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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7 2008년 5월 26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5/26 나는 기본기가 충실한가?
- 2008/05/14 2008년 5월 1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5/14 북한산에서 원유헌 교수님 사진
- 2008/05/14 졸업사진을 찍었습니다.
- 2008/05/11 발표준비중이신 신성국(cinsk)님
- 2008/05/11 신성국(cinsk)님, 학교에오셔서 세미나를 하심. (1)
- 2008/05/05 북한산에 끌려갑니다.
- 2008/02/19 2008년 2월 18일 - Ego君의 일상
- 2008/02/13 2008년 2월 12일 - Ego君의 일상
2008년 5월 26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나는 아직도 배울 것이 많다는 것을 많이 깨닫고 있다. 그렇다고 공부를 열심히 한것 같지도 않고 과제를 하다보면 다 삽질을 많이 하는듯 -ㅅ- 아직도 기본기가 부족하다. 2008-05-26 04:31:44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 7 스크린샷을 보고나서 MacOS를 따라서인지 화려해지긴 했는데 Vista는 어떻게 될련지? 금방 단명될 운영체제로 남을 것 같다. 2008-05-26 16:21:33
이 글은 sungdh86님의 2008년 5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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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본기가 충실한가?

블로그에서 아주 흥미로운 글을 보았습니다.
Me2day에서 열성적으로 활동하시면서 블로그에서 글을 자주 쓰시는 정주Go님께서 아주 주옥같은 글을 쓰셨더군요.
솔직히 저도 찔리는 것이 많은 것 같은데, 기본기가 충실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대학교 4학년씩이나 되었는데 프로그래밍을 좋아해도 항상 프로그래밍때문에 힘들어 하거든요.먼저 학생들에게 강조하신 부분은 기본에 충실하라였습니다.
100번 1000번 맞는 말씀이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기본이 없다면 기술을 한다고 하지도 않습니다. 그만큼 기본은 정말 꼭 필수사항이며 어떠한 기술도 적용되는 사항이라 생각을 합니다.
프로그래밍을 힘들어 하는 것을 보니 기본에 충실하지 않아서 이렇게 힘든 것 같은 생각을 해봅니다.
글을 읽다가, 이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는 대학 4학년씩이나 되었지만, 뭘 공부했던지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아래는 제가 본 책들 입니다. 저는 번역서는 거의 읽지 않고 원서로 대부분 공부했습니다. (영어의 압박으로 번역서랑 같이 펴서 공부를 했습니다 *-_-*)
책 정보 다 찾다가 시간이 없어서 이쯤에서 생략하기로 하고, 저는 이 리스트에 있는 책들을 보았습니다.
집에 있거나 공부한 책들을 보니까 저 책들을 다 본 것은 아니고 시험공부때 배웠던 것만 배워서 -_-;; 저 책들을 다 알수있는지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깐 책을 대충 보았다는 소리가 되더군요.
정리를 해보면서 아직도 저는 공부할 것도 많고 수박 겉핥기식으로 배워서 4학년씩이나 되었는데도 아직도 많이 아는 것 같지 않아 부끄럽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기본기가 있는지가 의문시 됩니다.
이제 4학년이면서 대학원진학을 할 예정이기 때문에 항상 저는 제가 기본기가 있는지가 의심스럽습니다.
대학원 갈 것이라 취업걱정은 없지만 과연 기본기가 없을 것 같은데도 대학원생 칭호를 가지는 것이 부담스럽기 때문입니다.
다음학기인 4학년 2학기에는 컴퓨터공학 전공의 로망이라는 컴파일러를 꼭 듣고 싶군요.
4학년 2학기는 컴파일러를 들어보고 졸업해야지 뭔가 남는 것이 있을듯 ㅎ
4학년 2학기까지 공부를 한다고 해서 기본기가 쌓아진다는 보장이 있을까요?
기본기라는 것은 사람 기준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기본기를 쌓기 위해서 공부라는 것을 하다 보면 할수면 공부하는 것들이 늘어나는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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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나는 기본기가 충실한가?
2008/05/26 04:29
대학 4년동안 컴퓨터공학을 전공하면서 기본기를 닦았지만 아직도 부족한 것 같다.
2008년 5월 1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과제를 지하철안에서 하고있다.-_-;; 연휴동안 뭘했는지가 의심스럽다. 2008-05-13 11:00:44
- 공학인증 실사때문에 학생대표로 공학인증위원회분들과 면담을 하였다. "2008 컴퓨터공학프로그램 공학교육인증 중간방문평가 학생 4학년 성대현" -_-;; 2008-05-13 14:50:41
이 글은 sungdh86님의 2008년 5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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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에서 원유헌 교수님 사진

