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4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9/05 00:30 in Me2Day

- 다들 날보고 취직걱정이 없으니 부럽다고 한다. 대학원 간다니깐 취업 준비 하는 사람들에게는 이상한 시선을 보이는 것은 당연. 선배님들은 예비역이지만 난 미필이라서 대학원진학후에 전문연구요원으로 복무하기 위해서 요원시험보거나 회사 취직하려고 노력해야합니다.2008-09-04 22:18:00
- 아, T동 8층서 계속 작업 하다 밖에 너무 시끄러워서 이어폰 꽃고 계속 작업 하다 문닫을 것 같아서 정리하고 나가야겠다.2008-09-04 22:19:09
- Ubuntu로 GeekOS를 돌리는데 엄청나게 힘들었음 -_- ubuntu 설치는 쉬운데 Bochs 셋팅등이 생각보다 어려움. Fedora Core 에서는 쉽게 돌릴수 있는 것을 -ㅅ- 역시나 Linux는 다 똑같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여기서 입증2008-09-04 22:25:50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9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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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올린에 북마크하기
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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