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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22 2008년 4월 21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Ruby를 맛봅시다.

제가 많이 쓰는 Me2day나 스프링노트, 스프링로그, 다음 캘린더 등등 여러 Web Application들이 Ruby on Rails를 이용하여 만들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런 추세를 보아할때 Ruby, Ruby on rails가 JAVA보다 더 많이 유행 할 것같은 예감도 듭니다.
실제로 Ruby on Rails관련 책을 읽어볼때마다, Perl같은 언어의 간결함에 놀라고, 코딩할때의 삽질이 많이 없다는 것에 놀랍니다. (그렇다고 Ruby에 익숙해지기 위해선 오랜 시간이 걸리긴 합니다.)
Perl이나 함수형언어인 Prolog를 처음 접해보았을때 당황했던 기억을 Ruby에서 경험한다는 말이죠. ㅎ
참고로 Ruby, Ruby on rails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Ruby는 1995년 마츠모토 유키히로(松本行弘, Matsumoto Yukihiro) 가 소개한 OOP(객체지향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 국내에 번역된 책들을 보면 Ruby 창시자를 유키히로 마츠모토라고 하는데 영어를 무작정 번역하다 보니 이름-성을 부르는 것이다.
2001년도 데이브 토마스와 앤드류 헌트의 『Programming Ruby』출판을 계기로 전세계에 알려지기 시작하여 웹어플리케이션작성 언어로 많이 쓰여지는 것 같다.
Ruby는 Smalltalk, 함수형언어인 Lisp, Perl의 영향을 받았으며, C나 자바같은 언어에서 찾아볼수 없는 여러가지 강력한 기능을 제공한다.
Rails는 Ruby 프로그래밍 언어로 만들어진 웹 개발 프레임워크로 덴마크의 데이빗 해너마이어 한슨(David Heinemeier Hansson)에 의해 2004년 7월 처음 공개되었다.
다들 Ruby on rails라 하니 대세를 따라 Ruby on rails를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제가 보고 있는 Ruby on rails 책이다.
책을 보면서 Ruby on rails를 프로그래밍을 습득을 할수 있지만 웹사이트에서 15분간 투자를 하면 Ruby를 맛볼수 있는 사이트가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http://tryruby.hobix.com/
위 사이트에서는 Ruby를 15분만 투자해보면 금방 배울수 있다고 하더군요.
한번 해보니까 책을 보고 타이핑하는 것보다 재미가 있습니다.
저는 Ruby의 세계에 빠져보아야 할듯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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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st 2008/04/30 16:16
루비. HTML 같은 웹 언어인가요? C++ 같은거 대체로 쓸 수도 있어요??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잡지에서 본 적은 있는데 뭔지 잘 모르겠네요.-
StudioEgo 2008/05/01 03:13
Ruby는 HTML과 같은 언어는 아니랍니다. HTML은 하이퍼텍스트를 표기하는 언어로 인터넷에서
웹 페이지(문서)를 표시하기 위해여 쓰는 것입니다, 그러나 Ruby는 문서를표시하기 위한 언어가
아니라 컴퓨터에 일을 시키기 위한 프로그래밍언어입니다.
엄밀히 말해서 루비(Ruby)라는 언어는 동적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언어이며, 현재 웹어플을
만드는 것으로 각광받는 루비 온 레일즈는 신속한 웹 개발을 지원하는 웹 개발 프레임워크입니다.
루비에서 C/C++을 지원하는 모듈을 사용하면 C/C++을 연결하여 쓸수 있겠군요.
C++같은거 대체로 쓸수 있다는것이 뭔말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대체를 하여 쓸수 있다는 것이 애매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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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29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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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 Ocean 2008-04-29 19:23:41
- 마케팅근시 2008-04-29 19:28:43
이 글은 sungdh86님의 2008년 4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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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Raw Socket

Raw Socket
Network Layers/Protocol Stack
Raw Socket
-
기존의 소켓 프로그래밍 방식
- Application layer에서 프로그래밍
- 사용할 transport layer protocol을 TCP, UDP 중 선택
-
TCP/UDP이외의 transport protocol의 사용 또는 수현하는 방법은?
