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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23 2008년 9월 22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9/22 2008년 9월 21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9/17 2008년 9월 16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9/13 2008년 9월 1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8/26 2008년 8월 26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8/19 2008년 8월 19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1)
- 2008/08/12 2008년 8월 11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8/11 2008년 8월 1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8/09 2008년 8월 9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8/08 metaWeblog를 이용하여 Tistory에 글 쓰기
2008년 9월 22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9/23 00:30 in Me2Day

- Ajax on Rails예제 따라하다가 Rails2.1에서 안되는 것 삽질하는데 시간 엄청 많이 걸림. comments_count대신에 comments.count를 쓰고, 스키마에서 text는 null설정 안해도 되고 -_-;; Rails 2.1로 끼워맞추는데 힘들었다2008-09-22 11:23:31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9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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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21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9/22 00:30 in Me2Day

- 학교로 출근중.2008-09-21 09:44:07
- 실용영어 과제하는데 왜이리 TOEIC문제가 어렵게 보이냐? -_- @.@2008-09-21 12:19:23
- moi님, 희망청일과 부업으로 홍대앞서 음식점차릴 생각을 하였조?2008-09-21 13:04:03
- 레포트 채점하는데 왜이리 헛소리로 쓰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냐? 감점 하고 싶은 욕구가 든다. -_-;;2008-09-21 14:35:25
- 연구실에서 모기 잡으면서 보고서 보느라 정신이 어질 어질. (모기들은 어디서 오는 걸까? 홍익대 근처에 물 웅덩이가 있는건가?)2008-09-21 18:47:53
- 배고파서 퇴근해야겠다. (보고서 언제 채점 끝나지?, 그리고 프로젝트 PPT만드는것 또 까먹었는데 또 밤새게 생겼다 ;ㅁ;)2008-09-21 19:55:43
- 집에서 먹는 알베긴 조기가 맛있구나!!! (집에 늦게와서 선물로 받은 1만원짜리 알베긴 굴비가 아닌 싼 조기를 먹어서 아쉽긴 하다만)2008-09-21 22:33:13
- 교보문고서 책을 보다 Rails를 맛 본 사람이 보면 살짝 실력이 늘어날 것 같은 책같아서 샀다. 영어라는 압박이 있지만 Rails를 조금 아는 상태에서 이 책을 보면 Rails가 어떻게 돌아가는 지에 대해 잘 설명을 하는 괜찮은 책이다.2008-09-21 23:51:23
- 이번주 목요일(9월 25일)에 코딩도장을 갈수 있습니다!!! 이제야 코딩도장을 갈수 있는 시간을 낼 수 있어 +_+2008-09-21 23:55:30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9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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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16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9/17 00:30 in Me2Day

- 성내동 주민이신 iron님이나 서정님, 둔촌동 주민인 새벽처럼님 등을 모아서 강동구 미투번개를 주최할까 생각중. 다만 제가 시간이 될지가 걱정2008-09-16 00:32:15
- 패밀리피자 다섯조각 드신 용자 StudioEgo님? 전 몸집에 비해서 많이 먹어요. 많이먹어도 살이 안쪄서 문제이죠. 야밤에 라면 끊여 먹으면 살찐다고 해서 그 짓해도 살이 전혀 안찌니 저의 체질이 보통 사람과는 다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살 찌고 싶어요)2008-09-16 00:40:55
- Ruby on Rails로 밤새도록 삽질만 하다, 드디어 해결책 발견. 그리고 PPT작성중. 드디어 진척이 잘 되어가는 것에 살았다고 안도중이다. 그리고 나서 실용영어 과제 하다보면 잠은 언제 자려고? (1교시 수업 C동 702호인데 ㄷㄷㄷ)2008-09-16 05:21:38
- 1교시있다고 지하철을 탔는데 연휴다음날이라서 사람들 안밀고 숨쉴공간확보하고 서서간다.2008-09-16 08:15:20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9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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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1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9/13 00:30 in Me2Day

- 추석연휴라 그런지 지하철 안에 다행이도 사람이 별로 없었다. 출근시간대면 밀고 들어가야하는 5호선도 밀고 들어가지 않을 정도였다. (통학시간이 오랜만이 편했음)2008-09-12 09:27:24
- One of the things created from Web 2.0 is Ruby in Rails. It made it easy for anyone to get a Web 2.0 application up ad running quickly.2008-09-12 15:34:17
- 내일이 추석인데도 홍대입구역에 왜이리 사람들이 많은건가?2008-09-12 19:03:13
- 강성희님이 주최한 미투번개에서2008-09-12 20:18:40
- 고추장불고기를 먹는 중2008-09-12 20:53:27
- 칭다오맥주가 너무 많있다.2008-09-12 22:42:07
- 바에서 맥주와 같이 먹는 소세지도 맛있군.2008-09-12 22:47:56
- 알딸딸한 상태로 신촌역서 집으로 오는 중. 내일 보고서 채점하러 학교에 아침일찍가야하는데ㅠ2008-09-12 23:15:37
- 5호선탔다 군자행만 운행된 것을 타서 당황. 다음 열차가 상일동행이지만 막차타는기분?-_-2008-09-12 23:43:11
- 오후11시반 T동3,4층문빼고 다 잠그고 오전5시 문여는데 과제를오전9시이전에 낼학생이있을까?2008-09-13 00:05:57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9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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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26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8/26 00:30 in Me2Day

