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L'에 해당되는 글 14건
- 2008/10/12 오랜만의 블로깅 (3)
- 2008/07/09 2008년 7월 8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6/27 2008년 6월 27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5/03 아는 것과 알려주는 것
- 2008/04/20 Sakai 기능 목록
- 2008/04/14 2008년 4월 1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4/11 2008년 4월 1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4/01 2008년 3월 31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4/01 Mozilla Community 10주년 기념 사진 축하 메시지
- 2008/03/27 2008년 3월 26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랜만의 블로깅 (3) | 2008/10/12 |
|---|---|
| 에이콘출판사에서 도서상품권을 주었어요. (1) | 2008/08/05 |
| 연구실에서 바라본 불 켜진 홍문관 (1) | 2008/06/27 |
| RollingList에서 선물을 받았습니다. (0) | 2008/06/26 |
| [수정]Tistory 초대장 2분 다 나눠드렸습니다. (47) | 2008/06/16 |
| 이글루스, 레몬펜 이벤트 당첨 (3) | 2008/06/15 |
Trackback : http://blog.studioego.info/trackback/400
2008년 7월 8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더위가 의욕을 잃게 한다. 더워서 일들을 하기 싫다.2008-07-08 15:39:30
- 연구실 컴퓨터 네트워크 설정 완료 및 셋팅 하느라 시간 잡아먹는중2008-07-08 17:25:53
- 지도교수님과 이야기 하여 ccl.cs.hongik.ac.kr 도메인을 Google 애플리케이션 교육기관 및 학생용으로 연결하기로 했습니다. 드디어 교육용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에 기쁩니다. 이런 서비스를 하는 구글(Google)을 볼때마다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2008-07-08 18:42:35
- 이번에 안 새로운 사실 : 연구실 IP할당된것이 생각보다 많았다는 것이다. 난 IP를 8개만 할당된줄 알았는데 ㅎㅎ2008-07-08 19:45:29
- 문득 연구실 홈페이지에 wiki와 blog를 넣고 연구실 소개 같은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 나 할 일거리 많아져버린다.)2008-07-08 20:27:48
- 3Com의 허브. 비싼 값만큼 제 일을 하는 것에 놀랐다. 내일이면 모든 것들이 셋팅 다 되었을려나?2008-07-08 20:54:56
- 홍대입구역안은 사람들이 뿜는 열기로 인해 너무더웠는데 전동차안도 더워서 이거원.2008-07-08 22:53:35
- 5호선을 탔더니 에어콘이 빵빵! 2호선보다 사람들이 많이타지 않아서 시원하게 느껴지는건가? ㅎ2008-07-08 23:06:30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7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Me2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8년 7월 1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7/11 |
|---|---|
| 2008년 7월 9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7/10 |
| 2008년 7월 8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7/09 |
| 2008년 7월 8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7/08 |
| 2008년 7월 6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7/07 |
| 2008년 7월 6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7/06 |
Trackback : http://blog.studioego.info/trackback/281
2008년 6월 27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자다 이제 일어나서 학교로 출발함. 잘못하다간 학교서 밤을 새게 생겼다.2008-06-26 12:38:31
- 연구실에서 바라본 불켜진 홍문관 13~15층(다음커뮤니케이션 홍대사옥)2008-06-27 02:13:08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6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Me2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8년 6월 3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6/30 |
|---|---|
| 2008년 6월 27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6/28 |
| 2008년 6월 27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6/27 |
| 2008년 6월 25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1) | 2008/06/26 |
| 2008년 6월 2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6/24 |
| 2008년 6월 2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6/23 |
Trackback : http://blog.studioego.info/trackback/260
아는 것과 알려주는 것

그 중 하나는 시스템프로그래밍 과제 채점 및 실습 조교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_-;;
시스템프로그래밍을 재미있게 수강하였고, 프로그래밍하는 것을 재미있게 느꼈지만 (시스템프로그래밍은 재미있었는데 OS는 토나올뻔 했던 ㅠㅠ) 내가 이해한 내용을 실제로 가르쳐 주는 것은 엄청나게 어려운것 같습니다.
