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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12 오랜만의 블로깅 (3)
- 2008/08/09 2008년 8월 9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8/08 metaWeblog를 이용하여 Tistory에 글 쓰기
- 2008/07/31 [미션7] 플러그인에 대해
- 2008/07/29 2008년 7월 29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7/22 2008년 7월 21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7/10 Firefox3에서 티스토리 글쓰기 창의 버그리포트입니다. (4)
- 2008/07/09 인터넷과 의사소통
- 2008/07/06 제 5회 태터캠프 발표 : 신정규 - Integration
- 2008/07/06 제 5회 태터캠프 뒷풀이 사진
2월달부터 시작한 연구실 생활은 나에게 시간을 어떻게 쓸지, 블로깅을 어떻게 할지, 그리고 대학원 갈때 어떻게 시간을 써야할지를 알게 되었다.
2007년도부터 시작한 학과 홈페이지 관리자 생활을 한후에 수업 들으면서 홈페이지 관리하고 PHP 4를 서버를 업그레이드 하면서 PHP 5로 바꾸면서 생긴 에러를 잡는데 미친듯이 여름방학을 바쳤고 여러가지 간단한 웹프로그래밍 하는데 삽질이란 삽질을 많이 해보았었다.
그리고 3학년 1,2학기를 학과 홈페이지 관리자 하면서 학과사무실 조교님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업무분석에 대해서 빠삭하게 알아 버리고, 학과 수업듣고 미친듯이 과제를 하고, 집에도 못가고 모든것을 완수하려고 해서 월급으로 돈 받고(한달 15만원이라서 저축을 하였음) 다녔다.
그리고 2007년 12월 5일 지도교수님이신 모 교수님이 교수님 선배님이신 Steve Han 박사님을 불러 세미나 하는데에 질문을 많이 한 것때문에 눈에 찍히게 되었고 2008년 1월달에 모 교수님이 대학원 오라는 권유를 하신 후에 고민하다 2월달에 연구실(협업컴퓨팅연구실-Collaborative Computing Laboratory)에 들어가게 되었다.
연구실에 들어온 2월달부터 지금의 10월달까지, 신분은 학부생으로 있으면서 교수님 시키는 일 다하는 석사과정도 아니지만 여러 일들을 다 해가면서 어떻게 시간을 내는 것이 점점 어렵게 되었다.
연구하라는 것들을 바로바로 성과 내기 힘들고 시간은 너무나 빨리 지나가기 때문이다. 시간은 부족한데 나에게 게으름이 있는지 성과를 내는 것이 힘들었다. 그런지고 블로깅에 점차점차 소홀하게 되었다.
노트북이 고장난 다음에 수리를 2번을 해서야 9월 초에 정상적으로 쓰게 되었다만 1달 내내 제대로 된 블로깅을 하지 못하였다. 제대로 된 블로깅 소홀한 핑계거리입니다. 데스크탑 대용으로 쓰던 노트북이 고장나면서 컴퓨터를 쓸 곳이 연구실밖에 없다만 연구실에서 블로깅 하기에는 눈치가 보여서 블로깅을 집에서 하였다만 계속 노트북이 말썽을 일으키니 블로깅을 제대로 할 수 없었다.
8월말에 다음 DevDay에 가고 9월 초에 Yahoo! 블로그 검색 간담회를 가고 등의 일들이 있었다만 2학기가 시작되면서 학부생 주제에 대학원생이 없다고 모 과목 조교를 하면서 격무에 시달리면서 블로깅 자체에 아주 소홀하게 되었다.
이러다 보니 10월달 초까지 와서도 블로깅할 시간을 내지 못하여서 나에게도 불만이 생겨버렸다.
