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9 04:30 컴퓨터/블로그
제 7회 태터캠프 후기입니다.
2009년 7월 18일 제 7회 태터캠프에 갔다왔습니다.
장소는 역삼역에 있는 강남 파이낸스 센터 (GFC) 22층에 있는 Google Korea 집현전회의실+라운지였습니다.
이번에는 Connectivity라는 주제를 가지고 태터캠프가 열렸습니다. 이번엔 TNF에서 어떤 설치형 블로그 기능을 추가했는지도 궁금하고, Google의 Textcube의 추가된 기능, Daum의 Tistory의 발표도 궁금하였지요.
잠을 오랫동안 자다 일어나보니 오후 1시가 넘어서 태터캠프에 지각하겠구나를 느꼈습니다. 집에서 빨리 뛰어서 2시 30분 넘어 도착하였답니다.
맨 처음에는 Icebreaking이라해서 자기 소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기 소개를 통해서 뻘쭘한 분위기를 깨는 차원으로 진행되는 Icebreaing시간에는 여럿 다른 직업, 다른 환경의 사람들이 많이 찾아와서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근데 여기 온 이유가
'강의 들으러 왔습니다'
'실버라이트 배우고 있는데 여기 좋다고 해서 왔습니다'
이런 식으로 발표한 분들은 왜 오셨는지가 궁금할 정도였습니다. (여기는 공부하는 곳이 아니라 Tatter관련 Blog를 운영하는 사람들끼리 관계 맺기, 사용기 등을 이야기 하고 공감을 하는 곳입니다만)
박사과정인데 랩에서 도망쳐나온 거라 알려지면 안 된다고 후드티 뒤집어쓰고 얼굴 가리신 분도 있고, 다양한 사람들이 나와서 재미있었습니다.
제 7회 태터캠프 아이스브레이킹 시간
저는 아이스브레이킹 하기 전에 제 휴대폰(Nokia 6210s)으로 Twitter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아래 화면은 제가 쓰고 있는 Gravity라는 Nokia에서 쓰는 Symbian s60용 Twitter어플 스크린샷입니다.
맨 처음에는 TNF의 리더, 일명 교주님으로 불리시는 신정규님(Twitter : inureyes, blog)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교주님이 맨 처음에 물리학도라서 발표가 지루할거라고 말하셨는데, 지루한 것보다는 장황하게 설치형 Textcube의 진행상황에 대해서 말씀하였습니다.
소통의 속도, 관계, 거울들을 가지고 설명하는데 뭘 설명하는지에 대해서 궁금하였답니다.
현재 유행하고 있는 Twitter같은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예를 들면서 블로그(Blog), 메신져(Messanger)를 비교하여 설명합니다.
블로그(blog)의 경우에는 깊이 있는 글을 쓸때에 많이 유용하며 SNS(Twitter, me2day등)의 경우에는 간단한 글을 작성할때에 많이 유용하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블로그를 작성할때에 메타블로그와 블로그의 관계를 설명하면서 블로그와 블로거의 비교를 말한 뒤 블로그와 마이크로 블로그와의 관계도 메타블로그와 블로그의 관계와 유사하다고 주장을 하였습니다.
이성과 감성이라는 주제에 대해서 설명하는데에, Twitter, Me2day와 같은 마이크로 블로그의 즉시성은 감성으로 매칭하고 블로그의 깊이를 이성이라고 매칭할수 있다고 설명을 한 후, 이성의 질료는 경험과 감정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개인이 세계라면 블로그는 마이크로 블로그이 메티 블로그가 될수 있다는 생각을 하며 설치형 Textcube에서는 블로그와 마이크로블로그의 장점을 흡수를 하였다고 합니다.
점(Point), 선(Line), 면(Square)이라는 것을 가지고 설치형Textcube에서는 블로그와 마이크로 블로그의 장점을 흡수했다고 구현 화면을 보여주었습니다.
