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15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9/16 00:30 in Me2Day

- 이번 추석에도 나온 말 : 큰어무이 : “대현이는 어떻게 많이 먹는데 살이 안찌니 신기해.” 어무니 : “대현이, 밤에 라면먹고 자도 살 안찌는 것이 너무 신기해요. 밥도 얼마나 잘먹는데도, 살이 안찌니깐 신경질 나요.”… 저도 정말 살이 안쪄서 신경질납니다 ㅠㅠ2008-09-15 00:30:16
- 작업한 것이 학교에 있어, 학교가는중. 홍대입구역이나 학교에 사람들이 있을까 궁금함2008-09-15 16:01:01
- 금요일 OS과제를 내주고 실습해야 하는 준비하는 것을 깜빡 잊어먹다.-_- 오늘 할일 엄청많네.2008-09-15 16:05:19
- 왕십리역서 2호선갈아탔는데 신차걸렸다. 에어콘이 90년대중반에나온 5호선열차보다 빠방하다.2008-09-15 16:21:34
- 홍대입구역에 도착. 역을 나오니 갑자기 더워서 에어콘빵빵한 열차로 들어가고싶다.2008-09-15 16:40:23
- 홍대입구역에 내려서 학교 가는데 왜이리 사람들이 많아? 학교 안에 들어갔더니 다들 OS과제 하는 3학년생들이 득실득실 ㄷㄷㄷ2008-09-15 17:02:50
- MBTI 검사를 하였다, 결과는, ENTP형이다. “민첩하고 독창적이며 안목이 넓으며 다방면에 관심과 재능이 많다.”2008-09-15 17:26:23
- 저는 순진하고 여자 손도 잡아보지 못한 공대생입니다. 있어야 바람을 피죠 ㅠㅠ2008-09-15 17:28:24
- 아악, 내일 나 3단 컴보로 죽을 것 같군요. 졸업작품 PPT만들고 데모 만들고, 1교시 출석에 OS과제 PPT만들어야 하니, 저좀 살려주세요. Rescue Me! 이러다 Rescue me라는 노래가 갑자기 떠올랐음.2008-09-15 17:51:34
- 과제 배쨀까? -_-;;;2008-09-15 18:19:01
- 능력자 레바옹과 제타님을 학교앞에서 만나 식사중2008-09-15 19:38:12
- 레바옹과 같이먹는 피자~2008-09-15 19:48:08
- 레바언니:컴파일러를 만드는 것은 껌이조.2008-09-15 20:22:19
- 홍대입구역앞에서 라떼님과 병쭈니님을 뵈었음.2008-09-15 20:54:08
- 라떼님,레바옹,하늘바라기님이랑 홍대앞커피빈서 미투모바일중.2008-09-15 21:33:18
- 홍대번개서 레바옹님,라떼님,병쭈니님,하늘바라기님,아이러니님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2008-09-15 22:49:19
- 옆동네인 성내동 사시는 iron님과 같이 집에 가는 중. 매일 서서가는 5호선이야기에 격하게공감2008-09-15 23:17:19
- 집에 도착. 이제 밤을 불태워 과제만 미친듯이 하고 1교시 수업을 듣고 밤에 프로젝트 발표하면 아마 홍대에서 시체로 발견될까 걱정됨.2008-09-15 23:59:39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9월 14일에서 2008년 9월 1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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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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