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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05 2008년 10월 4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5/21 2008년 5월 2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5/16 시험 문제를 풀어 보면서
- 2008/05/03 아는 것과 알려주는 것
- 2008/03/23 2008년 3월 22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3/22 2008년 3월 21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3/13 2008년 3월 12일 - Ego君의 일상
2008년 10월 4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10/05 00:30 in Me2Day

- UNIX SYSTEMS Programming 으로 IPC와 병행 프로그래밍, Thread의 개념과 프로그래밍의 감을 다시 잡아가는 중. 그동안 C언어 코딩을 안하니깐 프로그래밍 하는 능력이 생각보다 많이 떨어진 것 같다.2008-10-04 22:28:36
- 2일과 3일에 몸을 무리했더니 하루종일 뻗었다가 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과제를 하고 있음 -_-;;2008-10-04 22:31:54
- 초난감 기업의 조건. 심심할때 보는 책으로 IT기업들이 바보같은 의사결정처리로 인해서 회사가 망하는 것을 정확하게 집어낸 책이다. 기획자나 프로그래머, 경영자 등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읽어두면 좋을 책이다. (IT쪽에 둔한 MB가 꼭 읽어야 하는 책이라 생각한다.)2008-10-04 22:35:16
- 내가 알고 한번이라도 만져본 경험이 있는 언어는? 나열을 하면 Basic(초등학교때 만져봄), C(고1때 봄), JAVA, C++, C#, Pascal, Perl, Prolog, Ruby 밖에 없구나. 언어10개도 못하니 전산인이 아니라 나가죽어야하구나 ㅠㅠ2008-10-04 23:25:51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10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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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2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5/21 04:33 in Me2Day

- 시험지 채점하는 것 하루종일 걸리네. 다들 열심히 공부했을련데, 떨려서 철자를 많이 빼먹었구나. 이제 실습준비나 해야겠다. 2008-05-20 20:29:42
- 64bit 컴퓨터에 설치된 Fedora Core 9에서 FireFox 3 RC 1을 설치했습니다. 이제 몇 달후에 FireFox 3 정식버전을 쓸수 있다는 것인가? 우왕ㅋ굿ㅋ 이제 windows XP쓰는 노트북에 FireFox 3 RC 1를 설치해야게 2008-05-20 20:42:36
-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실습이 나왔습니다. :) 실습자료 만드느라 정신이 없었군요. 이제 블로깅 고고싱~? 2008-05-20 21:25:26
- 64비트 Linux(Fedora Core 9 x86_64)에 Firefox 3 RC1 을 설치하였습니다. Firefox 3 RC1을 설치해보니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Firefox 3 정식버전은 언제 나올려나?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2008-05-20 22:11:49
- 핑백 테스트 - 64비트 Linux(Fedora Core 9 x86_64)에 Firefox 3 RC1 을 설치하였습니다. 2008-05-20 22:26:20
- 어라 꽃띠앙님, 미투데이에 블로그 글을 링크걸었는데 트랙백이 안걸려요. 이거 버그인가요? 2008-05-20 22:29:27
이 글은 sungdh86님의 2008년 5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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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문제를 풀어 보면서
2008/05/16 20:33 in 일상다반사

이번에 모 과목 중간고사 문제 채점을 해보았다.
채점전에 교수님이 직접 문제를 풀라고 하셔서 문제를 풀어보았는데, 윙미?
Linux System에 대해서 좀 안다는 나 조차 문제가 세세하게 나와서 많이 틀렸다 -_-;;
시험문제는 엄청 쉽게 보이다가 결과는 나도 헷갈렸다. @.@
작년에 이런 개념들은 당연히 알고 있는 것도 틀리고 그래서 책을 찾아보아서 개념을 다시 깨우치게 되었다.
작년에 열심히 공부하였던 과목이 1년지나니 개념을 까먹어서 고생하니 이거 내가 뭐랄까 바보가 된 기분이였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는 것을 이번 일을 계기로 깨달았고, 다시 책을 보고 복습을 하고 있다. -_-;;
ps. 내가 봐도 시험문제들이 틀릴법한 곳에만 다 낸듯한 기분이 든다. 기본 개념을 묻는 작년 시험과 다름을 한 눈에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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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과 알려주는 것
2008/05/03 04:32 in 생각들