- raw socket 을 이용
-
Raw Socket의 기능
- Transport 또는 IP(Internet) layer 에서의 프로그래밍 허용
- ICMP, IGMP 패킷 송수신
- 커널이 처리하지 않는 프로토콜 번호를 갖는 IP datagram의 송수신
- IP header의 사용자 직접 작성 허용
IP Header
Raw Socket의 생성
- sockfd = socket(AF_INET, SOCK_RAW, protocol);
- //IP header의 직접 작성
setsockopt(sockfd, IPPROTO_IP, IP_HDRINCL, &on, sizeof(on));
Raw Socket으로 수신 가능한 패킷
- UDP, TCP 패킷은 raw socket으로 수신 불가
- 대부분의 ICMP 패킷 수신 가능
- 모든 IGMP 패킷의 수신 가능
- 커널이 처리하지 않는 프로토콜 번호를 가진 IP datagram은 모두 수신 가능
Raw Socket으로 수신 가능한 패킷
-
다음 조건들에 해당할 때 수신된 패킷이 특정 raw socket으로 전달됨
- raw socket이 생성되었을 때 0이 아닌 프로토콜번호가 주어졌으면 수신된 패킷의 프로토콜 필드는 이 값과 일치해야 함
- bind함수에 의해 raw socket이 특정 IP 주소와 연계되었을 경우 수신된 패킷의 목적지 IP주소는 이 주소와 일치해야 함
- 외부 IP주소가 connect 함수에 의해 raw socket과 연계되었을 경우 수신된 데이타그램의 출발지IP주소는 이 연결된 주소와 일치해야 함
Raw Socket의 전송
- sendto 또는 sendmsg의 호출, 호출 시 목적지 IP주소를 지정
- IP_HDRINCL option이 설정되어 있지 않으면 커널이 IP헤더를 자동으로 생성
- IP_HDRINCL option이 설정되어 있으면 사용자가 IP헤더를 포함한 패킷을 작성
- 커널은 output interface MTU를 초과하는 패킷들을 작은 조각으로 만듦
ping 프로그램
- ICMP Echo-request/reply message를 이용 특정 컴퓨터와의 연결 여부 확인
- ICMP message의 전송과 수신을 위하여 raw socket 사용
General format of ICMP messages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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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Ocean

Marketing Case Study #2. Blue Ocean Strategy(블루오션전략)
by W.Chan kim and Renée Mauborgne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
2학년 A511151 성대현
블루오션을 창출하라
○ 새로운 시장 공간
레드오션은 오늘날 존재하는 모든 산업을 뜻하며 이미 세상에 알려진 시장 공간이다. 블루오션은 현재 존재하지 않는 모든 산업을 나타내며 아직 우리가 모르고 있는 시장 공간이다.
블루오션은 미개척 시장 공간으로 새로운 수요 창출과 고수익 성장을 향한 기회로 정의 됨, 기존 산업의 경계선 바깥에서 완전히 새롭게 창출되는 경우도 있으나 기존산업을 확장하여 만들어졌다, 블루오션은 경쟁과 무관하다.
레드오션에서는 경쟁자를 능가하기 위해 붉은 바다를 잘 헤쳐 나가는 것이 중요함,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대부분의 사업의 경우, 축소되는 시장 공간에서 점유율 경쟁이 필요하나 지속적으로 높은 실적을 내기는 어렵다
기업은 이러한 한계를 뛰어넘어야 한다. 그리고 수익과 성장의 새로운 기회를 잡기 위해 블루오션을 창출해야 한다.
○ 지속적 블루오션 창출 : 산업의 역사는 전쟁과 달리 시장공간이 결코 한정적이지 않음.
블루오션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지속적으로 창조됐다. 따라서 레드오션에 포커스를 두는 것은 경쟁 없는 새로운 시장 공간을 창출하는 비즈니스 세계의 탁월한 힘을 부정하는 것이다.
○ 블루오션 창출의 효과 : 블루오션 창출에 따른 수익이 레드오션보다 확연히 높음.
