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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6 2008년 5월 25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5/26 나는 기본기가 충실한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 7 스크린샷을 보고나서
2008/05/26 16:18 in 컴퓨터

이번에 MicroSoft사에서 나온 OS인 Vista의 뒤를 이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준비중인 차세대 운영체제, 윈도우즈 7이 2010년 출시될 예정인것으로 소개되며 개발중인 버전의 스크린 샷이 공개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 7 스크린샷
스크린샷은 무단전제를 할수 없어서 링크로 대신하지면
Vista보다 화려해진듯 합니다. 거의 Max OS를 따라한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게 하더군요.
Windows 사용자입장에서는 화려해서 신기해서 써보겠다만, 저 윈도우즈 7을 쓸려면 엄청난 고사양의 컴퓨터가 필요할 것 같군요.
Vista에서의 ActiveX때문에 난리난것처럼 윈도우즈 7도 ActiveX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를 할것인지도 궁금하구요.
그리고 스크린샷에서 보면 Vista는 어떻게 될련지? 금방 단명될 운영체제로 남을 것 같은 생각도 해보군요.
평 : Mac OS를 따라한듯한 이미지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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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StudioEgo의 느낌
2008/05/26 16:21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 7 스크린샷을 보고나서 MacOS를 따라서인지 화려해지긴 했는데 Vista는 어떻게 될련지? 금방 단명될 운영체제로 남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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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윈도우 7 스크린샷을 보고
2008/05/27 20:55
포스트 비스타 운영체제인 윈도우 7의 개발중 버전의 스크린샷이 공개되었다. 일단 여기 링크를 따라가 내용을 보고 오시길; 출시예정 년도는 2010년. 2년 후다. 2년 후라는 건 생각보다 빠른 시간이다. 하지만 과연 그 안에 개발이 완료될지 모르겠다. 그 안에 개발이 완료되면 비스타 유저들은 말 그대로 ME를 구입한 꼴이 된 셈; 하지만 과연 출시예정이 맞을까? 개발은 오래 전부터 이루어지고 있었다고 한...
2008년 5월 25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5/26 04:34 in Me2Day

- 축제 끝나고 나서 이제 과제 모드 전환~. 이번 학기 정말 정신없이 시간만 보내는 것 같다. 뭔가 하는 일 없이 시간만 죽 가는 느낌이랄까? 2008-05-25 0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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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과전공인 웹사이트기획이란 과목을 들으면서 만박님이나 SteveHan님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웹사이트기획을 하면서 비용분석에서 감가상각이니, 초기비용이니 뭐니, 손익분기점까지 이상한용어를 해결하는데 정말 어려웠다. 사업을 기획하여 창업하는데에 만만치 않구나. 2008-05-25 21:30:18
이 글은 sungdh86님의 2008년 5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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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본기가 충실한가?
2008/05/26 01:21 in 생각들

블로그에서 아주 흥미로운 글을 보았습니다.
Me2day에서 열성적으로 활동하시면서 블로그에서 글을 자주 쓰시는 정주Go님께서 아주 주옥같은 글을 쓰셨더군요.
솔직히 저도 찔리는 것이 많은 것 같은데, 기본기가 충실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대학교 4학년씩이나 되었는데 프로그래밍을 좋아해도 항상 프로그래밍때문에 힘들어 하거든요.먼저 학생들에게 강조하신 부분은 기본에 충실하라였습니다.
100번 1000번 맞는 말씀이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기본이 없다면 기술을 한다고 하지도 않습니다. 그만큼 기본은 정말 꼭 필수사항이며 어떠한 기술도 적용되는 사항이라 생각을 합니다.
프로그래밍을 힘들어 하는 것을 보니 기본에 충실하지 않아서 이렇게 힘든 것 같은 생각을 해봅니다.
글을 읽다가, 이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는 대학 4학년씩이나 되었지만, 뭘 공부했던지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아래는 제가 본 책들 입니다. 저는 번역서는 거의 읽지 않고 원서로 대부분 공부했습니다. (영어의 압박으로 번역서랑 같이 펴서 공부를 했습니다 *-_-*)
책 정보 다 찾다가 시간이 없어서 이쯤에서 생략하기로 하고, 저는 이 리스트에 있는 책들을 보았습니다.
집에 있거나 공부한 책들을 보니까 저 책들을 다 본 것은 아니고 시험공부때 배웠던 것만 배워서 -_-;; 저 책들을 다 알수있는지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깐 책을 대충 보았다는 소리가 되더군요.
정리를 해보면서 아직도 저는 공부할 것도 많고 수박 겉핥기식으로 배워서 4학년씩이나 되었는데도 아직도 많이 아는 것 같지 않아 부끄럽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기본기가 있는지가 의문시 됩니다.
이제 4학년이면서 대학원진학을 할 예정이기 때문에 항상 저는 제가 기본기가 있는지가 의심스럽습니다.
대학원 갈 것이라 취업걱정은 없지만 과연 기본기가 없을 것 같은데도 대학원생 칭호를 가지는 것이 부담스럽기 때문입니다.
다음학기인 4학년 2학기에는 컴퓨터공학 전공의 로망이라는 컴파일러를 꼭 듣고 싶군요.
4학년 2학기는 컴파일러를 들어보고 졸업해야지 뭔가 남는 것이 있을듯 ㅎ
4학년 2학기까지 공부를 한다고 해서 기본기가 쌓아진다는 보장이 있을까요?
기본기라는 것은 사람 기준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기본기를 쌓기 위해서 공부라는 것을 하다 보면 할수면 공부하는 것들이 늘어나는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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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나는 기본기가 충실한가?
2008/05/26 04:29
대학 4년동안 컴퓨터공학을 전공하면서 기본기를 닦았지만 아직도 부족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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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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