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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9 2008년 7월 18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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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07 2008년 7월 6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년 7월 2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7/23 04:31 in Me2Day

- 나도 이제 맥을 쓰는 티를 내보았다. 우분투에서 맥쓰는 티를 내니깐 뭔가 있어보인다.2008-07-22 18:22:11
- 요즘 왜이렇게 답답함을 느낄까?더워서 그런가?2008-07-22 20:03:14
- 중앙시네마에 도착하여 영화기다리는 중.2008-07-22 20:55:11
-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이란 영화를 보고난 후, 5호선 타고 잠시 눈이 감겼었다. 어릴때 포도밭에서 놀던 기억, 기찻길 옆 저수지에서 놀던 기억, 논밭사잇길로 외숙모랑 외갓집에 걸어가던 기억,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 사촌형이랑 같이 수박 먹던 기억이 잠시 났었다. 2008-07-23 01:21:35
- 86년생 카르텔 만세! 1986년도생들이 미투에 많이 있습니다!2008-07-23 02:59:36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7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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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19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7/20 04:30 in Me2Day

- MB정부는 다음커뮤니케이션스란 회사 하나를 죽이려고 작정을 한 것 같다. 다음 피말리기, 국세청은 작심했나 라는 기사나 조·중·동의 다음 죽이기 라는 기사를 볼때마다 대한민국 인터넷의 미래가 암울하기까지 하다.2008-07-19 14:17:05
- 목동 KT에 출근하셨던 울 아부지가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보았다.(외근을 KT 목동, 구로, 역삼동, 아님 정자동 본사를 왔다갔다 하셨다고 함) okjsp에서 최고의 던전이라고 하는 KT목동관련 ㄷㄷㄷ한 글들. 그래서 전산쪽에 절대 오지 말라고 했구나 ㄷㄷㄷ2008-07-19 14:43:23
- 구로구에 잠시 들렸는데 여기가 과연 공장지대였는 지 알아볼수없을 정도로 건물들로 즐비하다.2008-07-19 18:38:48
- 2호선 당산역에서 합정역지나가는 당산철교위서 화창한 한강의 풍경을 보았다.2008-07-19 18:59:12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7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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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18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7/19 04:31 in Me2Day

- maven을 이용해서 프로그램을 설치하는데, 뭔가 꼬이는 것 같다. (MySQL Connector/J를 설치했는데도 MySQL DB를 tomcat에서 인식을 못하는듯 ㅠㅠ)2008-07-18 10:58:29
- 방학인데도 지하철에 사람들이 많이타는 느낌이다.배차간격이 늘어난건가?고유가라서 그런건가?2008-07-18 12:50:39
- 2호선열차도 사람 엄청 많다. 예전 이 시간에 탈때에 서서가는 사람이 많이 있지는 않았는데.2008-07-18 13:03:26
- 2008년도생산 2호선 열차에 있는 TV화면서 에러메세지를 뿌리고 있음.2008-07-18 13:09:14
- 다음주 월요일에 학교근처 펭도님이 일하시는 A10스튜디오에 놀러가야겠다.(유니크카드받으러?)2008-07-18 13:12:29
- 서버 이전하는데 깜빡하고 데이터를 옮기지 않았다 -_-;; 이런 바보 같은 놈이 있나? 서버관리자도 아닌데 작업 하는 것도 이상하고 서버 이전하기전에 먼저 데이터를 옮기지 않아서 -_-;;2008-07-18 18:05:55
- 프로젝트에서 DB연결이 안되는 이유가 있었다. InnoDB설정 안했다 -_-;; (몇일동안 삽질했구나 ㅠㅠ)2008-07-18 20:24:51
- 6호선 응암순환을타면 사람이 별로없는데 5호선은 항상 서서 가는 것같은 기분이 든다.2008-07-18 23:29:00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7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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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18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7/18 04:30 in Me2Day

