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12 00:30 Me2Day
2008년 10월 11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지하철안 옆자리서 학원강사로 보이는 2명이서 학원계의 이야기를 계속하고있음.2008-10-11 18:42:49
- Kernel panic not syncing: Aiee, killing interrupt handler!라는 메시지가 나오더니 서버 죽었음. 이거 무슨 말일까요? (갑자기 서버 작동 안되어서 주말 밤에 학교서 밤샐 것 같은 1人)2008-10-11 22:09:23
- < RedBaron > : “컴 신촌!! 커피투게더” < StudioEgo > : 서버때문에 학교에서 밤새고 학교 철문 좀 있으면 잠겨서 신촌못가요. 학교를 나갈수가 없음. OTL2008-10-11 22:41:55
- T동 8층에서 나갈수 없음. 계단있는 곳의 철문도 잠기고 엘리베이터도 3층서 멈춰버리고, 이제는 혼자서 밤샘작업을 해야할듯 하다. 새벽 5시까지 나가질 못하니 끔찍하구나.2008-10-11 23:16:50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10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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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학교 대학원 컴퓨터공학과 협업컴퓨텅연구실에 재학중인 대학원 석사 2차 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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