이렇게 블로깅을 하다가 내 생각을 알릴 수도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알 수 없는 소통 부재의 상황에 빠지게 되었으니 나도 블로깅을 제대로 하기 힘든 것때문에 걱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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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9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8/09 00:30 in Me2Day

- 5호선 열차서 실수로 난방을 틀어 복날 더위에 지하철서 한증막을 체험했습니다. -_-++2008-08-08 17:27:33
- 주말에도 할일들이 산더미처럼 쌓였다. PT 준비 2개하고 등등의 일을 다 해치우고 TOEIC공부도 해야하고 방학인데도 정말 바쁘게 돌아가는 것 같다.2008-08-08 18:55:23
- Ruby로 PDF도 만들어보고 블로그에 글 써보는 것도 해보고 rails 2.1에서 블로그 뚝딱만드는 것도 해보니깐 재미있군요. (제 5회 다음 DevDay에 RoR(Ruby on Rails)이용해서 간다고 발악하는중)2008-08-08 22:00:40
- 클래스넷 시간표 확인하다가 내 이름이 나왔다. 학과사무실에서 전화를 받고나서 뭐지 하다가 이름 나와서 당황함. (나 졸업도 안했는데-_-;;) 2008-08-08 22:33:22
- 이 글보다 순환선에서 느낀 경험. 만취상태서 집에 간다고 2호선 홍대입구역에서 열차타고 자다 일어나니 을지로입구역이였음. 그런데 시간대가… 한바퀴 돌고 을지로입구역에 도착 ㄷㄷㄷ. 2호선 한바퀴넘게 돌아본 것이 1년에 1번은 느꼈음. 2008-08-08 22:49:26
- 루비온레일스 v2.1 블로그 제작 따라하기 더이상 rails 2.1이라고 해서 블로그 제작 못하겠다고 난리치진 맙시다.2008-08-08 22:53:51
- 금요일 이 시간, 홍대입구역에는 사람들로 넘쳐난다.2008-08-08 23:57:51
- 다음주 월요일에 학교서 미투부흥회를 할려고합니다. 미투부흥회가 잘되길 노력하겠습니다.2008-08-09 00:05:33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8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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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Weblog를 이용하여 Tistory에 글 쓰기
2008/08/08 21:36 in 컴퓨터/Open source

이번 제 5회 다음 DevDay에 RoR(ruby on Rails)를 이용하는 것으로 참여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오픈 API를 가지고 프로그래밍을 하려고 하니 Ruby에 대해서 공부를 하게 되면서 metaWeblog에 대해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metaWeblog란?
blogger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Dave Winer 에 의해 2002년도에 만들어진 블로그를 다루기 위한 interface API입니다.
XML-RPC API들
위의 API를 적용하여 프로그램을 만든 것이 Windows Live writer등이 있습니다.
위의 API를 가지고 Ruby로 tistory에 글을 올려 보게 하였습니다.
여기서는 BlogAPI가 필요합니다. BlogAPI에 대한 것은 [기타설정] BlogAPI 를 활용해봅시다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관리자 페이지에서 'BlogAPI 세팅주소' 와 ' BlogAPI Blog ID'를 얻을 수 있다.
티스토리에서 BlogAPI를 사용할 떄에 인자값으로 주는 username, password, blogid는 아래와 같이 사용하면 됩니다.
newPost()에서 인자값으로 주는 것에 대한 설명입니다.
아래는 ruby code입니다.
title는 포스트에 넣을 제목
categories는 포스트에 넣을 카테고리, 본인이 만든 카테고리의 이름을 넣으면 됨. 없는 카테고리 쓰면 분류없음으로 나옵니다.
description 은 포스트에 넣을 본문입니다.
티스토리서 제공하는 metaWeblog API를 이용하여 Ruby 코드를 넣어보니 글 올라가는 것에 신기했지요.
그러나 비밀번호를 직접 넣어야 하는 것에 약간은 보안의 위험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누가 패킷스니핑하여 티스토리 로그인 메일주소와 티스토리 로그인 비밀번호를 알아 내서 주인 몰래 글을 지우고등의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지요.
이글루스에서는 비밀번호를 직접 넣지 않고 보안에 신경을 쓴 듯 API Key를 제공하여 암호 대신 사용하더군요.
Tistory관계자분게서는 암호를 직접 넣는 것 대신에 API Key를 사용하여 넣는 것이 보안에 좋을 듯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metaWeblog로 사용하는 Windows Live Writer도 암호를 넣는 문제때문에 갑자기 쓰기가 껄끄러워지더군요.
Referrence
MetaWeblog API specification
ps. Ruby를 이용하여 블로그도 만들어보고 별에 별 기능들을 사용해보니, ruby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모르고도 가독성이 좋아서 금방 배울 수 있어서 좋더군요. 제 5회 다음 DevDay에 붙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오픈 API를 가지고 프로그래밍을 하려고 하니 Ruby에 대해서 공부를 하게 되면서 metaWeblog에 대해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metaWeblog란?
blogger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Dave Winer 에 의해 2002년도에 만들어진 블로그를 다루기 위한 interface API입니다.
