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카이 마코토가 만든 信濃毎日新聞 CM - Other voices-遠い声-
2008/02/03 01:15 in 애니

신카이 마코토가 만든 信濃毎日新聞이란 신문사 TV 광고입니다.
신카이 마코토가 만든 신문사 TV광고는 http://www2.odn.ne.jp/~ccs50140/works/shinmai/index.html 에서 信濃毎日新聞社광고에 대한 이야기를 볼 수 있습니다 (日本語)
大切なこと、伝える。 - 信濃毎日新聞
(大切なこと、伝える。의 해석 : 중요한 것들을, 전합니다.)
짧은 광고 동영상이지만, 아주 심금을 울리게 합니다.
저런 광고를 한 신문사와 광고를 기획한 사람은 대단합니다.
신카이 마코토에게 애니메이션으로 광고를 맡기다니. 15초짜리 광고지만 심금을 울리고 마음을 울리게 하니, 잘 만들어진 광고같습니다.
이 장면만 봐도 예전에 친척집에 놀러갔다 서울 올라갈때 생각이 나요.

ps. 언제나 신카이 마코토의 애니메이션엔 꼭 전철이 있습니다. 그분의 취향은 전철인듯 합니다.
신카이 마코토가 만든 신문사 TV광고는 http://www2.odn.ne.jp/~ccs50140/works/shinmai/index.html 에서 信濃毎日新聞社광고에 대한 이야기를 볼 수 있습니다 (日本語)
신카이 마코토가 만든 信濃毎日新聞 CM Ver1 - Other voices-遠い声-
신카이 마코토가 만든 信濃毎日新聞 CM Ver2 - Other voices-遠い声-
大切なこと、伝える。 - 信濃毎日新聞
(大切なこと、伝える。의 해석 : 중요한 것들을, 전합니다.)
짧은 광고 동영상이지만, 아주 심금을 울리게 합니다.
저런 광고를 한 신문사와 광고를 기획한 사람은 대단합니다.
신카이 마코토에게 애니메이션으로 광고를 맡기다니. 15초짜리 광고지만 심금을 울리고 마음을 울리게 하니, 잘 만들어진 광고같습니다.
이 장면만 봐도 예전에 친척집에 놀러갔다 서울 올라갈때 생각이 나요.
ps. 언제나 신카이 마코토의 애니메이션엔 꼭 전철이 있습니다. 그분의 취향은 전철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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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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