블로그의 소통방법
Point(점) - Instance Messaging Plugin
Line(선) - Fast logging
Square(면) - Instant Metablog Service
이번에 나올 설치형 텍스트큐브에 위와 같은 구현을 하였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여기서는 Line만 구현하였다고 보여주었습니다.
Linue이라는 설치형 Textcube에 마이크로블로깅 서비스를 자체 지원을 하는 겁니다.
시연할때에 Firefox의 검색창을 사용하여 글을 입력하고 올리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Twitter에 글올리는 것과 비슷한 서비스를 구현했다고 합니다.
자료화면은 폰카라서 못찍었음.
그리고 api.textcube.org (필요하지만 돈이 안되는 API)를 지원하겠다고 합니다. 설치형 블로그같은 경우에 메타블로그 서비스같은 걸 지원못해주는것을 서포트 하는 용도로 사용하겠다고 하더군요.
Textcube가 앞으로 어떻게 발전될지에 대해서는 계속 기대가 됩니다.
5분 Break 시간에 구글 카페테리아에서 간식과 음료를 마시고나서 여러 사람들과 대화를 많이 나누었습니다.
그 후에 Google의 Textcube.com에서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에서도 Blog와 Microblog에 대한 이야기에 할애를 하였습니다.
간단하게 요약을 한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 Lightweight and Portable
- 마이크로 블로그의 사용 이유
- 가볍다
- 부담없다
- Friendfeed같이 패러다임의 전환 그릇이 아닌 내 컨텐츠에 집중 (그릇은 Blog의 Textcube, Wordpress와 같은 Platform을 말함)
- 블로그를 왜 쓰는가?
- 모든것을 140자로?
- 모든 것을 140자로는 부족함 (Twitter의 글 작성이 140자 이내임)
- 롱폼 컨텐츠, 멀티미디어 포함컨텐츠 → 마이크로블로그만으로 부족함을 느김
- 개인브랜드 구축의 중심
- "에디터"(조합자)에 주목
- 블로그의 진화
- 그릇을 탈피해라(메일, 메신저, 모바일, etc)
- 1% 제작자(creator), 10% 조합자(Synthesizer), 100% 관찰자
- 국내에서는 Portal이 조합자(synthesizer)
- 네이버 오픈캐스트의 문제점 : 본인의 캐스트를 채우기 위해 남의 컨탠츠를 쓰는 문제
- 쉽고도 리치하게(적은노력, 큰 효과)
- "김연아" 효과로 게임 끝
이런 발표를 한 후 텍스트큐브닷컴은 구글과 통합하고, 다양한 구글 서비스를 같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라는 설명을 한후
Thinker vs. Hacker Ratio
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는 발표를 마쳤습니다. (Thinker - 기획자, Hacker - 개발자)
Google의 Textcube발표를 한 후에 느낀점이 있었습니다, ReadWriteWeb과 TechCrunch에 나오는 최신 기사들을 보고 빨리 소화한 후, 프로그램의 방향을 어떻게 나가겠다는 목표를 보여줍니다. 구글와 Textcube.com에 대한 홍보를 하긴 하지만, 최신 Trend를 쉽게 전달하는 발표를 하니 머릿속에 쏙쏙 들어가면서 호소력있는 발표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다음 티스토리의 발표를 듣게 되었습니다.
다음 티스토리발표에서는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티스토리 서비스가 이런식으로 개편된다는 것을 설명했습니다.
- Mobile Tistory
- /m
- 다음의 모바일 서비스가 티스토리로도 구현되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Nokia 6210s에서 잘 쓰고 있습니다 ^^
- Area → Place (지도)
- 다음 지도와 통합예정(8월말 공개 예정)
- (설치형 Textcube에는 google map이 적용되는데 다음에서는 지도API를 제공하면 다음 지도로 적용하여 구현가능할듯함)
- VA250 - 블로그 수익 프로그램
- Stop to Start, Think hard to be better
- Skin, Plugin등 사용자 참여를 유도
- Standard와 Open를 함
다음 티스토리 발표를 들을때마다 기획자와 개발자가 따로 구분되어 있어서인지 기획자가 티스토리 홍보만 하는 느낌이 많이 들긴 합니다. 이건 제 기분상일수도 있습니다.
