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9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5호선 열차서 실수로 난방을 틀어 복날 더위에 지하철서 한증막을 체험했습니다. -_-++(me2sms)2008-08-08 17:27:33
  • 주말에도 할일들이 산더미처럼 쌓였다. PT 준비 2개하고 등등의 일을 다 해치우고 TOEIC공부도 해야하고 방학인데도 정말 바쁘게 돌아가는 것 같다.(주말 일 PPT TOEIC)2008-08-08 18:55:23
  • Ruby로 PDF도 만들어보고 블로그에 글 써보는 것도 해보고 rails 2.1에서 블로그 뚝딱만드는 것도 해보니깐 재미있군요. (제 5회 다음 DevDay에 RoR(Ruby on Rails)이용해서 간다고 발악하는중)(ruby 루비 RoR RubyonRails 루비온레일스 블로그 PDF 다음 daum devday)2008-08-08 22:00:40
  • 클래스넷 시간표 확인하다가 내 이름이 나왔다. 학과사무실에서 전화를 받고나서 뭐지 하다가 이름 나와서 당황함. (나 졸업도 안했는데-_-;;) (클래스넷 classnet 학과사무실)2008-08-08 22:33:22
  • 이 글보다 순환선에서 느낀 경험. 만취상태서 집에 간다고 2호선 홍대입구역에서 열차타고 자다 일어나니 을지로입구역이였음. 그런데 시간대가… 한바퀴 돌고 을지로입구역에 도착 ㄷㄷㄷ. 2호선 한바퀴넘게 돌아본 것이 1년에 1번은 느꼈음. (지하철 2호선 순환선)2008-08-08 22:49:26
  • 루비온레일스 v2.1 블로그 제작 따라하기 더이상 rails 2.1이라고 해서 블로그 제작 못하겠다고 난리치진 맙시다.(루비온레일스 RoR 루비 ruby RubyonRails 블로그)2008-08-08 22:53:51
  • 금요일 이 시간, 홍대입구역에는 사람들로 넘쳐난다.(me2sms)2008-08-08 23:57:51
  • 다음주 월요일에 학교서 미투부흥회를 할려고합니다. 미투부흥회가 잘되길 노력하겠습니다.(me2sms)2008-08-09 00:05:33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8월 8일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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