○ 블루오션 창출의 절대적인 필요성
기술적 진보가 가속화됨에 따라 산업 생산성이 실질적으로 향상됐으며 공급자들은 제품과 서비스 상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그 결과 많은 산업 분야에서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였다.
세계화 추세는 국가와 지역 간 무역 장벽이 무너지고, 제품과 가격 정보는 세계 어디서나 즉시 얻을 수 있으며 틈새시장과 독점시장이 설 자리가 점점 좁아지고 잇다.
글로벌 경쟁이 강화되면서 공급은 확실히 늘어나고 있지만, 세계적으로 수요가 증가한다는 명확한 증거는 없다.
레드오션이 점점 핏빛으로 물들어감에 따라, 오늘날 경영진은 블루오션 창출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어야 한다.
○ 기업과 산업에서 전략적 이동까지
블루오션의 접근법
1. 분석의 기본 단위를 정의 : 전략적 이동(Strategic move)
전략적 이동은 주요 시장(비즈니스 기회)을 창출하기 위한 경영 실행과 결정을 말함. 비약적인 수요 증가로 새로운 시장 공간을 열고, 이 시장을 장악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내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기업은 높은 실적과 블루오션의 근원을 규명하는 적합한 분석 단위가 아님
○ 가치혁신 : 블루오션 전략의 초석
가치혁신 : 구매자와 회사를 위한 가치 도약을 이뤄 새로운 비경쟁 시장 공간을 창출함으로써 경쟁 자체에서 벗어남.
가치혁신은 가치와 혁신에 동등한 중요성을 둠. 그러나 기술혁신이나 시장 선구자(market pioneering)와 확연히 구별된다.
가치혁신은 새로운 전략적 사고와 전략 실행 방법으로 블루오션을 창출하고 경쟁의 굴레에서 벗어나게 한다. 블루오션 창출을 추구하는 기업들은 차별화와 비용우위를 동시에 모색한다.
!그림1-2
가치혁신은 기업 활동이 회사의 비용구조와 구매자에게 제공하는 가치 두 가지 모두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곳에서 창출된다. 비용 절감은 업계가 경쟁하는 요소를 제거하거나 줄이면서 이루어진다. 구매자 가치는 업계가 아직도 제공하지 못한 요소를 증가하고 창출함으로써 상승된다. 시간이 흐르면서 우수한 가치가 생성되는 대량매출에 의해 규모의 경제가 시작되면서 비용은 더욱 절감된다.
블루오션을 창출하면 구매자가 얻는 가치는 높아지고 동시에 비용은 낮아진다. 기업과 구매자가 동시에 가치 도약을 이룰 수 있다. 구매자를 위한 가치는, 기업이 구매자에게 제공하는 효용성과 가격에서 온다. 그리고 기업을 위한 가치는 가격과 비용 구조에 달려있다. 가치혁신은 효용성, 가격, 비용 이 세 가지 시스템이 적절히 배합됐을 때 이뤄진다. 블루오션 전략은 기업의 기능적, 운영적 활동의 범위 등 전체 시스템을 통합하는 전략이다.
레드오션에서 차별화는 기업들이 서로 동일한 최상의 실행 법칙으로 경쟁하기 때문에 비용이 든다.(비용우위 추구)
○ 블루오션 전략 체계화(formulating)와 실행(executing)
블루오션 전략의 6가지 원칙
|
체계화 원칙 |
각 원칙이 약화시키는 리스크 요소 |
|
시장 경계선을 재구축 하라 수치가 아닌 큰 그림에 포커스하라 비고객을 찾아라 정확한 전략적 시퀀스를 만들어라 |
↓탐색 리스크 ↓기획 리스크 ↓규모 리스크 ↓비즈니스 모델 리스크 |
|
실행 원칙 |
각 원칙이 약화시키는 리스크 요소 |
|
조직의 주요 장애를 극복하라 전략 실행을 전략화하라 |
↓조직 리스크 ↓관리 리스크 |
Chapter2. 분석적 툴과 프레임워크를 통해 실행하라
○전략 캔버스
전략 캔버스는 매력적인 블루오션 전략을 구축하기 위한 상태 분석의 진단 도구이자 실행 프레임 워크이다.
