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에 해당되는 글 373건
- 00:30:05 2008년 10월 6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10/06 2008년 10월 5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10/05 2008년 10월 4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10/04 2008년 10월 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10/02 2008년 10월 1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10/01 2008년 9월 3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9/30 2008년 9월 29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9/29 2008년 9월 29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9/28 2008년 9월 27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9/27 2008년 9월 26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년 10월 6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10/07 00:30 in Me2Day

- 학교컴퓨터실에 아이맥이 있다는 것에 놀랐음. 단 한대밖에 없다만.2008-10-06 13:24:44
- 대학 입학하고 나서 4학년 되니깐 컴퓨터실에 혁신이? 아이맥 1대를 놓고 리눅스 6대를 설치 하다니. Windows XP일색이였던 컴퓨터실에 非Windows계열 OS와 컴퓨터를 설치했다는 것이 신기하였다.2008-10-06 13:33:10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10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Me2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8년 10월 6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00:30:05 |
|---|---|
| 2008년 10월 5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10/06 |
| 2008년 10월 4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10/05 |
| 2008년 10월 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10/04 |
| 2008년 10월 1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10/02 |
| 2008년 9월 3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10/01 |
Trackback : http://blog.studioego.info/trackback/394
2008년 10월 5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10/06 00:30 in Me2Day

- '대안언어축제와 P-camp' 2008 에 학생(개발자)로 신청하여 등록하고 돈 입금까지 했습니다. 대학 4학년때, 졸업 직전에 이런 행사를 참여한다는 것이 영광입니다. 4만5천원이 아깝지 않을 정도의 행사이고 고수님들을 만나서 많은 것을 얻을 것 같은 행사이다.2008-10-05 00:58:42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10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Me2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8년 10월 6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00:30:05 |
|---|---|
| 2008년 10월 5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10/06 |
| 2008년 10월 4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10/05 |
| 2008년 10월 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10/04 |
| 2008년 10월 1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10/02 |
| 2008년 9월 3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10/01 |
Trackback : http://blog.studioego.info/trackback/393
2008년 10월 4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10/05 00:30 in Me2Day

- UNIX SYSTEMS Programming 으로 IPC와 병행 프로그래밍, Thread의 개념과 프로그래밍의 감을 다시 잡아가는 중. 그동안 C언어 코딩을 안하니깐 프로그래밍 하는 능력이 생각보다 많이 떨어진 것 같다.2008-10-04 22:28:36
- 2일과 3일에 몸을 무리했더니 하루종일 뻗었다가 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과제를 하고 있음 -_-;;2008-10-04 22:31:54
- 초난감 기업의 조건. 심심할때 보는 책으로 IT기업들이 바보같은 의사결정처리로 인해서 회사가 망하는 것을 정확하게 집어낸 책이다. 기획자나 프로그래머, 경영자 등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읽어두면 좋을 책이다. (IT쪽에 둔한 MB가 꼭 읽어야 하는 책이라 생각한다.)2008-10-04 22:35:16
- 내가 알고 한번이라도 만져본 경험이 있는 언어는? 나열을 하면 Basic(초등학교때 만져봄), C(고1때 봄), JAVA, C++, C#, Pascal, Perl, Prolog, Ruby 밖에 없구나. 언어10개도 못하니 전산인이 아니라 나가죽어야하구나 ㅠㅠ2008-10-04 23:25:51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10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Me2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8년 10월 6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00:30:05 |
|---|---|
| 2008년 10월 5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10/06 |
| 2008년 10월 4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10/05 |
| 2008년 10월 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10/04 |
| 2008년 10월 1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10/02 |
| 2008년 9월 3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10/01 |
Trackback : http://blog.studioego.info/trackback/392
2008년 10월 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10/04 00:30 in Me2Day

- 개천절에 출근을 하러 학교로 감.ㅠ2008-10-03 09:04:11
- 드디어 할 일 다 끝냈고, 보고서 채점이 또 남았다. 개천절날에 무슨 고생이람? 과제 끝나고 바로 퇴근해야지. (내년 2월달에 대학교 졸업이니 이제 출근,퇴근이라는 말이 입에 붙겠군)2008-10-03 18:54:42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10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Me2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8년 10월 5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10/06 |
|---|---|
| 2008년 10월 4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10/05 |
| 2008년 10월 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10/04 |
| 2008년 10월 1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10/02 |
| 2008년 9월 3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10/01 |
| 2008년 9월 29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9/30 |
Trackback : http://blog.studioego.info/trackback/391
2008년 10월 1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10/02 00:30 in Me2Day

- 바쁜 사람에게 자꾸 이것저것 시키네. 나에게 홈페이지를 만들어달라는 요청들어옴.ㅠㅠ2008-10-01 14:19:48
- 홈페이지만드는 것은 후임 웹관리자가 하기로 하였음. 할 일중 하나가 소거2008-10-01 16:05:47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10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Me2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8년 10월 4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10/05 |
|---|---|
| 2008년 10월 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10/04 |
| 2008년 10월 1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10/02 |
| 2008년 9월 3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10/01 |
| 2008년 9월 29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9/30 |
| 2008년 9월 29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9/29 |
Trackback : http://blog.studioego.info/trackback/390
2008년 9월 3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10/01 00:30 in Me2Day

