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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05 2008년 10월 4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8/19 2008년 8월 19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1)
- 2008/08/12 2008년 8월 11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5/11 발표준비중이신 신성국(cinsk)님
- 2008/05/11 신성국(cinsk)님, 학교에오셔서 세미나를 하심. (1)
2008년 10월 4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10/05 00:30 in Me2Day

- UNIX SYSTEMS Programming 으로 IPC와 병행 프로그래밍, Thread의 개념과 프로그래밍의 감을 다시 잡아가는 중. 그동안 C언어 코딩을 안하니깐 프로그래밍 하는 능력이 생각보다 많이 떨어진 것 같다.2008-10-04 22:28:36
- 2일과 3일에 몸을 무리했더니 하루종일 뻗었다가 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과제를 하고 있음 -_-;;2008-10-04 22:31:54
- 초난감 기업의 조건. 심심할때 보는 책으로 IT기업들이 바보같은 의사결정처리로 인해서 회사가 망하는 것을 정확하게 집어낸 책이다. 기획자나 프로그래머, 경영자 등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읽어두면 좋을 책이다. (IT쪽에 둔한 MB가 꼭 읽어야 하는 책이라 생각한다.)2008-10-04 22:35:16
- 내가 알고 한번이라도 만져본 경험이 있는 언어는? 나열을 하면 Basic(초등학교때 만져봄), C(고1때 봄), JAVA, C++, C#, Pascal, Perl, Prolog, Ruby 밖에 없구나. 언어10개도 못하니 전산인이 아니라 나가죽어야하구나 ㅠㅠ2008-10-04 23:25:51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10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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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19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8/19 00:30 in Me2Day

- 정보처리기능사·정보처리산업기사·정보처리기사 3종세트를 구비한 백수를 가장한 졸업 직전의 학생입니다.2008-08-18 11:02:47
- 이번 마지막 학기 등록금이 3,736,000원. 나 입학할때(2005년 1학기) 낸 등록금과 비슷한 돈이 나왔다.수업 조금만 들을껀데 왜이리 비싸게 받는 것이냐? (내년엔 대학원다닌다고 700만원정도 내야할텐데 등록금으로 빌린 무이자대출은 언제 갚을려나?)2008-08-18 12:01:17
- 잠시, 펭도님이 드리라는 서류들고 A10스튜디오에 왔다가 갑자기 제주에서 열리는 다음 DevDay 결과가 궁금해서 노트북으로 확인해본 결과 당첨확정. 2008-08-18 16:03:38
- 제5회 Daum DevDay 참가자 발표에서 당첨되었음. 5분만에 급조한 팀임에도 여성개발자가 껴서 당당히 당첨되었다. Ruby on Rails에 대한 나의 능력을 시험해볼까?2008-08-19 00:01:20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8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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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11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8/12 00:30 in Me2Day

- 힘내자. 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다만, 최선을 다해야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다. (졸업준비+TOEIC+etc)2008-08-11 07:52:14
- MoonJu님께 토큰20개를 선물했습니다 - MoonJu님 미투서 당첨된 것을 축하드리며 토큰이 필요하시다니깐 토큰을 보내드립니다. :)2008-08-11 07:56:12
- 메인보드칩이 탄 노트북 수리했다만 USB가 인식 안되는 이유는 뭘까? 정말 노트북 바꿔야할듯.2008-08-11 13:15:30
- 오늘 A10Studio회식이라는데 “1고깃집 2보노보노(씨푸드부페) 3빕스 4다른거” 이중에 뭘 선택해야할까? 2008-08-11 14:40:43
- 자바 vs C 성능비교를 보고, 누구 말이 맞고 누구 말이 옳은 지 보다는 C와 JAVA를 엄밀하게 비교를 하는 것 자체가 힘들지 않나요? C언어가 탄생한 배경과 JAVA가 탄생한 배경도 다르니와 필요할때 잘 만 쓰면 될것을(언어란 적재적소에 사용하면 되는 주의라)2008-08-11 15:15:26
- 버그 잡았더니 또 버그 생겼다. ;ㅁ; 이럴때 정말 짜증 만빵2008-08-11 16:19:17
- 회식으로 먹는 고기!2008-08-11 19:22:18
- 삼겹살 구워먹고 있음.2008-08-11 19:45:38
- 이번 제 5회 Daum DevDay에 참여할 Item : PDF + 책정보 API이용을 타켓으로 하기로 결정났다. 이게 내 머릿속에서 나온 것에 깜짝놀랐음.2008-08-11 23:49:15
- < 종텐++> 데브데이 당일날에 코딩 작업을 할 때에, 에고님이 진행(?)을 하시면 어떨까 해서요~ < StudioEgo> 으헉 그래도 저 초짜 ;ㅁ; < 지아> 초고수 < 종텐++> A10에서 어쨌든 루비 프로그래머잖아요.(아놔 루비 배운지 얼마 안된 초짜인데 ㅠㅠ)2008-08-11 23:54:39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8월 10일에서 2008년 8월 1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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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준비중이신 신성국(cinsk)님
2008/05/11 17:50 in 참가 및 후기

KLDP의 Cinsk님께서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 후배들에게
2008년 5월 11일 일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programming in the Emacs"란 주제로 세미나를 해주셨습니다.
이 사진은 발표를 하다 리눅스가 깔린 노트북에서 Open Office에 열리진 ppt내용 찾을때 찍었습니다.
여기서 Emacs의 무한한 기능을 알려주시며, 저에게도 공감되는 내용들을 많이 알려주었습니다.
(예를들어, 일주일걸려 버그 고쳤는데 메뉴얼 타이핑에러때문에 삽질했다는 이야기 등등 - 이번에 Sakai Project라는 오픈소스프로젝트할때 느꼈던 내용이랑 똑같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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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국(cinsk)님, 학교에오셔서 세미나를 하심.
2008/05/11 17:49 in 참가 및 후기

KLDP의 Cinsk님께서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 후배들에게
2008년 5월 11일 일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programming in the Emacs"란 주제로 세미나를 해주셨습니다.
여기서 Emacs의 무한한 기능을 알려주시며, 저에게도 공감되는 내용들을 많이 알려주었습니다.
(예를들어, 일주일걸려 버그 고쳤는데 메뉴얼 타이핑에러때문에 삽질했다는 이야기 등등 - 이번에 Sakai Project라는 오픈소스프로젝트할때 느꼈던 내용이랑 똑같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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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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