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에 해당되는 글 59건
- 2008/06/30 2008년 6월 3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6/28 2008년 6월 27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6/27 2008년 6월 27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6/27 텍스트큐브블로그 입성!
- 2008/06/27 연구실에서 바라본 불 켜진 홍문관 (1)
- 2008/06/26 2008년 6월 25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1)
- 2008/06/26 WILEY사에서 나온 Heroes Series!
- 2008/06/26 RollingList에서 선물을 받았습니다.
- 2008/06/24 2008년 6월 2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6/23 2008년 6월 2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년 6월 3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6/30 04:30 in Me2Day

- 아놔, 예정에 없던 일이 생겨 학교를 갔다왔음. 7월이 지나면 숨돌릴까?2008-06-29 21:40:15
- 이번에 열린 JavaOne 2008 Wrap-up세미나 발표자료를 보니 WIPI에 대한 쓴소리가 들어갔다.2008-06-29 21:45:10
- WWW(World Wide Web)은 과연 기회의 영역인가? 웹을 지배하는 자가 승리한다는 생각을 해본다.2008-06-29 21:48:47
- 과제 채점만 끝내면 나는 이제 해방이다! 이번학기는 학업 + 조교일하느라 한 학기 내내 정신이 없었다. 그리고 성적도 개판 -_-;; 2008-06-29 22:46:15
- 내일 용산전자상가에 들려서 E-IDE 하드디스크 160G를 사서 학회 서버에 있던 예전 120G짜리 배드블럭이 생겨가는 하드디스크를 새로 산 하드디스크로 교체할 예정입니다. 어쩌다 하드디스크를 사다 보니 Western Digital 하드디스크만 하게 되군요.2008-06-29 23:14:57
- “Microsoft 2.0: How Microsoft Plans to Stay Relevant in the Post-Gates Era”. MicroSoft사 Bill gates는 며칠뒤면 Microsoft사를 떠나게되고, 이에 다라 회사 전략은 어떻게 될지를 다룬 책.2008-06-29 23:22:01
Microsoft 2.0: How Microsoft Plans to Stay Relevant in the Post-Gates Era
- 작가
- Mary Jo Foley
- 출판사
- WILEY
- 출간일
- 2008년 5월 12일
- 설명
- Product DescriptionPraise for Mary Jo Foley and Microsoft 2.0 "Mary Jo Foley is 'Ms. Microsoft.' She seems to know everyone and everything that's going on at 1 Microsoft Way in Redmond, WA." —...
- 대학교 2학년때 구입한 Fujitsu C1320 2.9Kg의 무게의 압박에도 왕복 3시간 거리의 홍대까지 왔다 갔다하길 2년이 넘어버렸다. 기본에 충실한 Fujitsu에서 만든 것이라 오랫동안 써도 아무런 문제 없이 잘만 쓰고 있다. 2008-06-29 23:47:42
- Yahoo! 메일 대신에 Ymail를 사용하게 되었다. Gmail은 개인용도로 Google Apps에 연결된 StudioEgo.info메일은 블로그와 미투 연결용, 네이트온주소로 연결, Live Mail은 Live 메신저로 연결, 그러면 Ymail은 어디에 쓰지?2008-06-30 01:43:09
- 나이를 먹을만큼 먹고 보니까 계속 10대이고 싶지만 여동생이 이제 대학교입시준비를 하고 난 대학 4년을 다니고 대학원갈려고 준비중이라는 사실을 알고나선 이제 20대 중반에 접어들었구나를 알게 되었다. 대학교 입학하고 만박님 만나뵙던 2005년이 얼마되지 않았는데.ㅠㅠ2008-06-30 02:43:06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6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Me2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8년 7월 1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7/02 |
|---|---|
| 2008년 6월 3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7/01 |
| 2008년 6월 3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6/30 |
| 2008년 6월 27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6/28 |
| 2008년 6월 27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6/27 |
| 2008년 6월 25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1) | 2008/06/26 |
Trackback : http://blog.studioego.info/trackback/263
2008년 6월 27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6/28 04:31 in Me2Day

- Ya라는 포션을 먹고 하루를 버텨야함. (학교서 일때문에 밤샘.)2008-06-27 06:30:08
- Ya먹고 35시간동안 버티었음.2008-06-27 11:41:08
- 악악, 기껏 밤 한번 학교에서 새서 결과물 냈더니 또 말이 생겨서 다시 해야한다 -_ㅠ Ya를 또 한 번 더 먹어야 하나? -_ㅠ2008-06-27 16:01:19
- 지도교수님이 수고한다고 미스터피자 홍대점에서 사주신 피자.2008-06-27 21:51:09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6월 26일에서 2008년 6월 2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Me2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8년 6월 3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7/01 |
|---|---|
| 2008년 6월 3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6/30 |
| 2008년 6월 27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6/28 |
| 2008년 6월 27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6/27 |
| 2008년 6월 25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1) | 2008/06/26 |
| 2008년 6월 2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6/24 |
Trackback : http://blog.studioego.info/trackback/261
2008년 6월 27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6/27 04:31 in Me2Day

