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2일(금)
영어학원 새벽반을 다니기 때문에 새벽 5시에 일어나는 아침형 인간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전날, 저는 집에 늦게 도착하였다보니 새벽 1시넘어서야 잠자리에 들었고, 새벽 5시경에 일어나 너무 피곤한 상태였습니다.
지하철안에서 졸다, 겨우 강남역에서 깨어났다보니 강남역의 한 편의점에서 피로회복제라고 선전하는 박카스를 구입하여 마시게 되었습니다.
웬간해선 박카스 같은 약물을 달가워하지 않지만, 피곤했던지라 벌컥 마시게 되었습니다.
![]() 아침을 깨우는 박카스 한 병.. by 모나카 |
새벽반 영어 수업과 아침 일찍 시작한 회사일 하는데 정말 끄떡이 없었다는 걸 느꼈습니다.
박카스를 안마셨다면 아마도 회사에서 피곤한 기운으로 일을 했을테니깐요.
그러나 오전 11시 30분 경... 박카스의 부작용이 저의 몸에서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이유 없이 머리가 어지러워지며, 지끈지끈한 두통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다 점심 먹을 12시가 되니 정신이 혼미해지면서 두통이 심하였습니다. 결국엔 점심 먹는 걸 포기하고 점심시간 내내 졸게 되더군요.
점심시간 내내 졸다, 겨우 깼더니 두통은 사라졌지만, 계속 어지러움을 느끼게 되었지만요. -_-;;
박카스의 부작용에 대해서 잘 모르던 사람이였고 박카스 자체를 시험 공부할때 이외엔 찾지를 않았던 저로선 이런 부작용을 심하게 느꼈네요.
(박카스 먹고 시험공부하고 나선 바로 잠을 자던 사람이였기 때문에 이런 부작용을 잘 못느꼈습니다 ㅠㅠ)
박카스가 예전에 약국에서 살수 있던 약품으로 알고 있다, 요즘은 슈퍼나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약품이 되었는데요. 이 약품은 제가 위에서 같이 글 쓴것 같이 부작용이 있습니다. 이걸 왜 슈퍼나 편의점같은 곳에서 팔려고 하지...
아래는 뉴스 출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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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블로그 : http://blog.studioego.info
Twitter: @studioego
이 글은 StudioEgo 가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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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일년째 세시에자고 다섯시에 일어나는 생활 반복하면서 박카스 핫식스 등 각성제먹는일이 많은데 별로 부작용은 없던데.. 특히 박하스는 약해서 각성제 취급도 안하는데.. 개인적으로 ㅋ 몸이랑 잘 안맞으시는거 같아요 ㅋ
거의 일년째 세시에자고 다섯시에 일어나는 생활 반복하면서 박카스 핫식스 등 각성제먹는일이 많은데 별로 부작용은 없던데.. 특히 박하스는 약해서 각성제 취급도 안하는데.. 개인적으로 ㅋ 몸이랑 잘 안맞으시는거 같아요 ㅋ
박카스...요즘 일이 좀 있어서....넘..좋아요 큰 박스로 하나 사려고 하는디...
근데...약국서 받카스 살때...왜 먹냐고 물어보는 약사분 계시나요??? 박스로 사도 안물어 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