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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17 2008년 9월 16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9/09 2008년 9월 8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9/08 2008년 9월 8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8/05 2008년 8월 4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7/19 2008년 7월 18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7/06 2008년 7월 6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6/23 2008년 6월 2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6/10 2008년 6월 8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6/09 2008년 6월 8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6/06 2008년 6월 5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년 9월 16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9/17 00:30 in Me2Day

- 성내동 주민이신 iron님이나 서정님, 둔촌동 주민인 새벽처럼님 등을 모아서 강동구 미투번개를 주최할까 생각중. 다만 제가 시간이 될지가 걱정2008-09-16 00:32:15
- 패밀리피자 다섯조각 드신 용자 StudioEgo님? 전 몸집에 비해서 많이 먹어요. 많이먹어도 살이 안쪄서 문제이죠. 야밤에 라면 끊여 먹으면 살찐다고 해서 그 짓해도 살이 전혀 안찌니 저의 체질이 보통 사람과는 다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살 찌고 싶어요)2008-09-16 00:40:55
- Ruby on Rails로 밤새도록 삽질만 하다, 드디어 해결책 발견. 그리고 PPT작성중. 드디어 진척이 잘 되어가는 것에 살았다고 안도중이다. 그리고 나서 실용영어 과제 하다보면 잠은 언제 자려고? (1교시 수업 C동 702호인데 ㄷㄷㄷ)2008-09-16 05:21:38
- 1교시있다고 지하철을 탔는데 연휴다음날이라서 사람들 안밀고 숨쉴공간확보하고 서서간다.2008-09-16 08:15:20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9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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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8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9/09 00:30 in Me2Day

- 이시간에 잠이 안와서 RoR(Ruby on Rails)로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다. 졸업작품을 RoR(Ruby on Rails)로 만들어볼까하는 생각도 들었음. (JAVA는 정말 빡셈 ㅠㅠ)2008-09-08 01:36:39
- 오후6시~8시에 프로젝트(2) 시간에 발표할 PPT만들다 벌써 시간이 다 지나버렸다. 아이쿠 이렇게 정성스럽게 PPT만들면 뭐하나, 작품을 깔끔하게 만들어서 내야지. 운영체제 실습준비는 어느정도 준비를 했다만 겁도 나고 월요일은 하루종일 힘 계속 빠지겠구나.2008-09-08 04:56:36
- 교수님들은 Pascal(이건 구식 교수님들), C, C++만 아시기 때문에 대학 과제를 제출할때에는 C나 C++이 안전합니다. 물론 예외적은 교수님도 존재함^^(울 학교서 JAVA를 열혈로 가르치시는 분이 P교수님밖. 지도교수님은 Web Platform만 관심있으니)2008-09-08 05:03:48
- 추석이 얼마남지않았구나. 벌써 추석이라 이 기간에 졸업작품을 반짝만들을까?2008-09-08 10:21:37
- T동1층 '옹달샘'이 공사해서 저녁을 상수동서 해결.(T동서 숙식을 해결할수없는 안습의 상황)2008-09-08 19:06:10
- T동앞 여고쪽문잠겼다. 으악ㅠ2008-09-08 19:31:51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9월 7일에서 2008년 9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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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8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9/08 00:30 in Me2Day

- 아악, 실습준비+졸업프로젝트 발표준비까지 OTL. 실습준비는 거의 다 했다만 졸업프로젝트 발표하는데에 교수님이 만족할만하게 PPT를 준비를 하려니 @.@ 하루종일 T동에서 계속 죽어라 있을듯 하다. 오전12시~오후1시까지 실습발표하고 오후 6~8시까지 졸업프로젝트발표2008-09-07 23:49:37
- 주말에 집 근처를 배회하고, 한강시민공원돌아다녔더니 푹 쉰것 같다. 내일부터 다시 버닝모드 돌입. (우선 급한 졸업프로젝트부터 끄고 -_-;;)2008-09-07 23:51:21
- 조직의 직속 선배님이시자 Daum에 댕기시는 hagun님의 포스트 : 오픈중.. @_@ 을 보고 나서 뭘 오픈을 하는지 궁금하였다 ㅎㅎ2008-09-08 00:15:04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9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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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4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8/05 00:30 in Me2Day

