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4'에 해당되는 글 7건
- 2008/05/14 믹시 등록용 포스트입니다.
- 2008/05/14 내가 보아야 할 Ruby 관련 책들 (2)
- 2008/05/14 KAIST서버 접속인원이 왜이리 많지?
- 2008/05/14 2008년 5월 1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5/14 북한산에서 원유헌 교수님 사진
- 2008/05/14 졸업사진을 찍었습니다.
- 2008/05/14 EBS 지식채널e - 광우병
믹시 등록용 포스트입니다.

아무 내용도 없음.
2008.5.16.금요일 오전 3:02
블로그코리아 등록용
lFluiPK4CauQA4jYY+D60A==
Trackback : http://blog.studioego.info/trackback/151
내가 보아야 할 Ruby 관련 책들

리스트에 있는 책들은 한글로 된 루비 관련 도서입니다.
저 책들 읽는데 얼마나 걸릴까나?
'컴퓨터 > 프로그래밍'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VC Pattern (1) | 2008/07/21 |
|---|---|
| 내가 보아야 할 Ruby 관련 책들 (2) | 2008/05/14 |
| Ruby를 맛봅시다. (2) | 2008/04/30 |
| 10.Raw Socket (0) | 2008/04/29 |
Trackback : http://blog.studioego.info/trackback/150
KAIST서버 접속인원이 왜이리 많지?

이렇게 설치를 하고 있었는데 에러 메시지가 뜨더군요.
ftp://ftp.kaist.ac.kr/fedora/linux/releases/8/Everything/x86_64/os/repodata/filelists.sqlite.bz2: [Errno 4] IOError: [Errno ftp error] 421 There are too many connected users, please try later.이게 뭔말인지 당황을 했습니다.
Trying other mirror.
...
ftp://ftp.kaist.ac.kr/fedora/linux/updates/8/x86_64/ddd-3.3.11-17.fc8.x86_64.rpm: [Errno 4] IOError: [Errno ftp error] 421 There are too many connected users, please try later.
Trying other mirror.
그런데 생각을 해보니까 Fedora Core 9가 2008년 5월 13일에 발표가 되어서인지 Fedora Core 9를 받기 위하여 많은 사람들이 속도가 빠른 국내 서버인 KAIST서버에 몰리면서 과부하가 걸린 것 같군요.
Fedora Core 7에서 Fedora Core 8로 넘어온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Fedora Core 9로 넘어가고 싶은 충동이 생기군요 ㅎㅎ
근데 KAIST서버로 접속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yum이 다른 서버로 우회해서 다운로드 받군요. 그래서 다운로드 하는 속도가 느려졌습니다. ㅡ,.ㅡ
'컴퓨터 > Linux'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리눅스용 한글오피스2008 설치 (Ubuntu) (2) | 2008/06/01 |
|---|---|
| 노트북에 wubi로 ubuntu 8.04설치중 (2) | 2008/05/21 |
| KAIST서버 접속인원이 왜이리 많지? (0) | 2008/05/14 |
| Fedora Core 7에서 Fedora Core 8로 Upgrade하기 (0) | 2008/05/11 |
| Ruby on rails 설치 (0) | 2008/05/10 |
| Virtual PC 2007에서 Ubuntu 7.10설치하는 방법 (1) | 2008/02/15 |
Trackback : http://blog.studioego.info/trackback/149
2008년 5월 1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과제를 지하철안에서 하고있다.-_-;; 연휴동안 뭘했는지가 의심스럽다. 2008-05-13 11:00:44
- 공학인증 실사때문에 학생대표로 공학인증위원회분들과 면담을 하였다. "2008 컴퓨터공학프로그램 공학교육인증 중간방문평가 학생 4학년 성대현" -_-;; 2008-05-13 14:50:41
이 글은 sungdh86님의 2008년 5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Me2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8년 5월 15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5/16 |
|---|---|
| 2008년 5월 14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5/15 |
| 2008년 5월 1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5/14 |
| 2008년 5월 12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5/13 |
| 2008년 5월 11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5/12 |
| 2008년 5월 1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5/11 |
Trackback : http://blog.studioego.info/trackback/148
북한산에서 원유헌 교수님 사진