Google(Textcube)의 발표와 다음(Tistory)의 발표가 끝난 후에 잠시 구글 카페테리아에서 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후에 TNF, Needlworks에서 BoF세션을 진행을 하여 저는 블로그와 마이크로 블로그라는 주제로 BoF세션에 참가를 하게 되었습니다.
BoF세션에서 나온 이야기들은 꼬날님이 정리해서 올려주셨기 때문에 저는 여기에 글을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BoF세션에서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게 재미있었다 시간이 부족하여 끝난 것이 아쉬었습니다. BoF 세션 주제가 블로그와 마이크로블로그에 대한 거였지만 Twitter로 주로 나온것이 불만이였습니다. BoF 세션서 나온 이야기는 재미있었지만 부족한 점에 대해서는 생각 정리한 후 블로그에 글 작성할 예정입니다.
![]() |
기념품을 받고 나서는 사람들과 같이 술이나 한잔 하고 싶었다만 일정상 집에 먼저 갔습니다.
제 7회 태터캠프을 연 Google과 사은품 준비를 한 Daum, TNF, Needlworks분들 진행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래는 제가 태터캠프가 열릴 때에 Twitter로 글 작성을 한 후, 제가 작성한 글에 대한 답변들입니다.
태터캠프에 갔을때 찍은 사진들입니다. (Nokia 6210s 휴대폰으로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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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StudioEgo의 알림
2009/07/19 04:48 | Tracked from sungdh86's me2DAY
[Tistory]제 7회 태터캠프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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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Tatter Camp 07회 후기.
2009/07/19 08:19 | Tracked from WOOMI.BLOG
안녕하세요. (사진은 Flickr에 올리려고했는데 휴대폰 젠더가 망가져서, 내일 올리겠습니다.)오늘 "제 7회 태터캠프"에 참가 했습니다. 후원은 구글 코리아, 다음에서 했습니다. :DGoogle Korea lnc.는 Gang-nam Finance Center 22층에 있었습니다.처음에 강남 파이낸스 센터에 들어갔을때,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D (고급 스럽다)그리고 구글코리아에 방문했을 때, 앞에 스태프 분들이 스티커(이름,소속이 써져있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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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제7회 테터캠프 후기입니다.
2009/07/19 09:05 | Tracked from 벗님의 작은 다락방
제7회 테터캠프를 다녀왔습니다. 벗님은 '테터캠프가 무엇인가'라는 궁금증으로 처음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태터캠프는 두 가지 시간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첫 번째는 주최측에서 준비한 발표시간이었습니다. TNF, 텍스트큐브닷컴, 티스토리가 차례대로 발표를 진행했는데, 공통적인 사항은 '이 시장이 급속도로 변화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태터캠프는 아니었지만, 지난 해 참석했던 다른 자리에서 다뤄졌던 이야기들과 이번 태터캠프에서 다뤄지는 이야기는 현격하게 달랐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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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Tattercamp 후기
2009/07/19 10:44 | Tracked from 夏の中心
오자마자 씁니다. 넵 비엄청오네요 -_-; 잘 들어가셨으리라 "믿습니다!" 구글 코리아 카페 #1구글 코리아 카페 #2 넵, 구글 본사도그렇지만 저거다 공짜임!!!-_-; 커피음료,과자,라면 등등.. ;ㅁ; 배꽉꽉 채웟습니다전 icebreaking 시간 만찍어서 사진이 별로없습니다만각각 소속, 하고있는 블로그 서비스 종류, 글의 특징 등 다다르지만 블로그 하나로 오셨습니다물론 몇몇분 빼고 (네이트는 왜온거야!! ㅈㅅ;)개인적으로 느꼇지만, B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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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제 7회 태터캠프 참석 후기
