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umcommunications'에 해당되는 글 10건
- 2008/09/08 2008년 9월 8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8/12 2008년 8월 11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8/02 티스토리 쫑파티때 찍은 사진들 방출 (4)
- 2008/07/06 제 5회 태터캠프 발표 : 신정규 - Integration
- 2008/07/06 제 5회 태터캠프 뒷풀이 사진
- 2008/07/06 제 5회 태터캠프에서 찍은 사진들 (2)
- 2008/07/06 제 5회 태터캠프에서 찍은 사진들 (1) (4)
- 2008/07/05 제 5회 테터캠프에 참가합니다.
- 2008/06/05 Tistory와의 인연 (12)
- 2008/06/03 2008년 6월 2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1)
2008년 9월 8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아악, 실습준비+졸업프로젝트 발표준비까지 OTL. 실습준비는 거의 다 했다만 졸업프로젝트 발표하는데에 교수님이 만족할만하게 PPT를 준비를 하려니 @.@ 하루종일 T동에서 계속 죽어라 있을듯 하다. 오전12시~오후1시까지 실습발표하고 오후 6~8시까지 졸업프로젝트발표2008-09-07 23:49:37
- 주말에 집 근처를 배회하고, 한강시민공원돌아다녔더니 푹 쉰것 같다. 내일부터 다시 버닝모드 돌입. (우선 급한 졸업프로젝트부터 끄고 -_-;;)2008-09-07 23:51:21
- 조직의 직속 선배님이시자 Daum에 댕기시는 hagun님의 포스트 : 오픈중.. @_@ 을 보고 나서 뭘 오픈을 하는지 궁금하였다 ㅎㅎ2008-09-08 00:15:04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9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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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11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힘내자. 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다만, 최선을 다해야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다. (졸업준비+TOEIC+etc)2008-08-11 07:52:14
- MoonJu님께 토큰20개를 선물했습니다 - MoonJu님 미투서 당첨된 것을 축하드리며 토큰이 필요하시다니깐 토큰을 보내드립니다. :)2008-08-11 07:56:12
- 메인보드칩이 탄 노트북 수리했다만 USB가 인식 안되는 이유는 뭘까? 정말 노트북 바꿔야할듯.2008-08-11 13:15:30
- 오늘 A10Studio회식이라는데 “1고깃집 2보노보노(씨푸드부페) 3빕스 4다른거” 이중에 뭘 선택해야할까? 2008-08-11 14:40:43
- 자바 vs C 성능비교를 보고, 누구 말이 맞고 누구 말이 옳은 지 보다는 C와 JAVA를 엄밀하게 비교를 하는 것 자체가 힘들지 않나요? C언어가 탄생한 배경과 JAVA가 탄생한 배경도 다르니와 필요할때 잘 만 쓰면 될것을(언어란 적재적소에 사용하면 되는 주의라)2008-08-11 15:15:26
- 버그 잡았더니 또 버그 생겼다. ;ㅁ; 이럴때 정말 짜증 만빵2008-08-11 16:19:17
- 회식으로 먹는 고기!2008-08-11 19:22:18
- 삼겹살 구워먹고 있음.2008-08-11 19:45:38
- 이번 제 5회 Daum DevDay에 참여할 Item : PDF + 책정보 API이용을 타켓으로 하기로 결정났다. 이게 내 머릿속에서 나온 것에 깜짝놀랐음.2008-08-11 23:49:15
- < 종텐++> 데브데이 당일날에 코딩 작업을 할 때에, 에고님이 진행(?)을 하시면 어떨까 해서요~ < StudioEgo> 으헉 그래도 저 초짜 ;ㅁ; < 지아> 초고수 < 종텐++> A10에서 어쨌든 루비 프로그래머잖아요.(아놔 루비 배운지 얼마 안된 초짜인데 ㅠㅠ)2008-08-11 23:54:39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8월 10일에서 2008년 8월 1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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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쫑파티때 찍은 사진들 방출

티스토리 쫑파티때 찍은 모든 사진들을 다 올립니다.
우선 사진 부터 올리고 제대로 된 후기는 나중에 올립니다. 아래는 저의 간단한 감상입니다.
제2신관에서 선풍기 바람으로 작업하다 시간이 되었길래 천천히 10분도 걸리지 않고 홍문관 14층까지 엘리베이터타고 갔다. 정말 다음 홍대사옥이 가깝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홍문관을 갈때마다 느끼는 것이, 여기가 내가 다니고 있는 홍익대학교가 맞는지가 궁금할 정도로 시설이 잘 되어있다. 내가 있는 제2신관이라는 곳은 신관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시설이 노후화되었는데, 홍문관 시설을 볼때마다 수업을 홍문관에서 듣고 싶은 생각을 해보았다. (이번 4학년 2학기에 개설된 교양들을 보니깐 홍문관에서 수업개설한 교양들 치고 내가 듣고 싶은 과목이 전혀 없다는것이 안습 ㅠㅠ. 계속 제2신관에서 전공듣고 졸업작품만들고, C동에서 영어 수업듣고 B동에서 경영대 수업들으라는 계시가 들려왔다.)
