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1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9/14 00:30 in Me2Day

- 저, 강성희님, 쭈니님과 즐거운 번개를 보내고 왔습니다. 번개에서 일반인과 나눌 수 없는 재미있는 대화를 나눈 것이 큰 성과?2008-09-13 00:45:04
- 돈이 많은 집이 돈 없는 집보다 진짜 돈 없다는 소리를 많이 하는 것 같다. 부가 많을 수록 그 부를 더더욱 가지고 싶은 것이 많아서인지 더 많은 부를 추구를 하는 것 같은 생각을 해보다.2008-09-13 23:29:43
- 큰어무니曰: “현주보니깐 대현이 누나해도 되겠어”. 여고다니는 여동생의 굴욕. 여동생曰:“내가 5살많은 오빠보다 얼굴이 나이 많아 보여? 이건 굴욕이야!” 갑자기 동안이라는 소리를 들으니 기분이 너무 좋았음. 나보다 나이 많아 보인다고 소리 들은 여동생 안습. ;ㅁ;2008-09-13 23:43:41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9월 12일에서 2008년 9월 1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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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올린에 북마크하기
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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