- 과제라는 Queue에 실용영어라는 것과 기초DB라는 것을 Dequeue하니 또 남은 하나가 졸업작품 만들기와 채점하기 ㅠㅠ 이건 Priority Queue에서 Priority가 높은 것들이지? (공휴일에 밤샘과제해야할듯 OTL)2008-09-30 00:53:21
- 갑자기 Thread사용한 프로그래밍 하려니깐 머릿속에 코드가 갑자기 생각이 나지 않았다. 그래서 joinc홈페이지가서 기억 회복중 -ㅅ-2008-09-30 16:21:29
- 석사과정 선배님께서 과제를 냈는데 Kernel Level까지는 아니더라도 세마포어를 간단하게 구현하라는데 Ruby, Perl, JAVA, SQL만 계속 보다 갑자기 C언어를 하려니 기억이 안나서 당황. (나 돌머리였구나 OTL)2008-09-30 20:05:25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9월 29일에서 2008년 9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Me2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8년 10월 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10/04 |
|---|---|
| 2008년 10월 1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10/02 |
| 2008년 9월 3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10/01 |
| 2008년 9월 29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9/30 |
| 2008년 9월 29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9/29 |
| 2008년 9월 27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9/28 |
Trackback : http://blog.studioego.info/trackback/389
2008년 9월 29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9/30 00:30 in Me2Day

- 집에는 도착했다만 과제가 계속 쓰러지지 않아서 계속 밤샘중. Queue에 쌓인 과제들을 언제 dequeue를 해야할까? 듣는 과목은 별로 없는데 실용영어문제(TOEIC)들를 풀라는 과목들에서 enqueue를 계속 유발하니 이거 어떻게 하려나? -_-;;2008-09-29 02:19:28
- SNS를 통하면 세상이 참 좁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月虎님 직장 동료분이 내가 아는 01학번 선배라니. 뭐 예상치도 못한 곳에서 04학번 아는 누님인 팡팡베티님도 만났음. 세상이 참 좁다는 것을 알게 해줌. (케빈베이컨의 6단계 게임이란 이론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님)2008-09-29 02:27:10
- 늦잠자서 늦게학교출발. (4학년되니 게으르지기 일보직전)2008-09-29 10:58:42
- 작년에 서버 하드 빼고 컴퓨터 빼서 IP번호에 컴퓨터가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나서 혈압이 갑자기 올라갔음. 누가 컴퓨터와 하드디스크 내용을 빼놓은 것이냐? OTL2008-09-29 14:29:22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9월 28일에서 2008년 9월 2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Me2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8년 10월 1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10/02 |
|---|---|
| 2008년 9월 3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10/01 |
| 2008년 9월 29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9/30 |
| 2008년 9월 29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9/29 |
| 2008년 9월 27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9/28 |
| 2008년 9월 26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9/27 |
Trackback : http://blog.studioego.info/trackback/388
2008년 9월 29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9/29 00:30 in Me2Day

- 학교앞 편의점서 저녁식사. 라면은 '맛있는라면'으로 당첨.2008-09-28 18:50:48
- 이번주가 엄첨나게 정신없을 것같다.개천절까지 학교나와서 일을 끝내야 주말을 편히 쉴수있음.2008-09-28 19:14:56
- 남들이 날 만능으로 볼때가 있다. 학과 웹서버에 접속안된다고 나에게 물어보고(난 서버 root권한 없음 -ㅅ-), 학과 홈페이지에 문제 있다고 나에게 물어보고(이제 웹관리자일 손뗀지 오래), 과제 도와달라고 할때마다. “나도 할 일 많아”라고 외치고 싶은 심정이다.2008-09-28 20:29:55
- 학과 서버관리자분이 누군지 알아보니 아는 02학번 선배님 *-_-* 제발 권한 설정및 Virtual Host설정좀 굽신굽신 모드로 -_-;; (이번주에 학과사무실 사람들이 나에게 난리칠 것 생각하니 끔찍 ;ㅁ;)2008-09-28 20:35:51
- 퇴근. 그러나 군대갔다온 05학번복학생동기때문에 자료구조강의하러 신도림역감. -ㅅ-2008-09-28 21:58:58
- 신도림역서 05복학생동기의 자료구조과제를 도와주며 강의했음. 그러나 집에 갈 지하철끊김.-ㅅ-2008-09-28 23:17:58
- 1호선 종각역서 9301번 좌석버스타고 집에 돌아가는 방법밖에 없군요. ㅠㅠ 내 1700원OTL2008-09-28 23:19:47
- 서울역에 가까워질때 주박하는 열차들이 보임. 남영-서울역은 사구간이라 열차안 갑자기 불꺼짐2008-09-28 23:33:15
- 종각역도착함. 다행이도 370버스가 아직도 끊기지 않음.2008-09-28 23:43:08
- 다행이도 9301번을 안타고 370번을 타서 1700원을 안내고 일반으로 환승해서 탈수있음. ㅎㅎ2008-09-28 23:50:34
- 중랑천을 지나는데 시간이 시간인지라 동부간선도로는 매우 한적하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