이번에 얻은 수확은 많은 파워블로거들을 만나뵙게 되었고, 티스토리 직원분들께서 절 옆에서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에 무서웠다. 그리고 책도장 또 받았다 ^^ (다음에 일하시는 Channy님께서 주신 티스토리 초대장으로 만든 블로그에서 크리스탈도장이 당첨되어서 studioego.tistory.com으로 받았는데 이번에는 내 2차 도메인인 blog.studioego.info로 삽입된 크리스탈 도장이 새로 나올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그리고 홍문관에서 바라보는 학교 야경도 볼만 하였다. 학교 졸업하고 나서 홍문관에서 일하고 싶은 생각을 해보았다. (그러면 학교를 몇년동안 다니게 되는 영광을 얻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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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Tistory (쫑!) 파티!] 사진
2008/08/02 09:59
안녕하세요 정말 "푸딩"조에서 낄낄낄 거렸던 가루군입니다. 정말 아직도 백업은안되네요 ^^; 사정상 어머니가 카메라를 가지고 시골가신지라, 중간동안 일어났던 사진은 딱 하나밖에없습니다. 그러나 받아온건 집에서 빛밑에서 "폰카"로 찍었습니다 -_-)y`; 모두들 빵상! 중간 에 살짝 폰카로 이사진만 찍고 포기했습니다 -_- (사실 제자리가 빛이없어서 ㄱ-;;) 이건, 티스토리케익 나름대로 먹고 싶었지만 포기; (아니 왜 먹는거 옆에 두시는데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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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쫑파뤼~ 스케치~
2008/08/02 17:31
홍대 홍문관 14층에서 쫑파뤼가 시작 되었습니다. *istDS+40mmLTD 무진군은 18:30분에 회사에서 나가서 압구정 도착하니 이미 7:20분... 3호선->2호선->홍대 도착 8:00 lllOTL 게다가 14층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잘 못 타서 문이 닫혔다.!!! 허걱! 하면서 다시 12층으로 가서 다른 엘리베이터를 타고 도착!!! 샨새교마크*istDS+40mmLTD ^^:. 이미 사람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1시간이나 지각해서 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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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143. 늦은 티스토리 베타 쫑파티 후기~!
2008/08/04 03:19
아~ 정말 일찍도 올립니다 ^^;; 아래 포스팅에서 적은 것처럼 폭염의 나라 두바이에 날라와 있느라 이제야 후기를 쓰게 되는군요! 이미 너무 많은 분들이 재미있는 후기와 잘찍은 사진들을 올려주셔서 딱히 크게 뭔가를 적기보다는, 정말 간만에 나가본 오프라인 모임이 즐거웠다는 표현을 좀 하고 싶네요. 시작 시간에 맞춰 찾아간 홍대 홍문관 14층 다음 커뮤니케이션 사무실은 샤방샤방~.... 하다라고 하기에 조금 점잖은 모습으로 이쁘게 꾸며져 있더군요.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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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StudioEgo의 생각
2008/08/05 19:45
블로그 트랙백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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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군 2008/08/02 09:59
안녕하세요 푸딩테이블에있던 가루군입니다 사진 곳곳에서 의도하지않게(?) 보이네요 ^^;
시진 하나하나 다찍으셨네요 해해;; 저는 디카를 엄마가 가져가셔서 (( --); 잘봣습니다!! -
작은인장 2008/08/02 14:33
글 잘 읽었습니다. ^^
저도 후기 쓰려고 생각하다가.... 방문하게 됐네요.
시간 내주시면 한 잔 하죠? 오늘도 좋고, 주중도 좋고.... (전화 주세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ps. 그런데 불여우에선 아무래도 스킨이 깨지는 듯... -
무진군 2008/08/02 17:33
즐거웠습니다..^-^
더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는데 그게 조금 아쉽네요...ㅎㅎㅎ저도 뒷모습이....=ㅅ=;..전혀 알흠답지 못하군요..(땀에 쩔어서..;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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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D 2008/08/03 10:34
일찍 오셔서 가장 오래 뵜던 것 같네요 :-)
다음날 바로 두바이로 -_- 끌려나와서
새벽임에도 30도가 넘는 폭염속에 있습니다...
물론... 에어컨 이빠이 틀어놓고 있죠 ㅋ...
자주 뵈요 :-)
제 5회 태터캠프 발표 : 신정규 - Integ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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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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