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LibreOffice를 맥북(MacBook Pro)에서 빌드를 계속 하게 됨,

그런데, 디스플레이를 끈 상태에서도 빌드를 계속 해야하는 상황이다. (자기 전에 디스플레이를 꺼야 잠을 잘수 있음.)

디스플레이를 끈다고 해도, 집에 부재한 상태에서 누구든 덮개를 닫는 상황이 있을 수 있음.

디스플레이 덮개를 닫게되면 LibreOffice 빌드중에 중단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어쩌지 하다 답을 찾았음.

잠자기 방지 활성 (전원 연결에만 적용됨, 덮개 닫아도 잠자기 방지됨)
sudo pmset -c disablesleep 1

잠자기 방지 비활성 (전원 연결에만 적용됨)
sudo pmset -c disablesleep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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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2일.

이번에 구입한 맥북프로에 OS X 10.10 Yosemite업그레이드를 하였음

아이콘이 바뀌고, 어튼 많이 바뀌었음.

UI가 바뀌니깐 뭔가 깔끔해진 느낌이다.

iPad mini와 연동하여 iCloud로 사진 공유등을 할수 있으니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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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부터 쭉 쓰던 맥북프로의 메인보드 고장으로 인해 새로운 맥북프로를 구입하였습니다.


이번에 새로 구입한 맥북프로는 가볍고 레티나 디스플레이, SSD, 8GB메모리를 탑재하고 HDMI케이블연결잭까지 있더군요. 그러나 예전 맥북프로에 있던 ODD가 없어서 아쉽습니다.

고장난 맥북프로 보니깐 그동안 모은 스티커 언제 새 맥북프로에 옮길 지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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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29일 목요일 늦은 오후.

며칠전에, 맥북프로를 사용하면서 Bootcamp파티션을 실행한 Parallels Desktop를 끄지 않고 모니터로 덮고는 리줌을 여러번 했고, 이후에 며칠 방치하였습니다.

맥북프로 덮개를 열고 나서 다시 부트캠프에 설치된 Windows를 사용하려고 하니...

Bootcamp파티션에 있는 Windows폴더가 날아가는 엄청난 사태가 발생합니다 -_-;;

부트캠프에 설치된 Windows8이 날라가니 황당하더군요.

뭐 Windows에서 사용하던 중요한 파일들은 Dropbox같은 클라우드 서비스에 항상 저장 및 백업하던 습관때문에, Bootcamp파티션이 당장 날아가도 문제가 없었습니다. 


부트캠프에 설치된 Windows에서 사용하던 기능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병무청"사이트가 VM(Parallels)위에 작동되는 윈도우에서 로그인 못하게 막아놓아서, 서류 발급받을때마다 부트캠프로 윈도우 부팅후에 병무청 로그인 (Bootcamp에서 윈도우 부팅후 사용)

2) 은행,증권등 금융기관에서 공인인증서로 금융업무를 볼때  (Parallels에서 사용 및 Bootcamp에서 윈도우 부팅후 사용)

3) 국세청 업무볼때  (Bootcamp에서 윈도우 부팅후 사용)

4) Office 실행 (Parallels에서 사용 및 Bootcamp에서 윈도우 부팅후 사용)

5) 동영상 강의 보기(Parallels에서 사용 및 Bootcamp에서 윈도우 부팅후 사용)


아직도 맥에서 한국 인터넷 환경에서 금융결제 및 관공서업무등을 사용하려면 ActiveX때문에, 어쩔수 없이 Windows를 사용해야하더군요. -_-

특정 사이트는 Parallels위에 올라간 윈도우 사용을 막아서 아예 부트캠프로 윈도우 부팅후에야 사용합니다.


몇년간 멀쩡히 Bootcamp에 Windows8 설치하고 맥에서 Parallels를 이용하여 Windows를 쓰다 갑자기 Bootcamp파티션 일부가 날라가니깐 황당하더군요. (이건 제가 패러럴즈 실행하다 바로 덮고를 반복해서란 생각이 들더군요 패러럴즈에서 잘 쓰던 Windows8이 며칠간 리줌 계속한다고 에러가 생긴건지?)