1. 이미 알려진 시장 공간에서 업계 참가자들의 현 상황을 파악해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2. 고객들이 기존 시장의 경쟁상품으로부터 얻은 것은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한 산업의 전략캔버스를 근본적으로 전환하려면 처음부터 전략 포커스를 바꿔야 한다. 즉, 경쟁자에서 대안품으로, 고객에서 비고객으로 방향을 재설정해야 한다.
○4가지 액션 프레임 워크
제거(Eliminate) : 업계에서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요소들 가운데 제거할 요소는 무엇인가?
감소(Reduce) : 업계의 표준 이하로 내려야 할 요소는 무엇인가?
증가(Raise) : 업계의 표준이상으로 올려야 할 요소는 무엇인가?
창조(Create) : 업계가 아직 한번도 제공하지 못한 것 중 창조해야 할 요소는 무엇인가?
○제거, 감소, 증가, 창조(ERRC) 구성표
● 가치와 비용의 상쇄관계를 깨는 차별화와 저비용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다.
● 기업들이 그동안 공통적으로 겪은 고통(증가와 창조에만 집중해 비용 구조를 올리고, 제품과 서비스를 과잉 설계하는)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 사내 모든 직급의 관리자들이 회사 전략을 쉽게 이해하게 하여 그들의 실행 참여도를 높인다.
● ERRC 구성표의 각 항을 충족시킨다는 것은 쉽지 않은 과제이므로 기업으로 하여금 무의식적으로 경쟁하게 만드는 암시적 가설의 범위를 발견해 나가면서 업계가 경쟁하고 있는 각 요소를 철저하게 조사하게 만든다.
○좋은 전략의 3가지 특성
효과적인 블루오션 전략이 가치곡선을 통해 표현되면 세 가지 상호 보완적 우수성(포커스, 차별화, 매력적인 슬로건)을 갖게 된다. 이 세 가지 특징은 블루오션 아이디어의 상업적인 생존 가능성을 알라보는 리트머스 시험지와 같은 역할을 한다.
포커스 : 기업의 전략적 프로파일이나 가치곡선은 이를 명확하게 보여줘야 한다.
차별성 : 블로오션의 ERRC(제거, 감소, 증가, 창조) 액션 적용을 통해 자신들의 프로파일을 업계의 일반적인 프로파일과 차별화 했다.
멋진 슬로건 : 훌륭한 전략은 전달 메시지가 뚜렷하고 강렬한 멋진 슬로건을 갖고 있다.
○가치곡선 읽기
블루오션 전략 : 가치곡선은 어떤 비즈니스가 승리할 가치가 있는 지 없는지 여부를 답해준다. 포커스, 차별성, 멋진 슬로건 이 3가지에 부합하면 그 기업은 훌륭한 블루오션 전략 창출을 위한 궤도에 놓여있음.
레드오션에 빠진 기업 : 기업의 가치곡성이 경쟁자들과 같은 방향으로 집중되면 유혈 경쟁의 레드오션에 빠짐
투자 회수 없는 과잉 제공 : 기업 가치 곡성이 모든 요소에 걸쳐 높은 수준으로 나타날 때 투자에 부합되지 않으면 회사가 구매자들의 부분적 가치 제공 요소에 치우쳐 과잉 제공을 하고 있을 지고 모른다는 것을 보여줌.
일관성 없는 전략 : 가치 곡선이 지그재그 식으로 나타나면 일관성 없는 전략들을 갖고 있음.
전략적 모순 : 회사가 어떤 한 경쟁 요소에 많은 투자를 하면서도 그것을 지원하는 다른 요소를 간과하는 것을 뜻함.
내부 지향적 기업 : 전략 캔버스에서 사용된 언어는 기업의 전략 비전이 수요 측면을 토대로 외부에서 내부로 향한 ‘아웃사이드-인’ 관점에서 세워졌는지 또는 내부에서 운영적으로 추진돼 외부로 향하는 ‘인사이드-아웃’관점을 바탕으로 수입되었는가?
