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7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6/08 04:42 in Me2Day

- 어이 밥내가사줄까?2008-06-07 16:32:20
- 앗 문자를 미투로 보내었네? ㅠ.ㅠ2008-06-07 16:34:47
- 6번째 루비 세미나에 참가합니다. 루비를 접한지는 얼마 되지 않아서 세미나에는 이제 참가하게 되었지만 어떤 세미나인지 궁금하네요 :) (Ruby에 빨리 익숙하여 미투데이와 오픈마루를 접수(?)하고픈 대학생입니다.)2008-06-07 18:45:43
- 피자헛 홍대점에서 프레쉬 고메이 쉬림프 페스토 피자 를 먹고 왔습니다. 얇은 도우에 새우가 꿈틀거리는 피자를 먹어보니깐 이 것이 진정한 피자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2008-06-07 20:17:51
- 집으로 돌아가는 지하철 끊길시간이 되서 연대앞에서 370번 버스탔더니 “서대문,광화문못가요.”2008-06-07 23:33:44
- 어라 이글루스를 버린지 꽤 되었는데 이글루스 이벤트에 당첨되었다.[레몬펜 이벤트 당첨자 발표!] 레몬펜도 그렇게 많이 쓴 편도 아닌데, 레몬펜을 조금 쓴다고 “레몬펜 대형포스트잇”이 당첨된 것 같다. (이제는 집에는 레몬펜 쿠션과 레몬펜 대형 포스트잇이 있게 되구나)2008-06-08 01:57:40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6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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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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