- 도서관안서 에어콘 바람을 쐬면서 프로그래밍 하라, 글 보라 미투 하라 정신은 없군요. (TOEIC공부는 언제하지? -_-;;)2008-07-17 20:20:37
- 지하철안서 노트북을 쓰다 어떤 사람이 내 노트북LCD패널을 팍 쳤다. 사과하기에 욕나올뻔했다.2008-07-17 22:08:15
- 저는 투표권이 있기 때문에, 주경복 의원을 뽑겠습니다.2008-07-18 00:30:00
- 아이폰 가지고 싶다. 핸드폰 액정 수리 하고 조금만 버티다 국내에 아이폰 출시되면 바로 사버려야지.2008-07-18 03:27:51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7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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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15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7/16 04:31 in Me2Day

- 아니 2호선 열차가 너무 시원하길래보니“현대로템주식회사 2008년 제작”! 재수좋게 새차탔다!2008-07-15 19:11:16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7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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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15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7/15 04:31 in Me2Day

- 아침일찍일어나서 지하철을 탔더니 만원. -_- 평소처럼 아침 9시에 나올수없는 상황(토익)2008-07-14 08:00:43
- 5호선보다 6호선에는 사람들이 많이 안타서 그런지 에어콘을 세게 튼것같다.2008-07-14 08:23:11
- 2호선 홍대입구역에 가야하는데 습관대로 6호선을 탔다.(홍대입구역-홍대정문,상수역-홍대후문)2008-07-14 08:29:33
- Server로 쓰던 Fedora Core 9를 Ubuntu Server로 바꾸다. 또 삽질을 해버렸다.2008-07-14 15:10:59
- Fedora Core로 삽질 했던 것들을 우분투에서는 설정 금방된다! 역시나 쓸데없는 것들 안갈아주는 우분투 너무 좋음.2008-07-14 15:31:47
- 저 정말 1986년 12월 10일 생이고 20대입니다!2008-07-14 15:48:13
- 리눅스용 한글2008과 리눅스용 한글오피스 2008이 판매된다는 것에 깜짝놀랐다. 적정한 가격에 (그래도 비싸지만) 살 의향이 있다. 리눅스에서도 한글파일(hwp)를 쓸 수 있다는 것이 좋다만 (폐쇄적인 정책을 펼치는 한글과컴퓨터를 볼때마다 아쉬운 점이 있다.)2008-07-14 16:07:56
- 우분투를 사용하니까 약간의 삽질을 빼고는 설정하는 것이 빠르다는 것에 만족스럽니다. Fedora Core같이 무겁고 쓸데 없는것 다 깔아서 지우는 것보다는 정말 좋은듯 ㅎㅎ2008-07-14 16:39:52
- 우분투를 사용하니깐 GNU/LINUX+Apache+Mysql+JAVA+IDE설정이 하룻만에 뚝딱만들어졌다. 오호 우분투가 날 살려주는 거구나 ㅎㅎ 2008-07-15 02:21:08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7월 13일에서 2008년 7월 1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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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리뷰 2008/07/15 16:39
안녕하세요, 렛츠리뷰 담당자입니다.
렛츠리뷰에 보여주신 사랑 덕분에 렛츠리뷰가 무럭무럭 자라, 오늘 1주년
이벤트가 오픈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이팟 터치, 피자 쿠폰, 기념품 등 푸짐한 상품들이 준비되어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1주년 이벤트 참가하기 : http://valley.egloos.com/review/1st/
감사합니다.
2008년 7월 1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7/13 04:30 in Me2Day

- 3호선 수서행열차 늦게온다. 생각보다 양재역에 늦게 도착할 것같다.2008-07-12 13:22:40
- 3호선열차를 탔는데 TV가 없다. 정말 오래된 열차를 탄 것같다.2008-07-12 13:24:47
- 강남역서 2호선 탔는데 에어콘이 너무 약해서 제작연도를 보니 “현대차량주식회사 1983” -_-2008-07-12 20:28:29
- 밤에 자다가 모기가 내 털에 짜증을 냈는지 발바닥에만 물었다. (저의 다리는 원숭이 다리라 할 만큼 털이 많습니다.발바닥은 제외-_-;;) 모기때문에 갑자기 일어나서 나도 단 잠을 깨버려서 짜증났음.2008-07-13 00:49:48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7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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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올린에 북마크하기
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