나도 이 내용 이해하는데에는 엄청난 시간이 소요되었으면서 시스템관리자로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를 직접 부딫쳐가며 알게 되었지만, 실습을 따라가는 수강생들은 *nix(Unix, Linux, Mac OS, FreeBSD등)환경에 익숙하지 않는데다(거의 처음 알게 된 경우도 상당수일듯), 가르치는 내용들마다 익숙하지 않으면 개념을 잡기 힘든 것들이 많습니다.
(※ 수강생들은 나보다 1~2살 나이 많은 복학생 형들 아님 나랑 학번(05학번)이 같은 여학우들이다.)
실습을 진행하면서 느낀점은 내가 아무리 잘 알고 있어도 아는 내용을 전달을 하지 못하면 말짱 도루묵이 된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실습을 해보면 몇몇 따라가는 사람 빼고는 따라가는 것이 벅찬 사람들이 널리긴 널린 것 같다.
익숙하지 않는 내용인 *nix시스템에 대해서 전달이 잘 안되면 예습을 해봐도 이해 안되면 실습 따라가는 것이 힘들고, 프로그래밍 하는 것도 어렵기 때문에 이 것을 어떻게 쉽게 알려줄 수 있을까가 고민된다.
실습조교로 들어가면서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에게 가르치는 것도 엄청난 부담에다, 나랑 동갑인 같은 학번 학우들도 있기때문에 실습 준비에 대해서 철저하게 준비를 해도 겁이 나긴 마찬가지이다.
후배들 가르치는 것을 해보았는데 후배들 가르치는 것은 심적인 부담이 별로 들지 않는다만, 선배나 동기들에게 가르친다는 것은 엄청나게 심적 부담이 된다.
5월 1일 목요일에 실습을 한번 했더니 식은 땀이 짜르르 흐르면서 체력이 급속도로 빠지는 기분이랄까?
집에 돌아가서 바로 골아 떨어졌을 정도이다.
심적 부담도 심적 부담이지만, 책에 있는 내용을 쉽게 알려주는 것이 엄청나게 어려운 것 같다.
책에 있는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였다는 전제에서 알려줘야 하기때문에 책의 내용을 꼼꼼히 읽고 어떻게 강의할지를 고민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실습나가기전에 항상 이렇게 알려줄까 저렇게 알려줄까를 고민을 많이 한다.
실습을 나가면서 항상 느끼는 것인데, 내가 모르는 것을 알게 공부 하는 것이랑, 옆에 있는 사람에게 아는 내용을 가르쳐 주는 것이랑 천지차이인것 같다.
모르는 것을 공부하는 것은 나만 이해하면 되니까 나를 위해서만 공부하면 되겠지. 그러나 내가 아는 내용을 가르쳐주는 것은 내가 아는 내용을 다 이해하고 습득하여 나만의 것으로 완벽하게 소화하여 이것을 남에게 알려줘야 하기때문에 힘들다.
이렇게 해보니까 대학원생들은 정말 고생 많이 하는것을 알게 되었고, 교수님들도 수업준비 꼼꼼하게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ps. 이제 실습도 6월 중순까지 하고, 마지막과제 채점을 끝마치면 얼마나 진이 빠질지가 궁금하다.
ps2. 요즘따라 3학년 2학기때 OS과제하던 체력이 사라진듯 하다. 항상 피곤에 빠진 것 같다.ㅠㅠ
'생각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런 대현이 되고 싶어요. (0) | 2008/05/22 |
|---|---|
| 커뮤니티와 그 적敵들 (0) | 2008/05/16 |
| EBS 지식채널e - 광우병 (0) | 2008/05/14 |
| 아는 것과 알려주는 것 (0) | 2008/05/03 |
| 취향테스트 결과 (0) | 2008/02/28 |
| 학원이 만병통치약인가? (0) | 2008/01/16 |
Trackback : http://blog.studioego.info/trackback/131
Sakai 기능 목록

JAVA기반의 CLE(Collaboration and Learning Environment)툴인 Sakai의 기능을 잘 설명한 pdf파일을 발견하였습니다.
