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lingList에서 선물을 받았습니다.
2008/06/26 02:21 in 일상다반사

208년 6월 25일 수요일 오전 11시경
띵똥 소리가 났더니 택배가 왔더군요.
택배아저씨에게 택배를 받고 나서 상자를 뜯어보니, 교통카드가 있는 것입니다 +_+
(오픈마루 스튜디오에서 서비스 하는 것들을 하면 다들 재미있지만, 평범한 사람들이 아닌 사람들만 쓰는 것같은 기분은 뭘까?
“평범한 사람들은 그렇게 까지 인터넷을 쓰지 않는다”라는 글을 보면서 자꾸 오픈마루 스튜디오가 생각나버림.)
띵똥 소리가 났더니 택배가 왔더군요.
택배아저씨에게 택배를 받고 나서 상자를 뜯어보니, 교통카드가 있는 것입니다 +_+
택배가와서 확인하니 오픈마루스튜디오서 준 롤링리스트(Rolling List) 교통카드.
롤링리스트(RollingList.com)에서 5월 13일부터 6월 13일까지 진행된 "쇼케이스 퍼가기"이벤트에 당첨되어서 받은 교통카드를 받고 너무나 감격을 하였습니다.
오픈마루에서 받은 것들이 너무나 많으니 이제 부터는 롤링리스트뿐만 아니라 스프링노트, 알파테스트하는(?) 스프링로그, 레몬펜등등 열심히 써야겠구나 ㅎㅎ
(오픈마루 스튜디오에서 서비스 하는 것들을 하면 다들 재미있지만, 평범한 사람들이 아닌 사람들만 쓰는 것같은 기분은 뭘까?
“평범한 사람들은 그렇게 까지 인터넷을 쓰지 않는다”라는 글을 보면서 자꾸 오픈마루 스튜디오가 생각나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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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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