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07 00:30 Me2Day
2008년 12월 7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5호선 마장역서 사고나서 홍대입구역까지 언제 도착할지 걱정이 된다. (계속 연착이 됨)2008-12-06 15:38:26
- 시험을 15분만에보고 10분기다리다 바로 나갔습니다.2008-12-06 17:14:48
- 이제야 테터캠프에 참석함.2008-12-06 17:15:47
- 다음 홍대사옥서 열린 제6회 테터캠프에서 받은 기념품들.2008-12-06 18:42:41
- [오늘의 교훈] 인터넷커뮤니케이션의 이해라는 교양 시험은 생각대로 찍어보면 되더이다. 무슨 변별력 없는 O,X문제가 나와서 찍었더니 옆에서도 빨리 찍고 나갈려는 사람들이 태반. 어차피 졸업하는 사람이라서 A,B에는 신경 안씁니다. (그런데 벼락치기 치곤 시험 잘본듯)2008-12-06 21:35:24
- 치한님 홍익대에 놀러오시면 밥 사줄 수 있어요. 항상 홍익대 안에서 살고 있거든요 *-_-*2008-12-07 00:00:16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12월 6일에서 2008년 12월 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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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학교 대학원 컴퓨터공학과 협업컴퓨텅연구실에 재학중인 대학원 석사 2차 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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