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30일 - Ego君의 일상
2008/01/31 04:32 in Me2Day

- Evangelion 新劇場版 (序) - 宇多田ヒカル (Utada Hikaru) - Beautiful World MTV Full version 아직도 에반게리온을 봤던 기억이 남아있다. 2008-01-30 01:46:03
- 예전에 모님이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미투토큰를 드렸는데, 미투토큰은 어디에서 쓰는지 찾아봐도 모르겠다고 나한테 물어봤던 기억이 난다. Me2day초보자에게 설명문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이때 들었다. 새로운 기능 추가도 중요하지만 기능을 설명하는 것도 자세하게 했으면 하네요 2008-01-30 02:40:04
- 이 야밤에 댓글로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는 중. 미투 개선에 의견을 주세요 2008-01-30 03:14:50
- 오랜 기간동안의 고민끝에 이번에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갈 길을 어느정도 한달여만의 고민끝에 얻은 것(?) 같네요. 이번에 도전을 하려고 합니다. ㅇ 2008-01-30 03:53:41
- 대한민국에서 교육받고 자라난다는 것은 무엇일까? 저는 7차 1세대이면서 교육부의 실험용쥐였습니다. 고등학교때에는 무조건 대학가자고 목을 매는 선생, 학부모, 학생들을 보면서 숨이 막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때는 입시가 인생의 전부인줄 알았죠. 2008-01-30 06:45:23
- 고등학교때 학교 근처 아파트 사는 애들은 성적이 상위권이며 서울시내대학가고, 천호동 주택가에 사는 애들은 성적이 하위권을 차지하며, 이름 모를 전문대를 가는 것을 봤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돈없으면 공부를 못시킨다는 것을 보았는데, 이번 이명박정부의 교육정책이 걱정됩니다. 2008-01-30 06:50:01
- 저는 모태신앙에 고등학교(배재고등학교)를 미션스쿨로 다닌 사람이다만 저런 "예수 안 믿는 놈 다 감방에"라고 외치는 기독교인들을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아니 창피하기까지 합니다. 기독교의 이미지는 얼마나 떨어질까요? 그런 목사때문에 기독교를 개독이라고 부르지. 2008-01-30 07:10:25
- 10년전 에반게리온 TV판을 비롯하여, 극장판 2편을 다 봐도 이번 에반게리온 영화는 정말 새롭게 느껴진다. 영화 초반부에서부터 자막이 올라갈 때까지 숨조차 크게 쉬지 못하게 하는 힘은 무엇일까? 엔딩크래딧 후에 예고편까지 보는 센스도 챙겨야 할 것이다. 2008-01-30 07:56:46
이 글은 sungdh86님의 2008년 1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Me2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8년 2월 3일 - Ego君의 일상 (1) | 2008/02/04 |
|---|---|
| 2008년 2월 2일 - Ego君의 일상 (0) | 2008/02/03 |
| 2008년 2월 1일 - Ego君의 일상 (0) | 2008/02/02 |
| 2008년 1월 31일 - Ego君의 일상 (0) | 2008/02/01 |
| 2008년 1월 30일 - Ego君의 일상 (1) | 2008/01/31 |
| 2008년 1월 29일 - Ego君의 일상 (0) | 2008/01/30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Prev
Rss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