근데 일부러 Bootcamp로 써야할 이유가 "병무청"의 서류발급인데, "병무청"서류발급같은 경우는 당분간 필요가 없으니 (병무청에서 서류발급은 군인 신분 확인하기, 해외여행 신고 같은겁니다.) -_-


어튼, 부트캠프 파티션 삭제하고, 하드디스크 이상있는지 확인했습니다. 하드디스크 이상은 전혀 없었습니다. 참 이상하지요? -_- 


결국엔 주말내내 Parallels에서 예전에 부트캠프에서  Windows8 설치하던것 대신 부트캠프 파티션을 나누지 않고, 그대로 Windows7을 설치했습니다.

Windows8을 쓰다 Windows7을 쓰니, 뭐 맥북프로가 뭐 잘 견디네요. Windows8을 사용했을 시절엔 맥북프로의 팬이 엄청 돌면서 느릿느릿하게 돌아갔었는데, 역시나 Windows8이 메트로 UI이 뭐니로 Windows7보다 무거운건 사실.


근데 공공기관 사이트들 중에 "병무청"의 경우는 VM(Parallels)위에 Windows실행한 상태에서 로그인 하려면 로그인 자체를 막던데, 이럴경우엔 병무청 서류발급이 어려워지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건 Bootcamp 파티션 만든후에 Windows XP설치하고는 XP상에서 병무청 서류 발급를 해야할듯 합니다 ㅠㅠ.


ps. 회사에서 맥북에어로 부트캠프 파티션 안나누고 Parallels로 윈도우7 띄우고 쓰는 것 같이 집의 맥북프로도 똑같이 쓰니깐 회사에서 업무보는 환경과 똑같이 설정되더군요.

ps2. Windows를 쓸수 있는 세컨 노트북이 필요하다고 느껴지군요. 맥북프로에서 VM으로 Windows를 띄우는건  뭔가 부족해요. (그건 제 맥북프로 사양이 조금 노후화된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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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1일.


요즘 메모리(램,RAM)값이 매우 싸진데다, 회사 직원분들이 맥북에 램을 8G로 업그레이드 하는 모습을 보고 저도 제 노트북에 메모리(램,RAM)을 8G를 끼우게 되었습니다.

제 노트북에 컴파일 작업 및 VM으로 리눅스 사용등 메모리를 많이 차지 하는 작업을 많이 하기 때문에 메모리(램,RAM) 4G로는 매우 부족하더군요.

그루폰 코리아에 계신 모 분께선 "맥북프로쓰는 남자는 RAM 8G, SSD를 달아야죠!"라고 주장하는걸 계속 듣다보니... 어느덧 신용카드로 4G짜리 메모리(램,RAM) 2개(DDR3-1066Mhz)를 긁었군요. @.@

9월 3일 토요일에 주문한 메모리(램,RAM)(DDR3-1066Mhz, 4G*2)이 도착했다만, 벌초를 다녀와서 팔이 힘이 없는데다, 너무 피곤해서 교체는 못했습니다...

9월 3일 맥북프로에 끼워놓을 4G 2개의 램이 도착하였습니다.
맥북프로위에 은박지로 덮힌 4G 2개의 램. 아름다운 자태입니다. 맥북프로에 끼어놓으면 3배(?) 빨라질것 같은 느낌? ㅎㅎ

2011년 9월 6일.

5일엔 회식때문에 맥북프로에 메모리(램,RAM) 교체를 못했다만, 6일 밤, 집에 도착하여 도착한 메모리(램,RAM)(DDR3-1066Mhz 4G*2) 2개를 맥북프로에 이미 끼워진 램과 교체를 하였습니다.

맥북프로에서 메모리(램,RAM) 교체하는 방법은 아래 링크와 동영상을 보고 따라하면 됩니다.


13" Unibody MacBook Pro RAM Upgrade



저도 아래의 사진과 같이,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나사를 풀고, 맥북프로 하단 덮개를 열었습니다.

맥북프로의 속살(?!)이 공개되는 순간입니다. (하앍하앍 - 틀려!)

아래 사진을 보면 메모리(램,RAM), 하드디스크, 배터리, DVD-RW, 팬쿨러가 보이군요.

맥북프로의 속살 아니 내부 모습

메모리(램,RAM)을 교체하려고 기존의 메모리(램,RAM)을 꺼냈더니 Hynix에서 제조한 2G짜리 램 2개가 끼워졌더군요. 전 삼성에서 제조한 4G짜리 메모리(램,RAM) 2개로 교체합니다.

