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1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실습을 하고 나서 느낀점. 아는 것을 가지고 전달하는 것이 정말 힘듦. 정말 쉬운 것도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지기 때문에 전달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하는 가에 초점을 두어야 함. 그리고 실습 분량은 1시간 짜리가 아니다. -_-;; 1시간으로 압축하는 것이 정말 힘들다.(실습 운영체제실습 강연 조교 실습조교)2008-09-09 01:32:30
  • 아침 7시 50분~8시 10분에 5호선 타고 가다간 숨이 턱턱 막혀서 미칠 것 같다. 사람들로 터져나올듯한 5호선 열차에 사람들 밀고 탔으니 -_-;; 이번 시간표에 1학년때 이후로 1교시를 넣었더니 후회가 된다.(시간표 1교시 5호선 지하철 열차)2008-09-09 23:56:55
  • 이 글을 보고 저의 서식지를 소개합니다. 서식지는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 주 출몰지는 5호선 강동역, 마포구 서교동, 동교동, 2호선 홍대입구역, 6호선 상수역,상수동(홍익대학교), 신촌, 광화문, 강남, 잠실, 입니다.2008-09-09 23:59:03
  • 월요일 컴퓨터공학과 4학년 2학기 프로젝트(2)의 수업시간표는 10,11,12교시 ㅠㅠ 2학년때 전자회로및실험을 듣는다고 토요일 1,2,3,4교시도 들어보았어요. 4학년 1학기때 프로젝트(1)의 수업시간표도 10,11,12교시 -_-;;(시간표)2008-09-10 00:02:54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9월 8일에서 2008년 9월 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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