The MetaWeblog API is an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created by software developer Dave Winer that enables weblog entries to be written, edited, and deleted using web services.- Wikipedia : metaWeblog
XML-RPC API들
- metaWeblog.newPost (blogid, username, password, struct, publish)
- metaWeblog.editPost (postid, username, password, struct, publish)
- metaWeblog.getPost (postid, username, password)
- metaWeblog.newMediaObject (blogid, username, password, struct)
- metaWeblog.getCategories (blogid, username, password)
- metaWeblog.getRecentPosts (blogid, username, password, numberOfPosts)
위의 API를 적용하여 프로그램을 만든 것이 Windows Live writer등이 있습니다.
위의 API를 가지고 Ruby로 tistory에 글을 올려 보게 하였습니다.
여기서는 BlogAPI가 필요합니다. BlogAPI에 대한 것은 [기타설정] BlogAPI 를 활용해봅시다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관리자 페이지에서 'BlogAPI 세팅주소' 와 ' BlogAPI Blog ID'를 얻을 수 있다.
티스토리에서 BlogAPI를 사용할 떄에 인자값으로 주는 username, password, blogid는 아래와 같이 사용하면 됩니다.
- username은 티스토리 관리자로 로그인할 때 사용하는 이메일 주소
- password는 티스토리 관리자로 로그인할 때 사용하는 비밀번호
- blogid는 ' BlogAPI Blog ID'
newPost()에서 인자값으로 주는 것에 대한 설명입니다.
- blogid는 'BlogAPI Blog ID'
- username은 티스토리 관리자로 로그인할 때 사용하는 이메일 주소
- password는 티스토리 관리자로 로그인할 때 사용하는 비밀번호
- struct는 새로운 포스트를 작성할때의 구조체
- publish는 글을 작성할때 공개인지, 비공개인지를 확인해주는 인자값 (true, false)
아래는 ruby code입니다.
require "xmlrpc/client"여기서 struct로 이용하는 post는 글을 올릴때 사용합니다.
api_address = '[자신의 BlogAPI 세팅 주소]'
server = XMLRPC::Client.new2(api_address)
post = {
"title" => "Ruby를 이용하여 Tistory에 글쓰기",
"categories"=> ["컴퓨터"],
"description" => "Ruby를 이용하여 Tistory에 글 쓰고 있습니다.<br/>
MetaWeblog라는 API를 가지고 Tistory에 글을 쓰고 올리니깐 재미가 있군요<br/>
이번에 제 5회 다음 DevDay에 신청을 한다고 Ruby를 가지고 Test를 하고 있습니다.<br/>
여성쿼터제가 있다는데 여성분 모아서 갈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아이디어가 시급 ㅠㅠ<br/>
Tistory를 활용한 API등을 생각을 하다 Flickr API를 사용할까 Daum API를 사용할까 고민중 @.@
<br/>2008.8.8<br/>
- Written by StudioEgo (성대현)",
}
server.call('metaWeblog.newPost','[BlogAPI ID]', '티스토리 로그인 메일주소','티스토리 로그인 비밀번호', post, true)
title는 포스트에 넣을 제목
categories는 포스트에 넣을 카테고리, 본인이 만든 카테고리의 이름을 넣으면 됨. 없는 카테고리 쓰면 분류없음으로 나옵니다.
description 은 포스트에 넣을 본문입니다.
티스토리서 제공하는 metaWeblog API를 이용하여 Ruby 코드를 넣어보니 글 올라가는 것에 신기했지요.
그러나 비밀번호를 직접 넣어야 하는 것에 약간은 보안의 위험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누가 패킷스니핑하여 티스토리 로그인 메일주소와 티스토리 로그인 비밀번호를 알아 내서 주인 몰래 글을 지우고등의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지요.
이글루스에서는 비밀번호를 직접 넣지 않고 보안에 신경을 쓴 듯 API Key를 제공하여 암호 대신 사용하더군요.
Tistory관계자분게서는 암호를 직접 넣는 것 대신에 API Key를 사용하여 넣는 것이 보안에 좋을 듯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metaWeblog로 사용하는 Windows Live Writer도 암호를 넣는 문제때문에 갑자기 쓰기가 껄끄러워지더군요.
Referrence
MetaWeblog API specification
ps. Ruby를 이용하여 블로그도 만들어보고 별에 별 기능들을 사용해보니, ruby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모르고도 가독성이 좋아서 금방 배울 수 있어서 좋더군요. 제 5회 다음 DevDay에 붙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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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7] 플러그인에 대해
2008/07/31 23:13 in 티스토리 베타테스트

이번에 바뀐 플러그인 관리에 대해 글을 적습니다.
