인 대학원 석사 2차 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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