영어가 아니라 국어로 번역되어서 그런지 읽으면서 영어로 읽을때보다 빨리 읽히더군요.
Sakai란 교육협업시스템으로 아래 설명은 Wikipedia에 있는 설명입니다.
Sakai is a community of academic institutions, commercial organizations and individuals who work together to develop a common Collaboration and Learning Environment (CLE). The Sakai CLE is a free, community source, educational software platform distributed under the Educational Community License (a type of open source license). The Sakai CLE is used for teaching, research and collaboration. Systems of this type are also known as Course Management Systems (CMS), Learning Management Systems (LMS), or Virtual Learning Environments (VLE).
Sakai is a Java-based, service-oriented application suite that is designed to be scalable, reliable, interoperable and extensible. Version 1.0 was released in March 2005.
Sakai Project에 포함된 목록들이 여기 있는 번역본보다는 더 추가되었지만 Sakai에는 어떤 기능이 있는 지를 대략 짐작할수 있는 PDF입니다.
sakai_feature_list.pdf사카이 기능 목록(PDF, 540 KB)
이 파일은 제가 번역한 것이 아니고 한국리눅스센터에서 일하시는 김정규님께서 번역하시고 블로그에(무들 워크샵) 게제를 하였습니다.
'컴퓨터 > Open sourc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Firefox 3.1이 2008년 연말께 출시?! (2) | 2008/05/21 |
|---|---|
| 64비트 Linux에 Firefox 3 RC1을 설치하다. (1) | 2008/05/20 |
| Sakai 기능 목록 (0) | 2008/04/20 |
| Mozilla Firefox 3 Beta 4을 깔아서 Tistory에 글 쓰는 것 Test입니다. (0) | 2008/03/19 |
| About Sakai video (0) | 2008/02/28 |
| 신문에도 나온 파이어폭스(Firefox) (0) | 2008/02/27 |
Trackback : http://blog.studioego.info/trackback/118
2008년 4월 1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이번에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예전에 뜬구름식으로 알던 교수님의 관심분야를 이제야 캡쳐를 하였다. 교수님이 쓰신 연구논문과 예전대학원생님이 쓴 논문(1),(2)을 보고 요즘 관심분야는 교육쪽 협업시스템이라는 것을 알게되다. (Thanks Google Scholar) 2008-04-13 00:25:29
- 국내에서 Open Source Project를 하는데에는 엄청난 장벽과 많은 시행착오를 통해야 알수있다는 것이 있다. 그러면서 자신의 영어 실력부족과 자신의 프로그래밍 능력(Skill)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낄수가 있다. 이번 프로젝트초기에 겪은 문제점이다. 2008-04-13 01:01:14
- MySQL접속이 안되는지 정말 미치겠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까 방화벽에 MySQL이 쓰는 포트를 막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것때문에 몇일 고민했음 -_-;; (MySQL은 정말 항상 쓸때마다 말썽이군요. Oracle을 쓴다면 더더욱 그럴듯 ㄷㄷㄷ) 2008-04-13 19:33:39
이 글은 sungdh86님의 2008년 4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Me2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8년 4월 15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4/16 |
|---|---|
| 2008년 4월 14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4/15 |
| 2008년 4월 1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4/14 |
| 2008년 4월 12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4/13 |
| 2008년 4월 11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4/12 |
| 2008년 4월 1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4/11 |
Trackback : http://blog.studioego.info/trackback/111
2008년 4월 1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Use Case 그리는것 다 끝났다. 과제 통합해서 내면 끝이군요. 이제 프로젝트 발표준비나 해야할듯 -_-;; 시간이 의외로 빨리 간다는 것을 느껴요. 어느새 4월까지 와 있으니 이거 원 ㄷㄷㄷ 2008-04-10 19:38:44
- maven이나 tomcat이나 JAVA SDK등이 버전이 안맞다는 이유로 Project하는 것을 살짝 시간 잡게 하였다. 이제 Project의 진척이 상당부분 되어서 교수님께 볼 면목이 생긴다. ㅎㅎ 내일 Project보고서를 모두 작성해야지 (주말에는 쉬고 싶어요.) 2008-04-10 20:57:59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