PART 02 블루오션 전략 체계화(Formulating Blue Ocean Strategy)
Chapter 03. 시장 경계선을 재구축하라
블루오션 전략의 첫 번째 원칙 : 경쟁의 틀을 깨고 시장 경계선을 재구축해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것이다.
시장경계선을 다시 만드는 6가지 기본 접근법 “6가지 통로 프레임워크”
1. 대안산업을 관찰하라
2. 산업 내 전략적 그룹들을 관찰하라
3. 구매자 체인을 관찰하라
4. 보완적 제품과 서비스 상품을 관찰하라
5. 구매자에 대한 상품의 기능적 또는 감성적 매력 요소 관찰
6. 시간 흐름을 고찰하라
○새로운 시장 공간을 위한 아이디어를 착상하라
블루오션 발견과 창출 프로세스는 새로운 방법으로 시장의 질서를 재정립하는 구조적 프로세스와 관련이 있다.
Chapter 05 비고객을 찾아라
일반적으로 기업은 고객들을 유지하고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이는 고객들의 취향에 더욱 부합하는 상품의 세분화와 타깃 맞춤식으로 이어진다. 이러한 경쟁이 심화될수록 지나친 고객 세분화로 너무 적은 규모의 타깃 시장을 만들게 된다.
고객을 포커스 하는 대신 비고객을 찾을 필요가 있다. 그리고 고객들의 차이점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구매자들이 가치를 두는 강력한 공통점에 기초를 둘 필요가 있다. 이것은 기존 고객을 뛰어넘어 그 전에 없던 새로운 대다수 고객층을 발견할 수 있게 한다.
비고객의 세 종류
첫 번째 계층 : 당신 시장의 가장자리에 위치한 이탈 가능성이 있는 ‘머지않아 고객이 될 수 있는(STB)’ 비고객
두 번째 계층 : 의식적으로 당신 시장을 선택하지 않는 ‘거부하는’ 비고객
세 번째 계층 : 당신 시장에서 가장 먼 곳에 위치한 ‘미개척’ 비고객
결론 : 블루어션 전략의 지속성과 재개
블루오션 기업과 초기 모방자들이 성공을 거두고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더욱 많은 기업들이 뛰어든다. 이는 ‘기업이 언제 블루오션 창출을 다시 시작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으로 이어진다.
언제 가치 혁신을 다시해야 하는가?
블루오션 전략은 근본적으로 모방 차단 장벽을 내재하고 있다. 그렇지만 언젠가 결국 거의 모든 블루오션 전략은 모방될 것이다. 모방자들이 여러분의 블루오션 공간의 한 부분을 차지하려 애씀에 따라 여러분은 힘들게 얻은 고객 기반을 지키기 위해 전형적인 방어자세를 취할 것이다. 그리고 시장 점유율 유지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새로운 경쟁자를 이겨야 한다는 경주의 덫에 빠질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의 가치곡선의 기본 형태는 경쟁자들의 것과 같은 방향으로 집중되기 시작할 것이다. 이런 경쟁의 함정을 피하려면 전략 캔버스에 가치곡선을 모니터할 필요가 있다. 가치곡선 모니터링은 언제 가치 혁신을 해야하는지를 보여줄 것이다. 여러분의 가치곡선이 경쟁자들의 것과 비슷한 형태를 나타내기 시작하면, 이것은 또 다른 블루오션을 창출해야 한다는 경보다. 경쟁이 심화되고 전체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면, 유혈 경쟁 싸움이 시작되고 블루오션은 붉은 색으로 물들 것이다. 경쟁자의 가치곡선이 여러분의 방향으로 향하는 경향이 나타나면, 새로운 블루오션 창출을 위한 또 다른 가치혁신 달성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Competing in overcrowded industries is no way to sustain high performance. The real opportunity is to create blue oceans of uncontested market space.
(붐비는 산업에서의 경쟁은 높은 성장을 유지하는 방법이 아니다. 실제의 기회는 무경쟁의 시장 공간의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것이다.)
cirque did not make its money by competing within the confines of the existing industry or by stealing customers from Ringing and the others. Instead it created uncontested market space that made the competition irrelevant. It pulled in a while new group of customers who were traditionally noncustomers of the industry.
