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18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7/18 04:30 in Me2Day

- 도서관안서 에어콘 바람을 쐬면서 프로그래밍 하라, 글 보라 미투 하라 정신은 없군요. (TOEIC공부는 언제하지? -_-;;)2008-07-17 20:20:37
- 지하철안서 노트북을 쓰다 어떤 사람이 내 노트북LCD패널을 팍 쳤다. 사과하기에 욕나올뻔했다.2008-07-17 22:08:15
- 저는 투표권이 있기 때문에, 주경복 의원을 뽑겠습니다.2008-07-18 00:30:00
- 아이폰 가지고 싶다. 핸드폰 액정 수리 하고 조금만 버티다 국내에 아이폰 출시되면 바로 사버려야지.2008-07-18 03:27:51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7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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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올린에 북마크하기
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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