이번에 모 교수님 학부연구생으로 들어가면서 여러가지 임무를 많이 부여받았습니다.
그 중 하나는 시스템프로그래밍 과제 채점 및 실습 조교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_-;;
시스템프로그래밍을 재미있게 수강하였고, 프로그래밍하는 것을 재미있게 느꼈지만 (시스템프로그래밍은 재미있었는데 OS는 토나올뻔 했던 ㅠㅠ) 내가 이해한 내용을 실제로 가르쳐 주는 것은 엄청나게 어려운것 같습니다.
나도 이 내용 이해하는데에는 엄청난 시간이 소요되었으면서 시스템관리자로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를 직접 부딫쳐가며 알게 되었지만, 실습을 따라가는 수강생들은 *nix(Unix, Linux, Mac OS, FreeBSD등)환경에 익숙하지 않는데다(거의 처음 알게 된 경우도 상당수일듯), 가르치는 내용들마다 익숙하지 않으면 개념을 잡기 힘든 것들이 많습니다.
(※ 수강생들은 나보다 1~2살 나이 많은 복학생 형들 아님 나랑 학번(05학번)이 같은 여학우들이다.)
실습을 진행하면서 느낀점은 내가 아무리 잘 알고 있어도 아는 내용을 전달을 하지 못하면 말짱 도루묵이 된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실습을 해보면 몇몇 따라가는 사람 빼고는 따라가는 것이 벅찬 사람들이 널리긴 널린 것 같다.
익숙하지 않는 내용인 *nix시스템에 대해서 전달이 잘 안되면 예습을 해봐도 이해 안되면 실습 따라가는 것이 힘들고, 프로그래밍 하는 것도 어렵기 때문에 이 것을 어떻게 쉽게 알려줄 수 있을까가 고민된다.
실습조교로 들어가면서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에게 가르치는 것도 엄청난 부담에다, 나랑 동갑인 같은 학번 학우들도 있기때문에 실습 준비에 대해서 철저하게 준비를 해도 겁이 나긴 마찬가지이다.
후배들 가르치는 것을 해보았는데 후배들 가르치는 것은 심적인 부담이 별로 들지 않는다만, 선배나 동기들에게 가르친다는 것은 엄청나게 심적 부담이 된다.
5월 1일 목요일에 실습을 한번 했더니 식은 땀이 짜르르 흐르면서 체력이 급속도로 빠지는 기분이랄까?
집에 돌아가서 바로 골아 떨어졌을 정도이다.
심적 부담도 심적 부담이지만, 책에 있는 내용을 쉽게 알려주는 것이 엄청나게 어려운 것 같다.
책에 있는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였다는 전제에서 알려줘야 하기때문에 책의 내용을 꼼꼼히 읽고 어떻게 강의할지를 고민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실습나가기전에 항상 이렇게 알려줄까 저렇게 알려줄까를 고민을 많이 한다.
실습을 나가면서 항상 느끼는 것인데, 내가 모르는 것을 알게 공부 하는 것이랑, 옆에 있는 사람에게 아는 내용을 가르쳐 주는 것이랑 천지차이인것 같다.
모르는 것을 공부하는 것은 나만 이해하면 되니까 나를 위해서만 공부하면 되겠지. 그러나 내가 아는 내용을 가르쳐주는 것은 내가 아는 내용을 다 이해하고 습득하여 나만의 것으로 완벽하게 소화하여 이것을 남에게 알려줘야 하기때문에 힘들다.
이렇게 해보니까 대학원생들은 정말 고생 많이 하는것을 알게 되었고, 교수님들도 수업준비 꼼꼼하게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ps. 이제 실습도 6월 중순까지 하고, 마지막과제 채점을 끝마치면 얼마나 진이 빠질지가 궁금하다.
ps2. 요즘따라 3학년 2학기때 OS과제하던 체력이 사라진듯 하다. 항상 피곤에 빠진 것 같다.ㅠㅠ
그 중 하나는 시스템프로그래밍 과제 채점 및 실습 조교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_-;;