- 자다 이제 일어나서 학교로 출발함. 잘못하다간 학교서 밤을 새게 생겼다.2008-06-26 12:38:31
- 연구실에서 바라본 불켜진 홍문관 13~15층(다음커뮤니케이션 홍대사옥)2008-06-27 02:13:08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6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Me2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8년 6월 3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6/30 |
|---|---|
| 2008년 6월 27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6/28 |
| 2008년 6월 27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6/27 |
| 2008년 6월 25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1) | 2008/06/26 |
| 2008년 6월 2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6/24 |
| 2008년 6월 2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6/23 |
Trackback : http://blog.studioego.info/trackback/260
텍스트큐브블로그 입성!
2008/06/27 03:48 in 참가 및 후기

이 글은 Tistory 블로그와 TextCube블로그 두 블로그에 올리는 글입니다.
이번에 TextCute 블로그 베타테스트를 하게 되었습니다.이번에 Tistory 베타테스터에 당첨된 후에 (관련 포스트:2008티스토리 베타테스터를 소개합니다) 메일을 보니 Textcube 블로그 초대가 되었더군요.
이리 하여 Tistory 베타테스트와 Textcube 베타테스트를 병행하게 되었답니다. :)
ps. 이번 2008년 7월 5일에 있는 제 5회 테터캠프에 자원봉사자로도 참여하게 되었는데 이 두 진영이 어떻게 나올것인지 발표되는 것 같아서 꼭 가봐야 할 듯 하군요 ㅎㅎ
다음과 TNC에서 펼치는 블로그의 진보가 어떻게 될련지가 궁금합니다.
Tistory와 Textcube가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비교, 분석, 그리고 미래에 대한 글들을 많이 써보아야겠습니다.
'참가 및 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제 5회 태터캠프에서 찍은 사진들 (1) (4) | 2008/07/06 |
|---|---|
| 제 5회 테터캠프에 참가합니다. (0) | 2008/07/05 |
| 텍스트큐브블로그 입성! (0) | 2008/06/27 |
| Firefox 3 Seoul Party에 갔을 때 찍은 사진들 (2) | 2008/06/19 |
| Firefox 3 Seoul Party에 참석합니다. (0) | 2008/06/18 |
| Tistory 커피차 홍익대앞 놀이터에 입성했을때 찍었던 사진. (2) | 2008/06/14 |
Trackback : http://blog.studioego.info/trackback/259
-
Subject 텍스트큐브블로그 입성!
2008/06/27 03:51
관련포스트 Textcube Blog - 텍스트큐브블로그 입성! Tistory Blog - 텍스트큐브블로그 입성! 이 글은 Tistory 블로그와 TextCube블로그 두 블로그에 올리는 글입니다. 이번에 TextCute 블로그 베타테스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텍스트큐브 티스토리 베타테스터들을 위해 만들어진 Tistory 2008 Beta 이번에 Tistory 베타테스터에 당첨된 후에 (관련 포스트:2008티스토리 베타테스터를 소개합니다) 메일을 보니..
연구실에서 바라본 불 켜진 홍문관
2008/06/27 03:08 in 일상다반사

T동 제2신관에 있는 연구실에서 바라본 불 켜진 홍문관 13~15층(다음커뮤니케이션 홍대사옥).
http://beta.tistory.com/entry/tester-announcement 에서 보면 Tistory 베타테스터들을 지켜본다고 하던데요.
이야기 둘, "지켜보고 있다!"
티스토리는 과연 어떤 이들이 만들어가는지 많이 궁금하셨죠? 이번 베타테스트 공식 블로그에는 티스토리를 만들어가는 이들(기획, 운영, 디자인, 개발자)들이 수시로 들락날락 하면서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읽고 답변드릴 예정입니다. 테스트에 참여하면서, 티스토리를 이용하면서 궁금한 점이 있으셨다면 언제든지 블로그에 남겨주세요!
티스토리는 과연 어떤 이들이 만들어가는지 많이 궁금하셨죠? 이번 베타테스트 공식 블로그에는 티스토리를 만들어가는 이들(기획, 운영, 디자인, 개발자)들이 수시로 들락날락 하면서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읽고 답변드릴 예정입니다. 테스트에 참여하면서, 티스토리를 이용하면서 궁금한 점이 있으셨다면 언제든지 블로그에 남겨주세요!
저는 티스토리 운영자들을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이나 멀리서 지켜보면서 티스토리 운영자 여러분은 저를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에서 지켜볼듯 합니다 ㅎㅎ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연구실에서 바라본 불 켜진 홍문관 (1) | 2008/06/27 |
|---|---|
| RollingList에서 선물을 받았습니다. (0) | 2008/06/26 |
| [수정]Tistory 초대장 2분 다 나눠드렸습니다. (47) | 2008/06/16 |
| 이글루스, 레몬펜 이벤트 당첨 (3) | 2008/06/15 |
| 프레쉬 고메이 피자 군침 샷 (3) | 2008/06/07 |
| 증명사진에서 썩소를 발견 (2) | 2008/05/23 |
Trackback : http://blog.studioego.info/trackback/258
-
북풍 2008/06/27 07:47
낯익은 이름이 보여서 들어와봤습니다. 홍문관에도 다음이 자리잡고 있었군요.
캠퍼스가 달라서 그런지 크게 관심은 없었는데 이렇게 또 하나를 알게 되었네요
지나갈때마다 한번씩 더 처다보게 될 것 같습니다 ^^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08년 6월 25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6/26 04:31 in Me2Day

