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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14 2008년 5월 1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4/30 2008년 4월 29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2/25 나도 졸업준비를? (2)
2008년 5월 1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5/14 10:41 in Me2Day

- 과제를 지하철안에서 하고있다.-_-;; 연휴동안 뭘했는지가 의심스럽다. 2008-05-13 11:00:44
- 공학인증 실사때문에 학생대표로 공학인증위원회분들과 면담을 하였다. "2008 컴퓨터공학프로그램 공학교육인증 중간방문평가 학생 4학년 성대현" -_-;; 2008-05-13 14:50:41
이 글은 sungdh86님의 2008년 5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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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29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4/30 03:49 in Me2Day

- 5월 5일 어린이날. 구파발역에 나와 구파발폭포에서 사람들과 만나 원교수님과 함께 북한산에 등산하러 갑니다. 2008-04-29 00:46:02
- 구파발에서 모여서 교수님이 학생들을 이끌고 북한산 어디까지에 올라갈지가 궁금하다. 설마 우이동까지 갈려나? 2008-04-29 00:52:36
- 컵라면중에서는 건면세대를 좋아합니다. 기름기 없는 깔끔한 맛에 느끼한 것을 싫어하는 저로서는 좋아합니다. 그런데 양이 적고 가격이 비싸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2008-04-29 01:28:04
- 공학인증트랙에 속한 4학년에게 제출해야할 과제를 하느라 밤을 새고 있다. 프로그램짜는것은 금방 하겠는데 (4년동안 공부한게 프로그래밍), 보고서 쓰는 것에서 막힌다. 일부러 작문 교양들을 듣긴 해도 기본 베이스는 공학이라서 글이 매끄럽게 쓰여지지 않는 것이 짜증난다. 2008-04-29 02:23:42
- 스프링로그서비스 자주 묻는 질문을 보다 뿜었다. 망하면 어떻게 합니까?의 답변 : 걱정 없습니다! "모든 데이터는 스프링노트에 안전하게 저장될테니까요~ :) " - 그러면 스프링노트도 망하면 어떻게 되나요? ㄷㄷㄷ 2008-04-29 14:48:26
- 변태님이 950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0개를 선물받았습니다. 2008-04-29 14:57:18
- Blue Ocean 2008-04-29 19:23:41
- 마케팅근시 2008-04-29 19:28:43
이 글은 sungdh86님의 2008년 4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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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도에 대학교에 입학한지 얼마되지도 않은 것같은데, 벌써 대학교 4학년에 진학하게 되었다.
대학교 입학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벌써 4학년으로 ABEEK 졸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TOEIC시험은 자주 보게 되었고, 그동안 배웠던 내용을 이용하여 혼자서도 프로그램을 짤수있을 정도가 되었군요.
요즈음, 모 교수님의 권유로 연구실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대학원갈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교수님의 권유로 들어갔습니다.
교수님의 연구분야인 Collaborative System쪽에 대해 관심은 있었는데 직접 발을 살짝꿍 담가보니 생각보다 재미있을 것도 같습니다.
협업 시스템(Collaborative System)에 대해 계속 찾다보니,(googling) 제가 자주 쓰는 Wiki나 MSN같은 메신저, Google Applications 같은 협업서비스 나 M$사에서 제공하는 'Windows Live 관리센터'(옛 '윈도우 라이브 커스텀 도메인') 등등 협업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들이 인터넷에서 자주 쓰던 것이더군요.
제 생각에는 협업(Collaboration)이라는 것이 인터넷이 만들어낸 최고의 개념인것 같아요. 협업이란 개념이 없었으면 어떻게 인터넷이 성장하게 되었는지 등등의 생각들을 해볼수가 있지요.
졸업하기 전에 연구실들어가서 공부를 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이번 겨울방학은 진로에 대해 많이 고민을 한 것 같습니다.
3학년 2학기를 마치고 나서, 산업기능요원으로 갈까? 아님 대학원을 갈까? 이렇게 고민을 하면서 회사에 계속 면접을 보아도, 면접을 본 회사들 마다
(이런 것들이 산업기능요원으로 가려는 공급은 많은데 수요는 엄청 작아서 그런 것이 큽니다.)