예전 티스토리 플로그인은 테터툴스 플러그인과 호환이 되었고 (그렇다고 테터툴스 플러그인을 Tistory에 설치는 못하였음) 이번에 바뀐 플러그인에 대해서는 바뀐 것이 없는 듯 합니다. UI만 바뀌었지 내용은 안바꿨음.
이번에 새로바뀐 플러그인은 바뀐 부분은 없으나 텍스트큐브 플러그인과는 어떻게 나아갈지가 궁금하다.
예전 플러그인 관리을 쓰다가 새로 바뀐 플러그인 관리를 보니 UI하나는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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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29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7/29 04:31 in Me2Day

- 미투퀴즈에서 37초동안 6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SunQ님, TK님, jjin님, eunhee님, 봄눈님, 즐킴님.2008-07-28 06:58:10
- 좋은 아침 (토익 공부하러 아침 일찍 나갑니다 :D)2008-07-28 07:53:56
- topRay님께 텍스트큐브 블로그 초대장을 보내드렸습니다.2008-07-28 16:35:03
- 잠실도착. 2호선서 계속 졸았다.2008-07-28 20:02:24
- 잠실역에 있는 Angel in-us Coffee서2008-07-28 20:23:57
- 잠실역에 있는 카페서 나와 하남시행 30-3번버스타고 집에 가는 중.2008-07-28 22:04:44
- 내 블로그에 그 많은 포스트들을 다 쓰고 올릴까나? 머릿속에 올리고 싶은 글들은 많은데 시간은 부족하다. -_ㅠ 2008-07-29 00:24:02
- ㄴㅇㄱ님을 잠실서 만나서 Angel-in-us Coffee에서 작업을 하는데 2년 넘은 내 노트북이 말썽이라 시간 많이 끌었다. (빨리 돈 벌어서 노트북 바꿔야 할 판)2008-07-29 00:26:30
- 이 글로 인해 종텐++님은 길동 주민, 저는 천호3동 주민. *-_-* 강동구민을 미투데이에서 만나 반갑습니다 :)2008-07-29 02:57:08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7월 27일에서 2008년 7월 2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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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21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7/22 04:31 in Me2Day

- 유니크카드의 경쟁상품인 Flickr카드.2008-07-21 13:13:33
- A10스튜디오에서 일하시는 펭도사장님.2008-07-21 13:28:04
- 홍익초등,여중,여고,대학교가 붙어있음으로서 학습권이 침해되고 시설도 열악한 상황에서 초,중,고,대학생들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유흥가도 근처에 있어서 학생들의 학습할 수 있을 상황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성미산으로 홍익초,여중,여고를 옮겨야 합니다.2008-07-21 15: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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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박님이 오늘의 3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0개를 선물받았습니다.2008-07-21 19:27:03
- Tomcat의 내부구조를 알아야 할 것 같아서 본 책이다. HTTP프로토콜은 이해하고 JAVA문법도 안다만 … 이 책 정말 도전정신에 불타오를 정도로 어렵다. OTL (내용 따라하면서 아하 하겠는데 Tomcat 프로젝트 진행한 사람들이 대단하게 보인다.)2008-07-21 19:44:06
- JAVA를 이미 배웠긴 해서 문법은 알아도, 정확하게 쓰는지를 알기 위해서 본 책이다. JAVA Language Specification에 대충 알았던 부분들을 확실하게 알 수 있다. JAVA의 기본기를 다지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2008-07-21 21:38:48
- 집에 도착해서 레진사마의 블로그를 보다가 갑자기 방문을 열리는 소리가 들리면서 화면전환을 하였다. 방에 어무이가 와서 블로그를 보았다면 이런 말을 했을듯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_-* 아놔 집에서 레진사마 블로그를 볼려면 새벽에 보던가 해야지 -_-;;2008-07-21 21:45:47
- 아이폰 '국내 출시 가능성', 곳곳에서 엿보여란 기사를 볼때마다 과연 국내에 아이폰이 출시될까하는 사람들의 궁금증을 유발한다. 출시된다면 외국의 사례처럼 성공할 수 있을지도 궁금하다. (WIPI나 휴대폰 업체들의 장벽을 잘 뚫을 수 있을지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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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