- 택배가와서 확인하니 오픈마루스투디오서 준 롤링리스트(Rolling List) 교통카드.2008-06-25 13:21:08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6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Me2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8년 6월 27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6/28 |
|---|---|
| 2008년 6월 27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6/27 |
| 2008년 6월 25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1) | 2008/06/26 |
| 2008년 6월 2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6/24 |
| 2008년 6월 2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6/23 |
| 2008년 6월 2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6/20 |
Trackback : http://blog.studioego.info/trackback/257
WILEY사에서 나온 Heroes Series!
2008/06/26 03:12 in 독서(讀書)

이 글은 미국드라마인 Heroes를 다룬 내용이 아님을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WILEY사에서 나온 Web관련된 영웅들을 소개하는 책 시리즈인 Heroes Series(Online Marketing, Web2.0, Blogging)를 사보게 되었습니다. 보니깐 흥미있는 내용을 가지고 관련 업계 사람들의 인터뷰를 하는 내용이더군요.
아래는 오픈마루 스튜디오에서 만든 Rolling List를 이용해서 제가 구매한 Heroes Series를 보여주었습니다.
사진 출처는 Amazon.com입니다.^^
기말고사 기간전인 6월 초에 교보문고 광화문점 서양서적코너에서 WILEY사에서 나온 Heroes Series중 Web 2.0 Heroes: Interviews with 20 Web 2.0 Influencers란 책을 발견했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재미가 있는것이였더군요. 책이 원서임에도 술술 읽히는 경험도 이번에 처음해보았구요..
아마 관심이 있는 내용이니깐 빨리 빠져들었겠지요? ^^
원서로 보게 되니깐 다른 사람들보다 빨리 웹관련 정보들을 빨리 습득하게 되는 기회가 되고 영어 해독이 약간이나마 빨라지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빨리 못보니깐 번역서 나올때서야 다 볼듯합니다.
이번 방학동안에는 위의 3개의 원서들인 Blogging Heroes: Interviews with 30 of the World's Top Bloggers, Web 2.0 Heroes: Interviews with 20 Web 2.0 Influencers, Online Marketing Heroes: Interviews with 25 Successful Online Marketing Gurus 를 다 보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위의 책들 보는데 또 WILEY사에서 재미있는 책을 또 냈더군요. Bill Gates가 은퇴한 후의 Microsoft사에서 어떻게 계획을 세웠는지를 쓴 Microsoft 2.0: How Microsoft Plans to Stay Relevant in the Post-Gates Era 를 6월 23일 교보문고에서 원서로 샀습니다.-_-;;)
이번에 WILEY사에서 나온 Web관련된 영웅들을 소개하는 책 시리즈인 Heroes Series(Online Marketing, Web2.0, Blogging)를 사보게 되었습니다. 보니깐 흥미있는 내용을 가지고 관련 업계 사람들의 인터뷰를 하는 내용이더군요.
아래는 오픈마루 스튜디오에서 만든 Rolling List를 이용해서 제가 구매한 Heroes Series를 보여주었습니다.
사진 출처는 Amazon.com입니다.^^
기말고사 기간전인 6월 초에 교보문고 광화문점 서양서적코너에서 WILEY사에서 나온 Heroes Series중 Web 2.0 Heroes: Interviews with 20 Web 2.0 Influencers란 책을 발견했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재미가 있는것이였더군요. 책이 원서임에도 술술 읽히는 경험도 이번에 처음해보았구요..
아마 관심이 있는 내용이니깐 빨리 빠져들었겠지요? ^^
원서로 보게 되니깐 다른 사람들보다 빨리 웹관련 정보들을 빨리 습득하게 되는 기회가 되고 영어 해독이 약간이나마 빨라지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빨리 못보니깐 번역서 나올때서야 다 볼듯합니다.
이번 방학동안에는 위의 3개의 원서들인 Blogging Heroes: Interviews with 30 of the World's Top Bloggers, Web 2.0 Heroes: Interviews with 20 Web 2.0 Influencers, Online Marketing Heroes: Interviews with 25 Successful Online Marketing Gurus 를 다 보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위의 책들 보는데 또 WILEY사에서 재미있는 책을 또 냈더군요. Bill Gates가 은퇴한 후의 Microsoft사에서 어떻게 계획을 세웠는지를 쓴 Microsoft 2.0: How Microsoft Plans to Stay Relevant in the Post-Gates Era 를 6월 23일 교보문고에서 원서로 샀습니다.-_-;;)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이올린에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