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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16 시험 문제를 풀어 보면서
- 2008/05/16 2008년 5월 15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5/16 커뮤니티와 그 적敵들
시험 문제를 풀어 보면서

이번에 모 과목 중간고사 문제 채점을 해보았다.
채점전에 교수님이 직접 문제를 풀라고 하셔서 문제를 풀어보았는데, 윙미?
Linux System에 대해서 좀 안다는 나 조차 문제가 세세하게 나와서 많이 틀렸다 -_-;;
시험문제는 엄청 쉽게 보이다가 결과는 나도 헷갈렸다. @.@
작년에 이런 개념들은 당연히 알고 있는 것도 틀리고 그래서 책을 찾아보아서 개념을 다시 깨우치게 되었다.
작년에 열심히 공부하였던 과목이 1년지나니 개념을 까먹어서 고생하니 이거 내가 뭐랄까 바보가 된 기분이였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는 것을 이번 일을 계기로 깨달았고, 다시 책을 보고 복습을 하고 있다. -_-;;
ps. 내가 봐도 시험문제들이 틀릴법한 곳에만 다 낸듯한 기분이 든다. 기본 개념을 묻는 작년 시험과 다름을 한 눈에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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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15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반디앤루니스종로타워점에서 '마이 스타트업 라이프'란 책을 샀다. 2008-05-15 22:32:22
- 학교에서 나와 집에 돌아오기 전에 종로(반디앤루니스 종로타워점)에 들려서 '마이 스타트업 라이프'란 책을 사서 집으로 돌아오는 지하철 안에서 보았다. 예전부터 생각을 해보았던 창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예전에 위자드웍스표철민 사장님같은 사람 되고 싶었음) 2008-05-15 23:58:02
이 글은 sungdh86님의 2008년 5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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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와 그 적敵들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같은 메타블로그 사이트나 네이버, 다음 같은 포털, 파코즈 등의 커뮤니티 사이트들을 보다 보면 아래와 같은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글루스에서 아주 좋은 글이 있어서 링크를 걸고 같이 보았으면 합니다.
제가 소개하고자 하는 것은 '커뮤니티와 그 적敵들' 이라는 시리즈 글입니다. 아래에 그 글들을 링크하였습니다.
- 자경단(自警團)
- 네임드와 애널서커
- 오타쿠
- 카피레프터(Copyleft+er)
- 스노브(Snob)
- 도인(道人)
- 브라만(Brahman)
- 레 미제라블(Les Misérables).
- 재야사학자
- 미친 예술가와 청교도
- 퍼니셔(Punisher)
로 구성되어 있으며 12번은 오프 토픽(Off Topic)으로 되어있습니다.
'오프 토픽'에서는 커뮤니티의 내부 비판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는데 흥미로운 부분입니다.
이 글을 보면 자기 자신이 '여기 속하네'라고 할 정도로 뜨끔하게 됩니다. 온라인 커뮤니티(네이버나 다음 등등 여러 포털과 많은 커뮤니티등등) 어딜 가든 저 위에 속한 사람들이 많이 존재한다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거기에 저도 몇몇개 포함되어 있습니다. -_-;;
저도 저 안에 있어서 뜨끔하였고 포스트를 쓰신 분이 날카롭게 보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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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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