시스템프로그래밍을 재미있게 수강하였고, 프로그래밍하는 것을 재미있게 느꼈지만 (시스템프로그래밍은 재미있었는데 OS는 토나올뻔 했던 ㅠㅠ) 내가 이해한 내용을 실제로 가르쳐 주는 것은 엄청나게 어려운것 같습니다.
나도 이 내용 이해하는데에는 엄청난 시간이 소요되었으면서 시스템관리자로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를 직접 부딫쳐가며 알게 되었지만, 실습을 따라가는 수강생들은 *nix(Unix, Linux, Mac OS, FreeBSD등)환경에 익숙하지 않는데다(거의 처음 알게 된 경우도 상당수일듯), 가르치는 내용들마다 익숙하지 않으면 개념을 잡기 힘든 것들이 많습니다.
(※ 수강생들은 나보다 1~2살 나이 많은 복학생 형들 아님 나랑 학번(05학번)이 같은 여학우들이다.)
실습을 진행하면서 느낀점은 내가 아무리 잘 알고 있어도 아는 내용을 전달을 하지 못하면 말짱 도루묵이 된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실습을 해보면 몇몇 따라가는 사람 빼고는 따라가는 것이 벅찬 사람들이 널리긴 널린 것 같다.
익숙하지 않는 내용인 *nix시스템에 대해서 전달이 잘 안되면 예습을 해봐도 이해 안되면 실습 따라가는 것이 힘들고, 프로그래밍 하는 것도 어렵기 때문에 이 것을 어떻게 쉽게 알려줄 수 있을까가 고민된다.
실습조교로 들어가면서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에게 가르치는 것도 엄청난 부담에다, 나랑 동갑인 같은 학번 학우들도 있기때문에 실습 준비에 대해서 철저하게 준비를 해도 겁이 나긴 마찬가지이다.
후배들 가르치는 것을 해보았는데 후배들 가르치는 것은 심적인 부담이 별로 들지 않는다만, 선배나 동기들에게 가르친다는 것은 엄청나게 심적 부담이 된다.
5월 1일 목요일에 실습을 한번 했더니 식은 땀이 짜르르 흐르면서 체력이 급속도로 빠지는 기분이랄까?
집에 돌아가서 바로 골아 떨어졌을 정도이다.
심적 부담도 심적 부담이지만, 책에 있는 내용을 쉽게 알려주는 것이 엄청나게 어려운 것 같다.
책에 있는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였다는 전제에서 알려줘야 하기때문에 책의 내용을 꼼꼼히 읽고 어떻게 강의할지를 고민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실습나가기전에 항상 이렇게 알려줄까 저렇게 알려줄까를 고민을 많이 한다.
실습을 나가면서 항상 느끼는 것인데, 내가 모르는 것을 알게 공부 하는 것이랑, 옆에 있는 사람에게 아는 내용을 가르쳐 주는 것이랑 천지차이인것 같다.
모르는 것을 공부하는 것은 나만 이해하면 되니까 나를 위해서만 공부하면 되겠지. 그러나 내가 아는 내용을 가르쳐주는 것은 내가 아는 내용을 다 이해하고 습득하여 나만의 것으로 완벽하게 소화하여 이것을 남에게 알려줘야 하기때문에 힘들다.
이렇게 해보니까 대학원생들은 정말 고생 많이 하는것을 알게 되었고, 교수님들도 수업준비 꼼꼼하게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ps. 이제 실습도 6월 중순까지 하고, 마지막과제 채점을 끝마치면 얼마나 진이 빠질지가 궁금하다.
ps2. 요즘따라 3학년 2학기때 OS과제하던 체력이 사라진듯 하다. 항상 피곤에 빠진 것 같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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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22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3/23 04:33 in Me2Day

