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27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대학 신입생일 시절때 홍대앞에서 토할정도로 마시고 집에 돌아올때 토하고 다녔지만… 신입생때 이후로는 몸이 안좋아져서 술을 거의 자제하고 다닌다. 술은 적당껏 천천히 마시면서 즐기는 것이다. (다시 생각하니 신입생때 술을 그렇게 마시고도 술병 안난것이 다행이다)(술 대학생 신입생 홍대앞술집 술집 소주 맥주 동동주 막걸리 백세주 오십세주)2008-07-27 02:23:08
  • 갑자기 배가 고파서 잠에서 깬 후, 라면을 끓여 먹게되었다. (갑자기 배가 고픈 건가? -_-;; )(야식 라면 오징어짬뽕)2008-07-27 02:24:15
  • 집 근처에 앰뷸런스 싸이렌 소리가 너무 가까히 들린다. 집 근처에 강동성심병원이 있어서 싸이렌 소리는 이미 익숙한데 너무 가까히 나서 뭔일인가에 대해 궁금해지기 시작.(무슨일인가 안좋은일이라도)2008-07-27 03:12:22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7월 26일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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