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8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7/09 04:31 in Me2Day

- 더위가 의욕을 잃게 한다. 더워서 일들을 하기 싫다.2008-07-08 15:39:30
- 연구실 컴퓨터 네트워크 설정 완료 및 셋팅 하느라 시간 잡아먹는중2008-07-08 17:25:53
- 지도교수님과 이야기 하여 ccl.cs.hongik.ac.kr 도메인을 Google 애플리케이션 교육기관 및 학생용으로 연결하기로 했습니다. 드디어 교육용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에 기쁩니다. 이런 서비스를 하는 구글(Google)을 볼때마다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2008-07-08 18:42:35
- 이번에 안 새로운 사실 : 연구실 IP할당된것이 생각보다 많았다는 것이다. 난 IP를 8개만 할당된줄 알았는데 ㅎㅎ2008-07-08 19:45:29
- 문득 연구실 홈페이지에 wiki와 blog를 넣고 연구실 소개 같은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 나 할 일거리 많아져버린다.)2008-07-08 20:27:48
- 3Com의 허브. 비싼 값만큼 제 일을 하는 것에 놀랐다. 내일이면 모든 것들이 셋팅 다 되었을려나?2008-07-08 20:54:56
- 홍대입구역안은 사람들이 뿜는 열기로 인해 너무더웠는데 전동차안도 더워서 이거원.2008-07-08 22:53:35
- 5호선을 탔더니 에어콘이 빵빵! 2호선보다 사람들이 많이타지 않아서 시원하게 느껴지는건가? ㅎ2008-07-08 23:06:30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7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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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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