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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2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6/23 07:30 in Me2Day

- 기말고사 문제를 풀고나서 채점 시작2008-06-20 13:56:22
- 플젝 2개 마감이라서 밤샘모드~2008-06-22 15:41:45
- 밤에도 일하는 사회가 나오는 음료수인 'Ya'를 먹었습니다. 먹으니깐 잠이 다 깨더군요. (프로젝트(1) 발표는 녹초가 된 상태에서 할 것같음. ㅠㅠ)2008-06-22 23:59:26
- 소프트웨어공학 과제를 해보면서 항상 느끼는점. “사공이 많으면 산으로 간다” 정말 속담이 딱딱 맞을 정도이다. 항상 산으로 향하는 과제들을 보면서 한숨이 나온다. (다른 사람도 똑같다. 회사에서 업무를 직접 맞딱뜨려야 소프트웨어공학을 제대로 이해할듯 하다.)2008-06-23 02:40:16
- 밤샘 코딩하다 피곤했나 보다. “'==' : 의미 없는 연산자입니다. '='을(를) 사용하려고 했습니까?” 이런 컴파일 경고문을 보니 머리가 띵해졌음을 느꼈다.2008-06-23 05:01:51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6월 20일에서 2008년 6월 2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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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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