Hynix메모리와 삼성 메모리 - 대한민국제(Made in Korea) 메모리(RAM)이 전세계적으로 유명하다는 증거?
교체 후 부팅한 후, 메모리(램,RAM) 8G로 업그레이드 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아직까지 Mac OSX 10.7 Lion으로 업그레이드할 생각은 안하네요 @.@

램 추가 후 패러랠즈로 Windows와 Ubuntu Linux를 띄어보니 컴퓨터 성능이 좋아진 것같아요. 그리고 컴파일 작업할때도 빨리 되구요. >.< 

이제 조만간 하드디스크 업그레이드도 검토중에 있습니다.

아직까진 SSD에 대한 검증이 덜끝났고 용량이 작다는 생각으로 1TB하드디스크로 교체할까 고민되네요. (신용카드무서운줄 모르다 파산하라;;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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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작업하는데 Windows 기반으로 프로그래밍을 하게 되덥니다.
Linux 또는 BSD기반으로 웹 프로그래밍 또는 시스템 프로그래밍을 하기엔 그리고 아이폰 및 아이패드용 어플과 안드로이드 기반 어플 개발할때엔 순정 맥북프로가 좋지만 Windows 기반 프로그래밍을 하려면 어쩔 수 없이 Windows 을 설치해서 사용해야되더군요. ㅠㅠ

제 맥북프로(MacBook Pro)는 부트캠프(BootCamp)를 이용하여 Windows 7를 설치하였습니다.

내가 M$사의 노예가 되다니...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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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가 좋아야 생산성이 높아진다?

웬 쌩뚱맞는 말일까? 실력 있는 사람은 연장, 도구 탓 전혀 안한다는 말도 있던데 말이다.


대학 4학년때 대학 2학년때 구입한 Fujitsu C1320이란 노트북을 열심히 쓰고 있었다.

그러다 4학년 1학기 말경 메인보드가 나가는 일이 생겨버렸다.

여름방학내내 노트북 수리때문에 용산에 자주 왔다갔다 하면서 노트북으로 작업할 일이 많음에도 거의 활용을 못하였다. (다행이도 연구실 컴퓨터를 이용하여 작업을 하였기 때문에 노트북을 대체하였다.)

그러나 노트북이 있을때 작업할때의 생산성보다 연구실에 컴퓨터를 놓고 작업하는 생산성이 생각보다 차이가 많았다.

노트북이 있었을때엔 항상 돌아다니면서 생각나는 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작업을 하였다. 그러나 연구실에 컴퓨터를 놓고 작업할때엔 필요할때에 왕복 3시간정도의 거리의 학교까지 가야하는 불편함과 버리는 시간이 많다는 단점이 있었다.

그리고 4학년 여름방학때 많은 여러 가지 기회가 있었다만 휴대해야할 노트북이 고장나는 바람에 그 기회를 제대로 활용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임시방편으로 아버지에게 얻은 ThinkPad R52를 사용하게 되었다만, 2005년도에 IBM이란 이름으로 사용된 기종이라 성능이 그닥 필요할 만큼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연구실에 나와서 컴퓨터로 작업하는 것 이외엔 전혀 컴퓨터로 사용하는 작업이 힘들어서 생산성이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컴퓨터를 사용하려면 항상 학교에 가야했지요. -_-;;

결국은 생산성의 저하(?)가 일어나서 제가 개인적으로 컴퓨터로 하고 싶은 일은 포기한 상태였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 2011년 1월 19일. 

드디어 새로운 노트북(맥북)을 구입하게되었습니다.

2005년도에 생산된 ThinkPad와 비교도 안되게 성능이 좋고, 디자인은 예쁘고, 들고 다니기 편하면서, Mac OSX 10.6 Snow Leopad라는 처음 접하는 OS를 탑재한 노트북이였습니다.

이 노트북 구입한 이후로, 저의 생산성이 높아진것 같습니다.

연구실에서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 이외에, 집에서도 컴퓨터를 사용하여, 빠른 처리를 할수 있고, 원하는 결과를 빨리빨리 낼 수 있습니다.

2011년 1월 중순이후부터 노트북을 교체후 예전과 다르게 저의 생산성이 높아진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장인은 도구 탓을 하지 않다는 속담이 있다만, 도구도 일정 수준이상의 성능을 발휘해주어야 장인이 생산성을 높혀 좋은 물건을 만들수 있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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