그리고 안암동 K대에 다니다 휴학하고 산업기능요원으로 복무하는 사촌형이 이번에 회사가 또 망해서 산업기능요원자리를 또 구한다는 소리를 듣고나서는 참 힘들구나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들어간 회사마다 다 망해서 군대를 가려고 해도 거의 군대 똑같이 간거랑 비슷하다고 한다. 군대 가도 시간낭비라 하더군요)
그러다 교수님이 직접 찾아와서 연구실에 들어갈래라는 권유로 대학원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학점이 그렇게 나쁜 것은 아니고 (그렇다고 KAIST는 넣을수 있을 정도는 아님-_-;;) 대학원을 들어갈려고 마음을 굳혔다.
대학교 입학하기 전, 등록금을 낼때 아부지는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대학입학했으니까 이제부터 성인이니, 등록금만 무이자대출로 넣어주지. 너 인생은 너가 책임져라"
대학교 입학하고 나서는 부모님께서는 아무런 제제를 하지 않더군요. 알아서 책임지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셨죠.
저의 선택에 변함이 없이 흔들림 없이 1년동안은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졸업준비를 열심히 해야겠지요?^^
대학교 입학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벌써 4학년으로 ABEEK 졸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TOEIC시험은 자주 보게 되었고, 그동안 배웠던 내용을 이용하여 혼자서도 프로그램을 짤수있을 정도가 되었군요.
요즈음, 모 교수님의 권유로 연구실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대학원갈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교수님의 권유로 들어갔습니다.
교수님의 연구분야인 Collaborative System쪽에 대해 관심은 있었는데 직접 발을 살짝꿍 담가보니 생각보다 재미있을 것도 같습니다.
협업 시스템(Collaborative System)에 대해 계속 찾다보니,(googling) 제가 자주 쓰는 Wiki나 MSN같은 메신저, Google Applications 같은 협업서비스 나 M$사에서 제공하는 'Windows Live 관리센터'(옛 '윈도우 라이브 커스텀 도메인') 등등 협업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들이 인터넷에서 자주 쓰던 것이더군요.
제 생각에는 협업(Collaboration)이라는 것이 인터넷이 만들어낸 최고의 개념인것 같아요. 협업이란 개념이 없었으면 어떻게 인터넷이 성장하게 되었는지 등등의 생각들을 해볼수가 있지요.
졸업하기 전에 연구실들어가서 공부를 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이번 겨울방학은 진로에 대해 많이 고민을 한 것 같습니다.
3학년 2학기를 마치고 나서, 산업기능요원으로 갈까? 아님 대학원을 갈까? 이렇게 고민을 하면서 회사에 계속 면접을 보아도, 면접을 본 회사들 마다
"경력이 없다"이런 말들을 듣고 계속 산업기능요원을 구할려고 하니까 머리가 띵하더군요. 회사에서 일해본게 2개월동안 JSP로 프로그래밍한 것 밖에는 없던 사람보고 "너는 날아야지 뽑아준다"식으로 말하니, 휴학하고 찾아도 찾을 수가 있을지가 의문시 되더군요.
"학교에서 JAVA를 안배우면 어떻게 하려고?" (학교에서 JAVA를 거의 안쓴다는 말을 했더니 저런 말을 하더군요. 학교에서도 JAVA는 살작 맛을 보게 합니다.)
"아직 나이를 보니까 여유있군요. 1년 남았죠?"
... (생략)...
(이런 것들이 산업기능요원으로 가려는 공급은 많은데 수요는 엄청 작아서 그런 것이 큽니다.)
그리고 안암동 K대에 다니다 휴학하고 산업기능요원으로 복무하는 사촌형이 이번에 회사가 또 망해서 산업기능요원자리를 또 구한다는 소리를 듣고나서는 참 힘들구나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들어간 회사마다 다 망해서 군대를 가려고 해도 거의 군대 똑같이 간거랑 비슷하다고 한다. 군대 가도 시간낭비라 하더군요)
그러다 교수님이 직접 찾아와서 연구실에 들어갈래라는 권유로 대학원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학점이 그렇게 나쁜 것은 아니고 (그렇다고 KAIST는 넣을수 있을 정도는 아님-_-;;) 대학원을 들어갈려고 마음을 굳혔다.
대학교 입학하기 전, 등록금을 낼때 아부지는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대학입학했으니까 이제부터 성인이니, 등록금만 무이자대출로 넣어주지. 너 인생은 너가 책임져라"
대학교 입학하고 나서는 부모님께서는 아무런 제제를 하지 않더군요. 알아서 책임지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셨죠.
저의 선택에 변함이 없이 흔들림 없이 1년동안은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졸업준비를 열심히 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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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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