The business universe consists of two distinct kinds of space, which we think as red and blue oceans.
Red oceans represent all the industries in existence today-the known market space. In red oceans, industry boundaries are defined and accepted, and the competitive rules of the game are well understood. Here companies try to outperform their rivals in order to grab a greater share of existing demand. As the space gets more and more crowded, prospects for profits and growth are reduced.
|
Red Ocean vs Blue Ocean 전략 Red Ocean과 Blue Ocean의 차이점
|
In blue oceans, demand is created rather than fought over. There is ample opportunity for growth that is both profitable and rapid.
(블루오션에서는 싸우는 것 이상으로 창조(혁신)가 필요하다. 이익과 신속함 둘 다 성장하는 데 엄청난 기회를 줄 것이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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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ing Case Study #1. 마케팅 근시(Marketing Myopia)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 2학년
A511151 성대현
마케팅 마이오피아(Marketing Myopia ‐ 근시안적 마케팅)
By Theodore Levitt
모든 주된 산업은 한번쯤은 성장산업이었다. 그러나 지금 열광적인 성장세인 몇몇 산업도 침체의 그림자가 드리워지는 경우도 많다. 성숙된 성장산업이라고 생각되는 다른 산업의 성장도 위협받거나 둔화되거나 멈춰진다. 이는 시장이 접어드는 것이 아니라 경영의 실패 때문이다.
치명적인 목적(Fateful Purpose)
실패는 정상에 있다. 지난 분석에서 관대한 목표와 정책을 처리하는 경영자는 이에 책임이 있다. 미국의 철도회사은 자신들의 산업을 운송업으로 보지 못하고 철도업으로만 단정지으므로 산업영역을 잘못 설정하였고 이러한 실수로 인해 승객과 화물수송의 수요가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미국 철도 산업의 성장이 중지되어 버렸다.
또한 그들이 소비자 지향적보다는 제품 지향적이었다는 데도 원인이 있다. 또한 할리우드는 자신들의 사업영역을 오락산업이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영화산업에만 국한시킴으로 TV의 출현을 새로운 사업의 기회로 생각하기 보다 위협으로만 생각하였고 결국 이런 실수로 영화산업은 재정적인 어려움에 처하게 되었다. 그러나 듀폰, 코닝 카이저 알루미늄 화학회사, 레이놀즈 금속회사 등은 제품 지향적 경영을 하면서 소비자에 대한 세심한 주의, 소비자의 만족 등 소비자 지향적인 경영을 병행하여 성공한 사례를 들고 있다.
위의 사례들을 볼때 고객중심 경영이 성장 산업의 성장을 유지할 수 있는가에 또한 분명한 기회가 소진되어진 후에 성장을 유지하는 가에 대하여 보여준다.
진부화의 그림자(Shadow of Obsolescence)
한 때는 거대한 성장산업으로 지목받았던 산업들이 자신들의 강점인 제품의 우위성만으로 충분히 성장을 할 수 있다고 단정 지어서 초래했던 결과에 대해 알아본다.
1) 드라이 클리닝(Dry Cleaning)
모직의류가 유행하던 때에 탄생해 엄청난 유행 → 인조섬유와 화학첨가제가 드라이클리닝을 위협, 초음파 세탁기술은 드라이클리닝 사업을 완전 사양화 시킬수 있음
2) 전기기기(Electric Utility)
현재까지 전혀 다른 대체 수단이 없는 성장 산업으로 군림하고 있으나 현재는 수십 개의 비 전기회사들에 의해서 화학 연료를 사용한 전원개발이 급진전, 또다른 경쟁 상대인 태양 에너지의 개발
3) 식료품점(Grocery Stores)
슈퍼마켓을 자신의 경쟁상대로 여기지 않고 자신들의 방식을 고수함으로서 경쟁에서 패함.
