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질라커뮤니티'에 해당되는 글 13건
- 2008/07/12 SeeMonkey에서 새로 바뀐 티스토리 글쓰기창을 쓰다.
- 2008/07/12 Firefox 3, 기네스북에 등재되었습니다.
- 2008/06/19 Firefox 3 Seoul Party에 갔을 때 찍은 사진들 (2)
- 2008/06/19 2008년 6월 19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1)
- 2008/06/05 Tistory와의 인연 (12)
- 2008/05/29 Firefox 3 RC2가 6월초에 나온다고 합니다. (1)
- 2008/05/22 Firefox 3 정식 버전 6월달에 출시예정! (1)
- 2008/05/21 Firefox 3.1이 2008년 연말께 출시?! (2)
- 2008/04/01 Mozilla Community 10주년 기념 사진 축하 메시지
- 2008/02/14 티스토리 재발견 이벤트에 당첨되었습니다. (5)
SeeMonkey에서 새로 바뀐 티스토리 글쓰기창을 쓰다.

이 글은 여러가지 웹 브라우져들을 새로운 Tistory 글쓰기 화면에 써보기에 대한 시리즈로 진행됩니다.
2008/07/10 - [티스토리 베타테스트] - Opera에서 새로 바뀐 티스토리 글쓰기창을 쓰다.
이번에 Opera만 쓸 것이 심심해서 Mozilla Geeko 엔진을 쓰는 브라우져인 SeeMonkey를 이용하여 새로 개편된 티스토리 화면에 접속을 해보았습니다.
※ SeaMonkey란?
시몽키(SeaMonkey)는 자유 소프트웨어 크로스 플랫폼 인터넷 스위트로, 현재 개발이 중지된 모질라의 후속판이다. 시몽키는 시몽키 위원회(SeaMonkey Council)에서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2005년 3월 10일 모질라 재단은 1.7.x를 끝으로 더 이상 새로운 모질라 스위트를 출시하지 않으며, 이후 모질라 파이어폭스와 모질라 썬더버드의 개발에 전념할 것이라 발표하였다. 하지만 모질라 재단은 개발을 계속하기를 원하는 커뮤니티의 멤버들에게 기반을 제공할 것임을 강조하였다. 이로써 모질라 재단 대신 시몽키 위원회가 개발을 계속하게 되었다.
역시나 SeeMonkey는 Firefox를 만드는 Mozilla재단에서 만들고 Firefox와 같은 Gecko엔진을 쓰기때문에 Firefox에서 보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는것입니다. ㅎㅎ
Firefox를 사용하나 SeaMonkey를 사용하나 화면이 거의 비슷하게 나온다는 것입니다.
화면은 잘 나왔다 쳐도 글쓰기 창에서는 버그가 -_-;; Gecko엔진인데도 글이 전혀 안써지는 버그가 있습니다.
다른 기능들은 정상적으로 잘 작동하는데 유독 글쓰기부분이 작성이 안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단의 태그, 공개설정, CCL같은 것들은 제대로 작동하는 것 같이 보여도 글이 안 쓰여지면 제대로 확인할 길이 없으니 이거 답답하더군요.
SeaMonkey에서 사용하다가 글이 안쓰여지는 치명적인 버그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오마이갓!
Firefox와 같은 gecko엔진인데도 버그가 있다는 것에 놀라웠습니다. (이것도 자바스크립트에러인듯 합니다.)
저는 SeaMonkey 1.1.10을 씁니다. Windows XP SP3에서 깔아보았습니다. (Ubuntu에서는 어떻게 나올지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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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 3, 기네스북에 등재되었습니다.

