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8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7/08 04:31 in Me2Day

- 교수님과 용산와서 컴퓨터보는중2008-07-07 14:54:53
- 용산서 수리받는 거 시간많이걸린다.2008-07-07 15:02:53
- 용산서 앉아서 기다리고 계시는 지도교수님.2008-07-07 15:40:09
- 연구실에 들어갈 컴퓨터를 맞추는데 돈들어가는 소리가 들린다.2008-07-07 16:18:25
- 나보고 동안이라고 하시는 ₩bmwe3₩님. 입학하고 처음으로 들어보는 '동안'소리. ㅎㅎ2008-07-07 22:19:58
- '나를 표현하는 가장 간단하고 예쁜 방법'에 대한 문구에 대해 술잔기울여 이야기를 하고 있음.2008-07-07 22:48:10
- 선배님들과 술자리를 가지다 밤새게생겼다.2008-07-07 23:52:48
- 홍대입구서 종각역까지 6400원이 나왔음. 빨리왔음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단 싸게 나오지않음.2008-07-08 01:06:21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7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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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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