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31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9/01 00:30 in Me2Day

- 아악, 벌써 9월. 9월 첫날부터 운영체제 실습을 하기 위해서 실습 준비를 해야겠음. GeekOS 소스를 다시 볼 줄은 상상도 못했다. T동 6층서 4,5교시를 컴퓨터실에서 운영체제 실습을 강의해야하니 앞길이 막막하다. (학번도 적은데 고학번선배 가르쳐야하는상황)2008-08-31 23:44:41
- 아 내일, 교수님과 이야기하러(상담은 아님, 실습) 9시까지 가려면 나 적어도 6시에 일어나야, 넉넉하게 도착할 것 같다. 7시 30분을 넘어가면 만차가 되는 5호선 지하철안을 상상하다면 아찔하기만 하다.2008-08-31 23:55:50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8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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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올린에 북마크하기
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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