관련포스트
The Mozilla Blog - Mozilla’s Guinness World Record Certificate
웹초보의 Tech 2.1 - 파이어폭스 3의 정식 기네스 세계 기록 인증서 사진
2008년 7월 10일, 영국 런던에서 Firefox 관계자분께서 공식적으로 기네스북 등재 증명서를 수여 받았다고 합니다.
Yesterday Mozilla received the official Guinness World Record certificate for the “largest number of software downloads in 24 hours.” From 18:16 UTC on June 17, 2008 to 18:16 UTC on June 18, 2008, 8,002,530 people downloaded Firefox 3!
Tristan Nitot, President of Mozilla Europe, accepted the certificate from Gareth Deaves, Records Manager for Internet and Technology at Guinness World Records, on behalf the Firefox Community. The record achievement certificate was awarded in front of a 300 strong community gathering in central London to celebrate the launch of Firefox 3, and the Guinness World Record feat. The event was organized by our friends at Glaxstar.
It’s wonderful to finally have this official document - a great accomplishment for our community and one that we can all be proud. Thank you and Well Done!
축하드리면서 Firefox의 영원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덩달아 M$사에서도 Internet Explorer의 성능 개선을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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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파이어폭스 3의 정식 기네스 세계 기록 인증서 사진
2008/07/12 13:22
어제 런던 파티에서 공식적으로 기네스북 등재 증명서를 수여 받았네요. 축하드려요!! 불여우군.. ^^;
Firefox 3 Seoul Party에 갔을 때 찍은 사진들

한국모질라커뮤니티를 운영하시는 Channy님의 주최로 다음커뮤니케이션 양재본사에서 Firefox 3 Seoul Party가 열렸습니다.
모질라재단 의장인 Michell Baker와 모질라재팬의 Gen Kanai를 모신 자리에서 진행된 Firefox 3 Seoul Party에서 Michell Baker와의 간담회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합니다.
자세한 후기는 일단 자고 나서 -_-;;
쓸 내용은 많은데 정리가 잘 안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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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19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Firefox 3 Seoul Party에 참석합니다. 사진 찍어 Me2day에 다 올리겠습니다!!!2008-06-18 18: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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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역서 성수행막차를 탔음. 잠실역에 내려 암사행막차를 탈수있을까?2008-06-19 00:39:20
- 차니님과 자원봉사자와 함께 2차를 갔습니다. 이런저런 재미있는,진지한 이야기들을 했습니다.2008-06-19 00:41:02
- 잠실역에 내려 8호선 타려 긴 환승통로로 뛰어가는 중.2008-06-19 00:50:01
- 8호선 암사행막차 겨우탔음.잠실역서 미친듯이 뛰어서 도착하니 열차가 코앞에서 도착하더곤요.2008-06-19 00:54:07
- 천호역서 집까지갈지 아님 버스탈지 고민되군요.걸어가기에 멀고 버스타기 가까운 거리-_-2008-06-19 00:55:59
- 차니님과 2차에서 재미있게 대화한 내용들 : “커뮤니티의 발전을 위해서 참여하는 사람들의 스펙트럼이 넓어졌으면”,“커뮤니티에 일반인들이 많이 모였으면”,“아줌마들이 Firefox를 사용하게끔 하면 사람들이 모인다.”,"KLDP등의 포럼이 폐쇠적으로 운영된다." (1)2008-06-19 03:11:41
- 차니님과 2차에서 재미있게 대화한 내용들 : “정부가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 ActiveX같은 장벽을 없애지 않는다”,“정부가 추진하는 정책들을 보면 전반적인 문제를 바꾸는 것 대신데 그 부분만 약간만 해결하면 되는 식으로 문제를 하려고 한다.” (2)2008-06-19 03:16:11
- 차니님과 2차에서 재미있게 대화한 내용들 : “대학의 전산과들이 이름를 자주 바꾼다”,“모질라 커뮤니티 운영하는데 사람들이 많이 기여를 많이 했으면 좋겠다” 등등 더 많은 내용들이 이야기 되었는데 여기까지만 기억을 하겠더군요. (3)2008-06-19 03:30:37
- Facebook에서 AIR_MOZILLA를 추가했더니 실시간으로 Mozilla 관련 화면이 나온다.2008-06-19 03:52:53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6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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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