2008년 5월 5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원유헌교수님과 프로젝트(1) 수업듣는 학생들이 3호선 구파발역에서 모여서 북한산으로 등산하였습니다.
원유헌 교수님같으신 분은 우리나라에서 초기에 컴퓨터에 대해 연구하신 몇 안되는 대단하신 교수님이시죠.
원유헌 교수님 수업은 4학년 프로젝트(1)만 들었지만 1학년때 C언어를 원유헌교수님이 쓰신 책으로 공부하였고 3학년때는 프로그래밍언어를 원유헌교수님이 씐 책으로 공부했습니다.
프로그래밍언어론 책같은 경우는 고시필독독서라고 할정도이라군요.
원유헌 교수님은 1976년도(정확한 연도는 잘 모르겠음)에 홍익대학교 전자계산학과에 부임하여 지금까지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님으로 계시는 어마어마하신 분입니다.
산으로 올라가는데 나이가 많으신 원유헌 교수님 체력이 대단하시더군요.
아침에 테니스 치고 등산하신다는 것에 깜짝놀랐습니다. ㄷㄷㄷ
산으로 올라가면서 식물이름도 많이 가르쳐 주시고, 제자중에 대학교수를 20명이상씩 키워냈다는 이야기나, 대학원 학생들과 MT갔던 이야기, 어릴때의 이야기 등등
아래는 등산갔을때 찍은 원유헌 교수님 사진입니다.
등산후 내려갈때에 교수님이 고기도 사주시고 막걸리도 사주셔서 교수님께 감사하였습니다.
4학년되어서 원로교수님이신 원교수님 수업을 듣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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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사진을 찍었습니다.

2008년 5월 8일 목요일
저는 졸업사진을 찍었습니다.
학교와서 양복을 처음입은 날로서, 젤도 안바르고, 화장품도 안바르던 저가 졸업사진 찍는다고 머리 깎고 젤 바르고, 화장품도 바르고 양복을 말쑥하게 차려 입었습니다.
어린이날 선물이라면서 부모님께서 5월 4일 토요일에 집 근처에 있는 양복점에서 30만원짜리 양복을 사주시고 졸업사진을 찍는 날 내내 졸업사진에 대한 생각밖에 하지 않았더군요 ㅎㅎ
여러가지 일때문에 일찍 왔어도 사진을 늦게 찍었지요.
전공은 컴퓨터공학과인데 이 날에 산공과 웹사이트기획 발표도 해야하고, 과사무실도 들려야 하는 등등의 일때문에 정신이 없었더군요.
학교에 9시쯤에 왔는데 이런 저런 일때문에 사진을 아주 늦게 찍었답니다.
10시에 산업공학과 전공인 웹사이트 기획 발표를 하는데 양복때문에 간지가 철철났다고 할까요?
산업공학과 웹사이트기획 발표할때 양복입고 하니까 웬지 신입사원이 중역에게 발표하고 있다는 기분이랄까? 그런 기분을 느꼈습니다. 양복을 입으니까 제가 저 같지 않은 기분도 들고요.
발표는 10분만에 끝나고 교수님께 양해를 구해서 졸업사진을 찍으러 나갔습니다.
11시쯤에 교수님들과 단체사진 찍었고, 그다음에 조별 사진은 학교안에서 돌아다니며 찍었어요.
학교안에서 사진사 아저씨 앞에서 온갖 포스를 다 취해가며 사진찍고, 동영상을 촬영하고 있는데 아는 선배 형이 DSLR로 졸업사진 찍는 분들 다 찍었더군요, 저도 찍혔습니다.
저도 졸업식날에 사진 몇장 찍었답니다.
그리고는 증명사진, 학사모사진까지 찍으니까 하루가 가더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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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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