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27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7/27 04:30 in Me2Day

- 대학 신입생일 시절때 홍대앞에서 토할정도로 마시고 집에 돌아올때 토하고 다녔지만… 신입생때 이후로는 몸이 안좋아져서 술을 거의 자제하고 다닌다. 술은 적당껏 천천히 마시면서 즐기는 것이다. (다시 생각하니 신입생때 술을 그렇게 마시고도 술병 안난것이 다행이다)2008-07-27 02:23:08
- 갑자기 배가 고파서 잠에서 깬 후, 라면을 끓여 먹게되었다. (갑자기 배가 고픈 건가? -_-;; )2008-07-27 02:24:15
- 집 근처에 앰뷸런스 싸이렌 소리가 너무 가까히 들린다. 집 근처에 강동성심병원이 있어서 싸이렌 소리는 이미 익숙한데 너무 가까히 나서 뭔일인가에 대해 궁금해지기 시작.2008-07-27 03:12:22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7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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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올린에 북마크하기
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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