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 과잉의 시대

끄적거림 2015.02.21 20:19 Posted by StudioEgo

2015년도 2월 19일 목요일 설날.
전문직 종사하시는 친척분에게 설교 아닌 설교를 들으면서
전문직(변호사, 의사, etc)의 공급과잉 이야기를 들었음.

전문직의 공급 과잉으로 일반인들은 경쟁으로 싼 서비스를 이용하지만, 전문직에 가려고 엄청난 돈을 투자한 사람들은 이전 에 대접받던 세대보다 상대적인 박탈을 받는듯.

그리고 전문직들이 망하는것이 부지기수고, TV에 나온다고 해서 돈 잘벌지 않고 감방가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 듣고

어찌되었든, 나와 상관없는 세계인 전문직종(변호사, 의사등등) 의 이야기를 쭉 들었다.

아니지 나도 공급과잉의 개발자의 세계에 발담갔으니 @.@ (이렇게 된 이상 남들과 차별되는 사람으로 변화해야지)

어느 직종이던간에 사회가 성숙함에 따라 공급과잉의 문제는 언제나 존재하는바.

공급과잉의 시대에서는 현재 상태로 버티는 것만해도 성공이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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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음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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