2009/07/19 11:00 | Tracked from Travel for happiness 2nd
역삼동 구글코리아에서 있었던 제7회 태터캠프에 다녀왔습니다.사실 JH님이 처음 태터툴즈를 릴리즈 할 때 부터 쭉 태터툴즈를 사용해왔었고, 또 TNF 포럼쪽에서도 간간히 활동하긴 했었지만, 태터캠프는 처음 참석이었던지라 어떤 행사일지 상당히 궁금해 했었는데, 나름대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온 것 같네요.오늘 했던 얘기들 생각나는 것들 위주로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기를 가져가지 않아서 글 만으로 정리하게 되어서 다소 썰렁할거 같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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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제7회 태터캠프 기록
2009/07/19 16:08 | Tracked from 어물전(漁物殿)
뭐, 특별한 것은 없겠지만. 변그네가 식고자라는 말처럼 스고자라길래 스고 자려고. 2004년 9월 11일이 기억 속에서 블로그란 형태가 가장 먼저 등장한 것처럼, 물론 그 전에도 있었겠지만, 내 기억 속에서 남아있는 것으로는 그 때이다. 하여간에 그 시절에 아이두에서 타고 놀았던, 아마도 금강산 삼선암은 2005년으로 접어들면서 헛물이 들어서 드디어 태터툴즈로 갈아타게 된다. 이후에 천어네트워크(CEN)는 7truths 7lies로 이름을 바꾸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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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Tatter Camp #7
2009/07/19 16:55 | Tracked from BasIX
오늘 일어나자마자 아침 먹지 않고 곧바로 코믹월드 갔다가 태터캠프가 열리는 역삼역 2번출구 강남 파이낸스 센터 22층에 있는 구글 코리아로 왔습니다.☞ 이어지는 내용구글 코리아구글 냉장고구글 라면 오자마자 배고파서 라면부터 먹었습니다. 구글에서 먹는 라면은 더 맛있더라고요. 먹고 나니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얼음깨기 시간(Icebreaking)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자기소개 하는 시간이었지요. 각지에서 많은 분들이 오셨군요. TNF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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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제 7회 TatterCamp 기념품..
2009/07/19 20:36 | Tracked from こんにちは、コナン君!
오늘 TatterCamp를 다녀왔습니다.. 뭐 끝난건 6시인데.. 하마님이랑 수다 떨다 보니 6시 30분쯤 되더군요.. 오늘은 하마님과 같이 동행 했습니다.. 사당역 까지만 ㅡ.ㅡ.. 대충 오늘은 "Textcube.Org와 Tistory.com이 이렇게 진행됬다. 현재 이렇게 진행중이며, 이렇게 앞으로 갈 것이다.." 라고 하며~ 여러가지는 아니지만 솔직히 말해서 그렇게 작년만큼의 기대는 못미쳤다.. 하지만 발표가 끝난뒤.. BoF시간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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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Tattercamp 07회 (태터캠프) 사진들. [Flickr]
2009/07/19 21:52 | Tracked from WOOMI.BLOG
Flickr url: http://www.flickr.com/photos/woomistory/sets/72157621680170476/ 먼저, 초상권 허락 없이 찍어서 죄송합니다.삭제 요청 하실분은 댓글 달아주시면 모자이크 처리 또는 삭제 하겠습니다.어제 업로드 하려고 했는데, 휴대폰 젠더가 망가져서 이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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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이 각별했던 제 7회 태터캠프 후기
2009/07/20 00:01 | Tracked from 김태현의 망상과 공상