- 일본의 Rock밴드의 GO!GO!7188의 앨범들은 어찌 국내에 정식발매하지 않는 것이냐? 복고적, 성인풍, 뽕짝풍… 등등의 수식어를 달고 있는 GO!GO!7188 앨범이 나오지 않는 것이ㅠㅠ. 6번째 앨범인 “569”을 들으면서 나온 생각 2008-08-25 02:36:40
- 이번에 오토마타 재수강으로 다시 보는책. MIT의 언어학 교수, 노암 촘스키의 언어학이론를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로 접목시킨 학문이다.(학교에서는 이론만 배우고, 오토마타를 사용하는 컴파일러 수업도 개설안하기때문에 불만이 있다.)2008-08-25 02:48:40
- 데이터베이스는 중요한 과목입니다. 어느 시스템이든 데이터베이스가 없는 시스템은 거의 없습니다. 데이터베이스 이론을 잘 알지 못하면,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알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기초데이터베이스+응용데이터베이스=1년씩 가르치는 커리큘럼으로 갖춰있으니 중요함)2008-08-25 03:00:14
- 이제 4학년 2학기 열심히 공부한 것 같은데 남는 것은 없는 것 같은 느낌은 뭐지? 공학인증(ABEEK)때문에 교양과목 제대로 듣지도 못하고 전공만 풀로 듣고, 영어 성적낸다고 난리치고, 대학원진학한다고 복습하고, 남는 것은 자격증과 컴퓨터공학 심화과정 졸업장인가?2008-08-25 03:07:08
- 졸업하기 전에 Compiler를 만들고 듣고 졸업하는 것이 목표였지만, 교수님께서 컴파일러를 계속 개설하지 않으셔서 컴파일러이론을 학부때 못 들을 것 같습니다. Ruby를 만든 마츠모토 유키히로(松本行弘)처럼 언어를 만들고 컴파일러도 만들고 싶은 생각도 했다만…2008-08-25 03:34:24
- 후지쯔 용산센터와서 다시 노트북 수리 맡겼음. 내일 학교서 노트북 빌려야겠다. 노트북 빌려서 밀린 작업이라도 해야겠음. (다음 DevDay가는데 왜이리 차질이 생기냐? ;ㅁ;)2008-08-25 17:01:34
- 강남 토즈서 지아님과 POD님, 종텐++님을 만나서 이야기 하다 “노트북 고장나서 용산에 수리 맡겼어요.” 하니깐 책임 회피하련다는 소리 들었음 ㅠㅠ (학교서 소음 심한 노트북 빌릴겁니다. ㅠㅠ)2008-08-25 23:55:16
- 미투퀴즈에서 32초동안 7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수리탐구님, 케니군님, Ssoya✿님, ++REN++님, 들개님, 백일몽님, 한스님.2008-08-26 00:08:25
- 미투퀴즈에서 30초동안 7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소다캔님, spaceufo님, dalami0i님, 적당히하자님, 램트님, 마르스님, eruhkim님.2008-08-26 00:11:17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8월 24일에서 2008년 8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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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19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8/19 00:30 in Me2Day

- 정보처리기능사·정보처리산업기사·정보처리기사 3종세트를 구비한 백수를 가장한 졸업 직전의 학생입니다.2008-08-18 11:02:47
- 이번 마지막 학기 등록금이 3,736,000원. 나 입학할때(2005년 1학기) 낸 등록금과 비슷한 돈이 나왔다.수업 조금만 들을껀데 왜이리 비싸게 받는 것이냐? (내년엔 대학원다닌다고 700만원정도 내야할텐데 등록금으로 빌린 무이자대출은 언제 갚을려나?)2008-08-18 12:01:17
- 잠시, 펭도님이 드리라는 서류들고 A10스튜디오에 왔다가 갑자기 제주에서 열리는 다음 DevDay 결과가 궁금해서 노트북으로 확인해본 결과 당첨확정. 2008-08-18 16:03:38
- 제5회 Daum DevDay 참가자 발표에서 당첨되었음. 5분만에 급조한 팀임에도 여성개발자가 껴서 당당히 당첨되었다. Ruby on Rails에 대한 나의 능력을 시험해볼까?2008-08-19 00:01:20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8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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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11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8/12 00:30 in Me2Day

- 힘내자. 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다만, 최선을 다해야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다. (졸업준비+TOEIC+etc)2008-08-11 07:52:14
- MoonJu님께 토큰20개를 선물했습니다 - MoonJu님 미투서 당첨된 것을 축하드리며 토큰이 필요하시다니깐 토큰을 보내드립니다. :)2008-08-11 07:56:12
- 메인보드칩이 탄 노트북 수리했다만 USB가 인식 안되는 이유는 뭘까? 정말 노트북 바꿔야할듯.2008-08-11 13:15:30
- 오늘 A10Studio회식이라는데 “1고깃집 2보노보노(씨푸드부페) 3빕스 4다른거” 이중에 뭘 선택해야할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