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6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7/06 04:30 in Me2Day

- 잠은 제때 자야 활력소가 된다. (이제야 제대로된 생활을 할수 있는 방학이 되어서 다행입니다. 초저녁때 자서 새벽에 일어나는 것이 습관인데 밤에 잠 못자게 하는 학기들 ㅠㅠ)2008-07-05 06:28:16
- 좋은 아침입니다 :)2008-07-05 06:41:13
- 제 5회 태터캠프 에서 자원봉사자로 참여합니다. 집에서 다음 양재사옥까지 40분만에 도착인데 그때동안 뭘하지?2008-07-05 07:55:13
- 361번버스타고잠실역까지온다음 양재역으로향하는 중.2008-07-05 12:40:49
- 8월말까지 졸업프로젝트의 진척이 빨리 될수 있을까? 방학때 아니면 프로젝트에 신경을 제대로 쓸 시간이 없을 것 같은데 ㅠㅠ (아직도 Sakai Project spec을 보는중)2008-07-06 01:36:51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7월 4일에서 2008년 7월 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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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올린에 북마크하기
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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