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16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9/17 00:30 in Me2Day

- 성내동 주민이신 iron님이나 서정님, 둔촌동 주민인 새벽처럼님 등을 모아서 강동구 미투번개를 주최할까 생각중. 다만 제가 시간이 될지가 걱정2008-09-16 00:32:15
- 패밀리피자 다섯조각 드신 용자 StudioEgo님? 전 몸집에 비해서 많이 먹어요. 많이먹어도 살이 안쪄서 문제이죠. 야밤에 라면 끊여 먹으면 살찐다고 해서 그 짓해도 살이 전혀 안찌니 저의 체질이 보통 사람과는 다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살 찌고 싶어요)2008-09-16 00:40:55
- Ruby on Rails로 밤새도록 삽질만 하다, 드디어 해결책 발견. 그리고 PPT작성중. 드디어 진척이 잘 되어가는 것에 살았다고 안도중이다. 그리고 나서 실용영어 과제 하다보면 잠은 언제 자려고? (1교시 수업 C동 702호인데 ㄷㄷㄷ)2008-09-16 05:21:38
- 1교시있다고 지하철을 탔는데 연휴다음날이라서 사람들 안밀고 숨쉴공간확보하고 서서간다.2008-09-16 08:15:20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9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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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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