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깃, 홈데포, JP모건 체이스 등 각 산업별로 잔뼈가 굵은 기업들에게서 대형 유출 사고가 연달아 일어나면서 사이버보험 산업이 뜨고 있다. 사이버보험은 독립된 상품이라기보다 기존 보험정책에 몇 줄 들어있던 첨가물 정도로 취급받아왔던 것으로, 심지어 존재가치가 아예 무시받던 경우도 많았다.

(생략)

현재 사이버보험 상품은 보험 산업에서 가장 크게 자라고 있는 분야입니다. 현재는 기존 상품에 사이버 사고 관련 내용이 덧붙는 형태가 아니라 독립된 상품으로서의 수요가 늘고 있으며 보다 다양한 커버리지를 원하는 회사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인터넷 기업들이 개인정보를 이용하여 사업을 하다 언젠간 정보유출을 당할수가 있음.

기업들이 완벽한 보안을 한다고 해도, 보안을 뚫고 정보 유출당할 가능성이 있다보니 외국에선 사이버보험사업이 성장한다고 하는 기사를 봄. 

앞으로, 기업에서 개인정보보호가 최우선으로 투자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보고, 개인정보보호관련 사업이 생각이상으로 뜨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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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음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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