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쉬 고메이 피자 군침 샷
2008/06/07 19:56 in 일상다반사

평소에는 학교 식당에서 2,500원짜리만 먹다가 이런 좋은 피자를 먹어서 자랑하는 글입니다. :)
저는 피자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지금 지도교수님께서 회식때마다 항상 피자를 사주시기때문에 이제는 피자에 입맛을 들어버렸습니다.
저는 미스터피자를 자주 가는데, 항상 지도교수님께서 미스터 피자메뉴를 다 맛보게 하셔서 이제는 질렀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런데 피자헛에서 새로나온 프레쉬 고메이 피자가 나왔다는 것에 궁금하더군요. 얼마나 맛있는지 광고까지 나오니깐 먹고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이번에 친구에게 신세준 것이 있어서 신세를 갚기위해서 비싼 것 사줘야 하는 부담감이 생겨버렸습니다.
그래서 친구를 불러서 맛난 것을 어떤 것을 사줄까하다, 마침 KTF 포인트가 엄청 남아 돌기때문에 KTF 포인트가 되는 피자헛에 갔습니다.
피자헛에 가서 프레쉬 고메이 피자를 먹으려고 했더니, 아니!
프레쉬 고메이 피자도 메뉴가 여러개였습니다 OTL
친구랑 뭘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그냥 새우가 나오는 쉬림프 페스토를 시켰습니다.
제가 보았을때에는 쉬림프 페스토가 군침돌게 생겼더군요 ㅎㅎ
주문을 한 프레쉬 고메이 피자에서도 쉬림프 페스토!
저기 보이는 새우가 꿈틀꿈틀 할것 같이 보입니다!
먹어보니깐 다른 피자랑은 비교가 되더군요.
다른 피자보다도 얇은 도우는 피자 먹을때의 부담감이 없게 하고, 바로 갓 구은 피자에서 있는 저 씹히는 새우는 먹을때 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군요.
새우가 꿈틀거릴 것 같은 프레쉬 고메이 쉬림프 페스토 피자를 먹으니깐 엄청 배가 부르더군요.
먹어보니깐 이렇게 맛있는 것은 처음이야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미스터피자에는 한치가 있으면 피자헛에서는 새우가 있다는 생각도 해보고요.
이리하여 제 친구에게 신세를 갚으면서 맛난 것을 먹었습니다.
저의 특수한 능력 카드(KTF Membership 카드)를 이용해서 할인하여 먹어서 그런지 그런대로 싸게 먹었군요 :)
ps. 이 피자 사진을 올리는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염장을 지르기 위해서입니다 ㅎㅎ
저는 피자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지금 지도교수님께서 회식때마다 항상 피자를 사주시기때문에 이제는 피자에 입맛을 들어버렸습니다.
저는 미스터피자를 자주 가는데, 항상 지도교수님께서 미스터 피자메뉴를 다 맛보게 하셔서 이제는 질렀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런데 피자헛에서 새로나온 프레쉬 고메이 피자가 나왔다는 것에 궁금하더군요. 얼마나 맛있는지 광고까지 나오니깐 먹고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이번에 친구에게 신세준 것이 있어서 신세를 갚기위해서 비싼 것 사줘야 하는 부담감이 생겨버렸습니다.
그래서 친구를 불러서 맛난 것을 어떤 것을 사줄까하다, 마침 KTF 포인트가 엄청 남아 돌기때문에 KTF 포인트가 되는 피자헛에 갔습니다.
피자헛에 가서 프레쉬 고메이 피자를 먹으려고 했더니, 아니!
프레쉬 고메이 피자도 메뉴가 여러개였습니다 OTL
친구랑 뭘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그냥 새우가 나오는 쉬림프 페스토를 시켰습니다.
제가 보았을때에는 쉬림프 페스토가 군침돌게 생겼더군요 ㅎㅎ
주문을 한 프레쉬 고메이 피자에서도 쉬림프 페스토!
저기 보이는 새우가 꿈틀꿈틀 할것 같이 보입니다!
먹어보니깐 다른 피자랑은 비교가 되더군요.
다른 피자보다도 얇은 도우는 피자 먹을때의 부담감이 없게 하고, 바로 갓 구은 피자에서 있는 저 씹히는 새우는 먹을때 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군요.
새우가 꿈틀거릴 것 같은 프레쉬 고메이 쉬림프 페스토 피자를 먹으니깐 엄청 배가 부르더군요.
먹어보니깐 이렇게 맛있는 것은 처음이야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미스터피자에는 한치가 있으면 피자헛에서는 새우가 있다는 생각도 해보고요.
이리하여 제 친구에게 신세를 갚으면서 맛난 것을 먹었습니다.
저의 특수한 능력 카드(KTF Membership 카드)를 이용해서 할인하여 먹어서 그런지 그런대로 싸게 먹었군요 :)
ps. 이 피자 사진을 올리는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염장을 지르기 위해서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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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StudioEgo의 알림
2008/06/07 20:18
피자헛 홍대점에서 프레쉬 고메이 쉬림프 페스토 피자 를 먹고 왔습니다. 얇은 도우에 새우가 꿈틀거리는 피자를 먹어보니깐 이 것이 진정한 피자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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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피자헛의 프레쉬고메이를 무료로 먹어보다!
2008/06/08 22:01
지난 5월 16일, 올블로그에서 [이벤트] 피자헛 "프레쉬 고메이" 무료 시식권(선착순)을 신청하세요! 란 행사가 있어 덥석 신청했습니다. 신청 이후 얼마있다가 등기로 3만원짜리 피자헛상품권이 왔더군요. 피자헛에서 피자를 무료로 먹어볼 수 있는 기회가 와서 무지 좋더군요. 올블로그 이벤트에 응모하여 날라온 피자헛 3만원 상품권 지난 5월 24일 토요일 점심, 이 상품권을 가지고 가까운 피자헛에서 동생과 프레쉬고메이를 먹으러 갔습니다. 프레쉬고메이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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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피자헛 프레쉬 고메이 군침샷
2008/06/08 22:07
혼자 자취하는 입장으로 보통 주말에는 인스턴트 냉장식품을 먹다가 간만에 비싼거 먹었다고 자랑하는 글 맞습니다.(솔직담백) 인기는 많지만 주변에 친구가 없다(?)보니 주말내내 애니메이션 보면서 하루를 보냈지만 오늘은 저를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이하 K양)을 위해 특별히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점심으로 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K양이 자신은 피자를 가장 favorite 한다고 해서 가까운 피자헛에 갔습니다. 피자헛이나 미스터피자등과 같은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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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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