- 아침에 늦게 출발하여 허둥지둥대고있습니다.2008-08-04 09:27:28
- 시간표를 쨔아하는데 프로젝트(2)만 들어도 졸업가능인데, 뭔가 학점은 올리고 싶어서 재수강도 하고 싶고, 응용데이터베이스 시간에 맛보았던 “정보검색”을 배우고 싶고, 교양도 듣고 싶고 … 시간표 짤 생각에 머리가 지끈하다.2008-08-04 19:10:15
- 이놈의 학교는 교양도 공대생 따로 들으라고 한다 -_-;; 공학 붙은 과목들만 들으면 어떻게 교양과목에서 여자를 볼수 있난 말이야! 공학인증이 공대생의 피말리게 하는 것이다 ㅠㅠ2008-08-04 19:36:13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8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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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18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7/19 04:31 in Me2Day

- maven을 이용해서 프로그램을 설치하는데, 뭔가 꼬이는 것 같다. (MySQL Connector/J를 설치했는데도 MySQL DB를 tomcat에서 인식을 못하는듯 ㅠㅠ)2008-07-18 10:58:29
- 방학인데도 지하철에 사람들이 많이타는 느낌이다.배차간격이 늘어난건가?고유가라서 그런건가?2008-07-18 12:50:39
- 2호선열차도 사람 엄청 많다. 예전 이 시간에 탈때에 서서가는 사람이 많이 있지는 않았는데.2008-07-18 13:03:26
- 2008년도생산 2호선 열차에 있는 TV화면서 에러메세지를 뿌리고 있음.2008-07-18 13:09:14
- 다음주 월요일에 학교근처 펭도님이 일하시는 A10스튜디오에 놀러가야겠다.(유니크카드받으러?)2008-07-18 13:12:29
- 서버 이전하는데 깜빡하고 데이터를 옮기지 않았다 -_-;; 이런 바보 같은 놈이 있나? 서버관리자도 아닌데 작업 하는 것도 이상하고 서버 이전하기전에 먼저 데이터를 옮기지 않아서 -_-;;2008-07-18 18:05:55
- 프로젝트에서 DB연결이 안되는 이유가 있었다. InnoDB설정 안했다 -_-;; (몇일동안 삽질했구나 ㅠㅠ)2008-07-18 20:24:51
- 6호선 응암순환을타면 사람이 별로없는데 5호선은 항상 서서 가는 것같은 기분이 든다.2008-07-18 23:29:00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7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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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6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7/06 04:30 in Me2Day

- 잠은 제때 자야 활력소가 된다. (이제야 제대로된 생활을 할수 있는 방학이 되어서 다행입니다. 초저녁때 자서 새벽에 일어나는 것이 습관인데 밤에 잠 못자게 하는 학기들 ㅠㅠ)2008-07-05 06:28:16
- 좋은 아침입니다 :)2008-07-05 06:41:13
- 제 5회 태터캠프 에서 자원봉사자로 참여합니다. 집에서 다음 양재사옥까지 40분만에 도착인데 그때동안 뭘하지?2008-07-05 07:55:13
- 361번버스타고잠실역까지온다음 양재역으로향하는 중.2008-07-05 12:40:49
- 8월말까지 졸업프로젝트의 진척이 빨리 될수 있을까? 방학때 아니면 프로젝트에 신경을 제대로 쓸 시간이 없을 것 같은데 ㅠㅠ (아직도 Sakai Project spec을 보는중)2008-07-06 01:36:51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7월 4일에서 2008년 7월 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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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2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6/23 07:30 in Me2Day

- 기말고사 문제를 풀고나서 채점 시작2008-06-20 13:56:22
- 플젝 2개 마감이라서 밤샘모드~2008-06-22 15:41:45
- 밤에도 일하는 사회가 나오는 음료수인 'Ya'를 먹었습니다. 먹으니깐 잠이 다 깨더군요. (프로젝트(1) 발표는 녹초가 된 상태에서 할 것같음. ㅠㅠ)2008-06-22 23:59:26
- 소프트웨어공학 과제를 해보면서 항상 느끼는점. “사공이 많으면 산으로 간다” 정말 속담이 딱딱 맞을 정도이다. 항상 산으로 향하는 과제들을 보면서 한숨이 나온다. (다른 사람도 똑같다. 회사에서 업무를 직접 맞딱뜨려야 소프트웨어공학을 제대로 이해할듯 하다.)2008-06-23 02:40:16
- 밤샘 코딩하다 피곤했나 보다. “'==' : 의미 없는 연산자입니다. '='을(를) 사용하려고 했습니까?” 이런 컴파일 경고문을 보니 머리가 띵해졌음을 느꼈다.2008-06-23 05:01:51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6월 20일에서 2008년 6월 2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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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