4) 자기만족의 악순환(A Self‐Deceiving Cycle)
영원한 성장 산업이란 것은 없고 단지 성장의 기회를 포착하고 창조하기 위하여 노력할때만이 성장산업이 될 수 있다. 가만히 있어도 성장한다고 생각하는 기업은 꼭 쇠퇴기로 빠져들 분이다. 망해가거나 망해버린 지난 날의 모든 성장산업의 역사는 급성장과 급성장으로 앞날의 쇠락을 보지 못하는 자만의 악순환을 보여주는 요인들로 4가지를 들 수 있다.
1. 인구가 증가하고 생활이 보다 풍요해짐에 따라 상품의 수요가 늘어 성장이 보장된다는 믿음이다.
2. 그 산업의 주요 제품에 대한 경쟁적인 대체품이 생길 수 없다는 신념
3. 대량생산과 생산량의 증가에 따라 생산단가의 급격한 감소에 대한 지나친 신뢰
4. 용의주도하게 통제된 과학적인 실험과 제품개선, 그리고 제조 원가 절감에 바탕을 둔 제품에 대한 지나친 약관
위의 4가지 요인들로 이런 생각을 가진 산업들은 자기기만의 상태에 빠져 결국 현실에 안주하게 만들며 이것은 결국 산업의 실패를 가져온다.
인구 미신(Population Myth)
인구 미신: 인구가 증가하고 생활이 보다 윤택해져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이익이 보장될 것이라는 미신을 일컬음.
위의 미신으로 인해 기업주와 제조업자들은 타성에 빠져 창의적이고 깊은 생각을 하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짐. → 기업의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감소시켜주고 있음 → 이러한 믿음으로 인해 기업과 제조업자들은 타성에 빠지게 된다.
가장 오래된 성장산업이며 자랑할 만한 성장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석유산업은 현재 다른 산업에 비해 하향 산업의 위치에 있으며 25년 이내에 철도 산업처럼 될 수도 있다. 석유산업은 안일한 태도와 잘못된 상황인식으로 현재의 제품을 대체할 물건은 없고 인구증가가 많은 혜택을 가져다 주리라 믿고 있다. 그들은 제품에 대한 수요창출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문제에 대한 질문(Asking for Trouble)
1) 문제 일으킴(Asking for Trouble)
석유 산업은 효율성에만 집중하여 제품개선이나 마케팅에는 관심을 두지 않았음. 또한 주된 생산품을 좁은 범위로 한정하였다. 이러한 태도는 제품에 대한 과신, 석유의 제위기, 불확실한 미래같은 현상을 초래핬다.
2) 제품에 대한 과신(Idea of indispensability)
석유산업은 자신들의 산업을 너무 낙관적인 시각으로 보고 있으며 산업의 주 제품인 휘발유에 대해 경쟁할 수 있는 대체품은 없다고 너무나 굳게 믿어왔음, 만약 있다고 해도 디젤, 석유, 제트연료와 같은 것처럼 원유에서 파생되어 나오는 제품인 것으로 믿어 왔음. 그러나 석유산업은 성장기와 성숙기, 쇠퇴기 같은 평범한 적기를 거쳐왔고 살아남은 것은 완전한 쇠퇴의 길에서 기적적인 탈출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3) 석유의 제위기(Perils of Petroleum)
처음엔 원유는 특허약품, 그 유행이 사라지기전에 기름이 램프에 사용되면서 수요가 증가되었다. 이러한 큰 수요는 석유산업에 대한 성장에 대한 기대를 낳았다만 에디슨의 백열등의 발명으로 위기를 겪었다. 그러나 난방을 위한 석유의 수요증가로 인해 계속해서 성장산업을 유지할 수 있었다. 그 후에도 석유산업은 몇 차례의 위기를 겪었으나 비 석유 산업으서의 발명등과 항곡기, 철도, 자동차, 트럭 등의 폭발적 증가로 계속적인 성장을 하게 되었다.
반면에, 석유산업은 현재 천영가스와 경쟁 상태에 있는데 사실 천연가스는 석유회사가 소유하고 있음에도 불고하고 천연가스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사업을 빼앗겨 버렸다. 또한 석유산업은 충분한 수요예측 없이 유전확보에만 주력해왔는데 이러한 것은 결국 원유와 유류제품의 가격인하를 가져오게 될 것이다.
4)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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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