- 이제 슬슬 과제 채점할 시기가 다가온 것 같다. 그 많은 사람들의 과제를 채점할려니까 정말 엄두가 나지 않는다. 2008-03-22 18:55:52
이 글은 sungdh86님의 2008년 3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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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21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3/22 04:34 in Me2Day

- 지금 야매 실습준비합니다. 시스템프로그래밍 실습하라고 교수님이 시켜서 하룻밤사이에 야매실습를 진행하려고 하군요. 어떻게 하면 모든 사람들에게 내용을 이해시킬수 있을지가 궁금하네요. 2008-03-21 00:24:13
- PUMFIT에 이런 것이 있군요. 2008-03-21 02:23:19
- 이번에 웹사이트기획 과목으로 들으면서 생각했던 웹2.0서비스들을 일목요연하게 잘 설명을 한 포스트입니다. 저는 Flickr와 포스트에 있는 아이디어중 하나를 참고하여 발표를 할 것 같습니다. 2008-03-21 02:35:09
- 문자가 왔다. [IDtail] 오픈소셜 세미나를 오후2시 여의도 태영빌딩(B1) T-아트홀에서 진행합니다라고 와서 실습끝나고 3시에 가볼 예정이다. 2008-03-21 11:44:44
- 승원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유명하신 블로거이신 승원님께서 먼저 친구신청을 해주시니 영광입니다. 승원님 블로그댓글을 잘 안하고 눈팅하고 있어요ㅎ 2008-03-21 12:11:38
- 실습 완료. 생각보다 분량이 많아서 1시간만에 실습을 끝낼려고 노력하여 겨우 끝냈다. 그런데 "조교님은 잘해 주셔서 불만은 없었는데 쉽게 듣지는 못했습니다"라는 말을 들으니까 뭔가 잘못 실습을 나간 기분이 든다. 음-_-;; 2008-03-21 19:10:46
이 글은 sungdh86님의 2008년 3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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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12일 - Ego君의 일상
2008/03/13 04:33 in Me2Day

- 나 정말 바보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Java script에서 에러나서 뭐가 문제지 고민하다, 변수 잘못썼었다. OTL 2008-03-12 00:41:48
- 익숙하지 않으면 어렵게 느껴진다는 것이 정말 진리 같다. 과제를 보다 이해 안되어서 책을 보니까 이제 감이 잡히는 것 같다. 2008-03-12 01:29:16
- 학교에선 비싼 등록금 내고도 을인 이유는 대학교란 곳이 학점과 학위장사를 하기 때문이죠. 학위를 위해서 기꺼히 대학교(갑)에 돈을 바치는 학생(을)이 존재하니까요.(이번에 장학금받은 금액이 1학년때 등록금과 똑같음을 보며 2005년보다 돈 조낸 올랐음을 알수 있음) 2008-03-12 01:35:04
- 지하철에서 자다일아나니 여의나루역을 지나 여의도역-_-. 일찍갔는데도 지각해버리구나. 2008-03-12 09:53:31
- 집에서 30분일찍나갔는데 내릴지하철역을 3정거장씩 놓치고 학교에 10분지각하게 생겼다.-_- 2008-03-12 10:07:21
- 살았다. 수업이 2교시인줄 알고 지각되는 줄 알았다 3교시라는 것을 알고 안도감을 느낌. 지하철에서 잠을 자면 안되는데, 5호선에서 1시간을 보내야 하는 상황이니 저절로 지하철안에서 잠이 오게 되더군요. 2008-03-12 10:24:21
- 홍대입구역에서 이시간에 고딩들이 많나 고민하다, 미술학원끝나 집으로 돌아가는 애들이였군 2008-03-12 22:27:22
이 글은 sungdh86님의 2008년 3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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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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