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27 00:30 Me2Day
StudioEgo의 2009년 11월 26일 에 일어난 일들
- 내가 몇시간동안 잔건가? 11시간동안 자버렸음. 동면한 곰이 환생한걸까오? (점심시간에 일어나서 당황한 1인) [ 2009-11-26 15:43:18 ]
- 미국에 계신 지도교수님께서 나에게 메일을 보내시곤 “Sent from my iPhone”이라는 p.s.를 붙여 보내셨음. (내가 가지고 있는 Nokia 6210s에서 아이폰 기능 다 되니 당장 살 필요는 없다만) [ 2009-11-26 17:11:39 ]
- 생각보다 일정이 안꼬이고 일들이 잘 풀리는 것 같다. [ 2009-11-26 17:17:09 ]
- 이 친구는 저의 중학교 후배되는 꼬꼬마입니다. 현재 고3이면서 컴퓨터쪽으로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엄청난 포스를 가진 꼬마입니다. 이번주 토요일에 MS MVP 무적전설 윈도우 7 을 말하다. 에서 만나자고 하군요. (밥사줄께 후배야) [ 2009-11-26 17:46:02 ]
- 지도교수님이 메일로 나에게 답장을 보냈음 “그리고, 아까 그 이메일은 내 아이폰에서 보낸거란다.” - 미국 뉴욕에서 아이폰 사용한다고 자랑하는듯 하다.
미국에 계신 지도교수님께서 나에게 메일을 보내시곤 “Sent from my iPhone”이라는 p.s.를 붙여 보내셨음. (내가 가지고 있는 Nokia 6210s에서 아이폰 기능 다 되니 당장 살 필요는 없다만) by 똘똘한성군 에 남긴 글 [ 2009-11-26 18:33:01 ] - 저녁은 컵라면으로~ 빨리먹고 작업마무리해야지! ㅎㅎ [ 2009-11-26 18:59:39 ]
- 고등학교 시절엔 선생님들과 친구들이 다들 절 보고 이름이 성대현이니 성대에 갈줄 알았죠.
그럼… 성대는 울리겠네요 by 라지엘 에 남긴 글 [ 2009-11-26 20:49:15 ] - 저는 KT QOOK&SHOW 가족할인제+장기가입으로 기본료가 1만원. 거기에 데이터요금제 500MB짜리 1만원으로 한달 통신비가 2만 5천원 이하로 나옵니다.
내가 먼저 전화를 걸고 싶은데 용기가 나질 않아. 사람들 목소리도 듣고 살아야 하는데… by 낭만 에 남긴 글 [ 2009-11-26 21:18:45 ] - 머리회전 잘 안될때엔 마음과 공간에 청소를 하는 것이 좋다. 청소를 하고 났더니 마음이 평안해지면서 뭔가 의욕이 생긴다. 연구실 청소하고 나니깐 기분이 좋군. 이제 시험공부 해야지 (시험기간에 청소가 하고 싶은 것도 이런것이겠지?) [ 2009-11-26 22:41:55 ]
- 대학교 다닐때엔 대부분 학교 과제만 하고 TOEIC공부, 학점관리만 하지, 자작 프로그램 만드는 사람은 거의 눈에 뽑기 어려울 정도?
컴퓨터 학부 학생들에게 이야기 해주고 싶은것 “너네 자작 프로그램은 있냐?” 필요로 만든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어야 실력이 늘텐데.. by 다즐링 에 남긴 글 [ 2009-11-26 22:44:33 ]
이 글은 똘똘한성군님의 2009년 11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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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학교 대학원 컴퓨터공학과 협업컴퓨텅연구실에 재학중인 대학원 석사 2차 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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