어제 날짜로 (2009.07.18) 7회째를 맞이하는 태터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7회는 특별히 TNC의 주관으로 역삼동 구글코리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전부터 태터캠프 소식은 늘 접해왔지만, 7회가 되어서야 처음으로 참가할 수 있었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7회는 아이스브레이킹(IceBreaking)부터 시작이 색달랐다는 말씀들이 연이어 나왔는데요, 여러 지역에서 다양한 참가자들이 오셔서 한 번씩 빵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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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구글 코리아에서 열린 제 7회 태터캠프
2009/07/20 01:38 | Tracked from 콩다♥여리몽 신나는 블로그
제 7 회 태터캠프가 강남 파이낸스 센터 (GFC) 구글 코리아에서 진행되었습니다.저는 작년에 이어 두번째 참가입니다. 이날 새벽 출사도 있어서 새벽 5시에 일어나 사진찍고, 대학로에서 아점을 먹고 바로 구글 코리아로 왔습니다.오후 2시에 행사가 시작되었는데 다행히 늦지 않았습니다. 구글 코리아의 안내데스크 테이블에는 항상 과일들이 놓여있습니다. ㅋㅋ옆에 박스는 행사가 끝나면 나눠줄 선물들인것 같군요~ 안내데스크에서 등록 확인후 네임태그를 받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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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제 7회 태터캠프 다녀왔습니다
2009/07/20 10:47 | Tracked from futuresns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그래도 인상깊었던 내용을 중심으로 후기를 적어보려 합니다 ^^ 구글코리아에서 진행된 이번 태터캠프는 Connectivity가 주제였습니다. 구글은 처음가봤는데 '역시 구글'이더군요. 우연찮게 몇일 전에 MS코리아에서 열린 실버라이트 세미나까지 다녀온 터라 그 충격이 배가되네요.. ㅎㅎ MS는 '정말 좋은 회사'라는 느낌이 들었는데, 구글은 '정말 좋은 놀이터'라는 느낌이 드네요 ^_^ 자, 그럼 도대체 무엇에 대한 연결성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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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제 7회 테더캠프 발표 - Text Cube S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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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01:27 | Tracked from 삶, 우주, 그리고 대체로 무해한 모든 것
이전 궁시렁 2009/07/20 제7회 태터캠프 참가 - 발표 내용 (27) BoF 섹션 누가 그랬던가? 태터캠프의 꽃은 깃털 세션이라고? 그런데 깃털 세션은 도대체 뭐요? BoF는 Birds of a Feather의 약자입니다. BoF는 Birds of a feather flock together에서 나온말이고, 한국어로는 끼리끼리 정도가 되겠습니다. 그렇다면 BoF는 어떤 시간일까요? 바로 평소에 관심있던 주제를 가지고 비슷한 관심사를 가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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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학교 대학원 컴퓨터공학과 협업컴퓨텅연구실에 재학중인 대학원 석사 2차 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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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 추천글입니다!!!
선리플 후감상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눈것 같네요. BoF가 짧은게 흠 이였지만.. 그리고 노키아에서도 트위터 어플이 있군요
후기 잘 봤습니다. 본의 아니게 제가 트윗터 이야기를 많이 꺼내가지고... 죄송__ 말씀하신 것처럼 블로그와 마이크로블로깅에 대한 이야기를 좀 많이 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저도 시계를 보니까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쉬웠습니다. 또 뵈어요~
아이스브레이킹 사진에 제 소개 하는 모습이 찍혔군요.
BoF가 달라서 이야기를 못나눈 것 같아 아쉽습니다.
반갑습니다~ =)
대기자 명단에 잇다가 119번 명단에 오르자 조아라 참석한 태터캠프
다소 궁금증을 풀지 못하고 온점도 있엇지만 ...BoF의 시간은 유익하면서 함께 공유할수 있었던 시간들이였던것 같아 젬 아쉽기는 햇지만 ,,,시간의 아쉬움을 남기게 했던것 같아요,,준비해주신 모든분께 감사감사^^
제 뒤에 앉아계셨던 분이네요.
노키아 핸펀 쓰시다니- 부럽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