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26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8/26 00:30 in Me2Day

- 일본의 Rock밴드의 GO!GO!7188의 앨범들은 어찌 국내에 정식발매하지 않는 것이냐? 복고적, 성인풍, 뽕짝풍… 등등의 수식어를 달고 있는 GO!GO!7188 앨범이 나오지 않는 것이ㅠㅠ. 6번째 앨범인 “569”을 들으면서 나온 생각 2008-08-25 02:36:40
- 이번에 오토마타 재수강으로 다시 보는책. MIT의 언어학 교수, 노암 촘스키의 언어학이론를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로 접목시킨 학문이다.(학교에서는 이론만 배우고, 오토마타를 사용하는 컴파일러 수업도 개설안하기때문에 불만이 있다.)2008-08-25 02:48:40
- 데이터베이스는 중요한 과목입니다. 어느 시스템이든 데이터베이스가 없는 시스템은 거의 없습니다. 데이터베이스 이론을 잘 알지 못하면,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알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기초데이터베이스+응용데이터베이스=1년씩 가르치는 커리큘럼으로 갖춰있으니 중요함)2008-08-25 03:00:14
- 이제 4학년 2학기 열심히 공부한 것 같은데 남는 것은 없는 것 같은 느낌은 뭐지? 공학인증(ABEEK)때문에 교양과목 제대로 듣지도 못하고 전공만 풀로 듣고, 영어 성적낸다고 난리치고, 대학원진학한다고 복습하고, 남는 것은 자격증과 컴퓨터공학 심화과정 졸업장인가?2008-08-25 03:07:08
- 졸업하기 전에 Compiler를 만들고 듣고 졸업하는 것이 목표였지만, 교수님께서 컴파일러를 계속 개설하지 않으셔서 컴파일러이론을 학부때 못 들을 것 같습니다. Ruby를 만든 마츠모토 유키히로(松本行弘)처럼 언어를 만들고 컴파일러도 만들고 싶은 생각도 했다만…2008-08-25 03:34:24
- 후지쯔 용산센터와서 다시 노트북 수리 맡겼음. 내일 학교서 노트북 빌려야겠다. 노트북 빌려서 밀린 작업이라도 해야겠음. (다음 DevDay가는데 왜이리 차질이 생기냐? ;ㅁ;)2008-08-25 17:01:34
- 강남 토즈서 지아님과 POD님, 종텐++님을 만나서 이야기 하다 “노트북 고장나서 용산에 수리 맡겼어요.” 하니깐 책임 회피하련다는 소리 들었음 ㅠㅠ (학교서 소음 심한 노트북 빌릴겁니다. ㅠㅠ)2008-08-25 23:55:16
- 미투퀴즈에서 32초동안 7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수리탐구님, 케니군님, Ssoya✿님, ++REN++님, 들개님, 백일몽님, 한스님.2008-08-26 00:08:25
- 미투퀴즈에서 30초동안 7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소다캔님, spaceufo님, dalami0i님, 적당히하자님, 램트님, 마르스님, eruhkim님.2008-08-26 00:11:17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8월 24일에서 2008년 8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Me2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8년 8월 27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8/28 |
|---|---|
| 2008년 8월 26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8/27 |
| 2008년 8월 26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8/26 |
| 2008년 8월 24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8/25 |
| 2008년 8월 2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8/24 |
| 2008년 8월 21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1) | 2008/08/22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Prev
Rss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