2008년 5월 5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원유헌교수님과 프로젝트(1) 수업듣는 학생들이 3호선 구파발역에서 모여서 북한산으로 등산하였습니다.
원유헌 교수님같으신 분은 우리나라에서 초기에 컴퓨터에 대해 연구하신 몇 안되는 대단하신 교수님이시죠.
원유헌 교수님 수업은 4학년 프로젝트(1)만 들었지만 1학년때 C언어를 원유헌교수님이 쓰신 책으로 공부하였고 3학년때는 프로그래밍언어를 원유헌교수님이 씐 책으로 공부했습니다.
프로그래밍언어론 책같은 경우는 고시필독독서라고 할정도이라군요.
원유헌 교수님은 1976년도(정확한 연도는 잘 모르겠음)에 홍익대학교 전자계산학과에 부임하여 지금까지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님으로 계시는 어마어마하신 분입니다.
산으로 올라가는데 나이가 많으신 원유헌 교수님 체력이 대단하시더군요.
아침에 테니스 치고 등산하신다는 것에 깜짝놀랐습니다. ㄷㄷㄷ
산으로 올라가면서 식물이름도 많이 가르쳐 주시고, 제자중에 대학교수를 20명이상씩 키워냈다는 이야기나, 대학원 학생들과 MT갔던 이야기, 어릴때의 이야기 등등
아래는 등산갔을때 찍은 원유헌 교수님 사진입니다.
등산후 내려갈때에 교수님이 고기도 사주시고 막걸리도 사주셔서 교수님께 감사하였습니다.
4학년되어서 원로교수님이신 원교수님 수업을 듣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참가 및 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Tistory 커피차 홍익대앞 놀이터에 입성했을때 찍었던 사진. (2) | 2008/06/14 |
|---|---|
| 2008년 홍익대학교 조소과 야외작품전시회 (0) | 2008/06/14 |
| 북한산에서 원유헌 교수님 사진 (0) | 2008/05/14 |
| 졸업사진을 찍었습니다. (0) | 2008/05/14 |
| 발표준비중이신 신성국(cinsk)님 (0) | 2008/05/11 |
| 신성국(cinsk)님, 학교에오셔서 세미나를 하심. (1) | 2008/05/11 |
Trackback : http://blog.studioego.info/trackback/147
졸업사진을 찍었습니다.

2008년 5월 8일 목요일
저는 졸업사진을 찍었습니다.
학교와서 양복을 처음입은 날로서, 젤도 안바르고, 화장품도 안바르던 저가 졸업사진 찍는다고 머리 깎고 젤 바르고, 화장품도 바르고 양복을 말쑥하게 차려 입었습니다.
어린이날 선물이라면서 부모님께서 5월 4일 토요일에 집 근처에 있는 양복점에서 30만원짜리 양복을 사주시고 졸업사진을 찍는 날 내내 졸업사진에 대한 생각밖에 하지 않았더군요 ㅎㅎ
여러가지 일때문에 일찍 왔어도 사진을 늦게 찍었지요.
전공은 컴퓨터공학과인데 이 날에 산공과 웹사이트기획 발표도 해야하고, 과사무실도 들려야 하는 등등의 일때문에 정신이 없었더군요.
학교에 9시쯤에 왔는데 이런 저런 일때문에 사진을 아주 늦게 찍었답니다.
10시에 산업공학과 전공인 웹사이트 기획 발표를 하는데 양복때문에 간지가 철철났다고 할까요?
산업공학과 웹사이트기획 발표할때 양복입고 하니까 웬지 신입사원이 중역에게 발표하고 있다는 기분이랄까? 그런 기분을 느꼈습니다. 양복을 입으니까 제가 저 같지 않은 기분도 들고요.
발표는 10분만에 끝나고 교수님께 양해를 구해서 졸업사진을 찍으러 나갔습니다.
11시쯤에 교수님들과 단체사진 찍었고, 그다음에 조별 사진은 학교안에서 돌아다니며 찍었어요.
학교안에서 사진사 아저씨 앞에서 온갖 포스를 다 취해가며 사진찍고, 동영상을 촬영하고 있는데 아는 선배 형이 DSLR로 졸업사진 찍는 분들 다 찍었더군요, 저도 찍혔습니다.
저도 졸업식날에 사진 몇장 찍었답니다.
그리고는 증명사진, 학사모사진까지 찍으니까 하루가 가더군요 ㅎ
학교 입학한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졸업을 앞두고 있네요. ㅎㅎ
(2005년도에 입학했는데 벌써 졸업 준비하고 있다니(ABEEK 요건 맞추고 있는) ;ㅁ;
2005년도에 입학을 하여 휴학도 안하고 계속 학교를 다녔더니 나도 대단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답니다.
'참가 및 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8년 홍익대학교 조소과 야외작품전시회 (0) | 2008/06/14 |
|---|---|
| 북한산에서 원유헌 교수님 사진 (0) | 2008/05/14 |
| 졸업사진을 찍었습니다. (0) | 2008/05/14 |
| 발표준비중이신 신성국(cinsk)님 (0) | 2008/05/11 |
| 신성국(cinsk)님, 학교에오셔서 세미나를 하심. (1) | 2008/05/11 |
| 북한산에 끌려갑니다. (0) | 2008/05/05 |
Trackback : http://blog.studioego.info/trackback/146
EBS 지식채널e - 광우병

아래는 EBS 지식채널e에 나온 광우병관련 영상입니다.
위의 동영상에서 본 것같이 광우병 파동으로 시끌했던 영국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하여 일본같은 경우는 미국산 소고기를 20개월 미만으로 수입하겠다고 하고, 노무현 대통령때인 참여정부시절때에는 미국산 소고기에 대하여 기준을 마련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명박정부는 참여정부때의 기준을 무시하고 미국산 소고기를 아무런 제약조건 없이무조건 받아들이겠다고 합니다. 무조건 받아들인다면 광우병에 걸린 소가 들어갔다면 어떻게 처리할까요?
수입중단도 못하게 한 협정때문에 수입중단도 못하고 계속 수입될것입니다.
이런 문제점이 많은 협정내용을 보니깐 정부에 대해서 신뢰를 할 수 없더군요.
정부관계자가 광우병에 대해서 아무런 사전지식이 없이 협상에 임한 것 같은 느낌을 가질수밖에 없더군요.
광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