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1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9/02 00:30 in Me2Day

- 제주도에 갔다 푹쉬다 개강이 오늘이라는 것을 알고 갑자기 부랴부랴 PPT만드는 센스. 그런데 과목이 OS라는 것에 절망 ㅠㅠ 개강 첫날부터 실습준비하니깐 머리가 아찔하고 정리가 잘 안된다. 소스를 6개월만에 보니 너무나 당황스럽게 보이는 C 코드들.2008-09-01 05:40:57
- 제주도에 갔다 푹쉬다 개강이 오늘이라는 것을 알고 갑자기 부랴부랴 PPT만드는 센스. 그런데 과목이 OS라는 것에 절망 ㅠㅠ 개강 첫날부터 실습준비하니깐 머리가 아찔하고 정리가 잘 안된다. 소스를 6개월만에 보니 너무나 당황스럽게 보이는 C 코드들.2008-09-01 05:43:02
- OS실습을 마치고 수업을 듣고 월요일을 마감하며… 월요일에 프로젝트 발표까지 하면 화요일 내내 녹초가 될듯한 기분이 든다. 이번엔 Linux를 학생 컴퓨터에 직접 깔아서 설치해서 프로그래밍 짜라니 나보고 질문 답변 글 죽어라 올리라는 소리들이 들리구나.2008-09-01 19:47:22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8월 31일에서 2008년 9월 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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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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