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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30 2008년 6월 3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3/27 2008년 3월 26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년 6월 3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6/30 04:30 in Me2Day

- 아놔, 예정에 없던 일이 생겨 학교를 갔다왔음. 7월이 지나면 숨돌릴까?2008-06-29 21:40:15
- 이번에 열린 JavaOne 2008 Wrap-up세미나 발표자료를 보니 WIPI에 대한 쓴소리가 들어갔다.2008-06-29 21:45:10
- WWW(World Wide Web)은 과연 기회의 영역인가? 웹을 지배하는 자가 승리한다는 생각을 해본다.2008-06-29 21:48:47
- 과제 채점만 끝내면 나는 이제 해방이다! 이번학기는 학업 + 조교일하느라 한 학기 내내 정신이 없었다. 그리고 성적도 개판 -_-;; 2008-06-29 22:46:15
- 내일 용산전자상가에 들려서 E-IDE 하드디스크 160G를 사서 학회 서버에 있던 예전 120G짜리 배드블럭이 생겨가는 하드디스크를 새로 산 하드디스크로 교체할 예정입니다. 어쩌다 하드디스크를 사다 보니 Western Digital 하드디스크만 하게 되군요.2008-06-29 23:14:57
- “Microsoft 2.0: How Microsoft Plans to Stay Relevant in the Post-Gates Era”. MicroSoft사 Bill gates는 며칠뒤면 Microsoft사를 떠나게되고, 이에 다라 회사 전략은 어떻게 될지를 다룬 책.2008-06-29 23:22:01
Microsoft 2.0: How Microsoft Plans to Stay Relevant in the Post-Gates Era
- 작가
- Mary Jo Foley
- 출판사
- WILEY
- 출간일
- 2008년 5월 12일
- 설명
- Product DescriptionPraise for Mary Jo Foley and Microsoft 2.0 "Mary Jo Foley is 'Ms. Microsoft.' She seems to know everyone and everything that's going on at 1 Microsoft Way in Redmond, WA." —...
- 대학교 2학년때 구입한 Fujitsu C1320 2.9Kg의 무게의 압박에도 왕복 3시간 거리의 홍대까지 왔다 갔다하길 2년이 넘어버렸다. 기본에 충실한 Fujitsu에서 만든 것이라 오랫동안 써도 아무런 문제 없이 잘만 쓰고 있다. 2008-06-29 23:47:42
- Yahoo! 메일 대신에 Ymail를 사용하게 되었다. Gmail은 개인용도로 Google Apps에 연결된 StudioEgo.info메일은 블로그와 미투 연결용, 네이트온주소로 연결, Live Mail은 Live 메신저로 연결, 그러면 Ymail은 어디에 쓰지?2008-06-30 01:43:09
- 나이를 먹을만큼 먹고 보니까 계속 10대이고 싶지만 여동생이 이제 대학교입시준비를 하고 난 대학 4년을 다니고 대학원갈려고 준비중이라는 사실을 알고나선 이제 20대 중반에 접어들었구나를 알게 되었다. 대학교 입학하고 만박님 만나뵙던 2005년이 얼마되지 않았는데.ㅠㅠ2008-06-30 02:43:06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6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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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26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3/27 04:34 in Me2Day

- 지하철안에서 자다가 전화가 왔다. 과사무실에서 김모교수님께서 찾는다고 하면서 공강 언제냐고 물어보았다. 김모교수님께서 갑자기 찾으셨다고 해서 의야했다. 공강시간에 교수님을 찾아뵈니 "XP Professional을 VMplayer로 띄울수 있나?" "예" 뭘시킬것같다. 2008-03-26 00:39:43
- 응용데이터베이스란 전공과목을 영어강의로 들으니까 가뜩이나 어려운 과목이 더 어려워진 것 같다. 김모교수님이 열심히 수업하시며 예습, 복습을 해도 왜이리 어렵나? 내용은 그렇게 어려운건 아닌데 영어강의라서 정말 어렵게 느껴진다. 2008-03-26 00:45:03
- 학부연구생으로 들어간지 대략 1달이 되어간다. 이제 프로젝트(Open Source Project인 Sakai Project)도 시작되었다만 TA하느라 정신 없어서 시간투자하기가 어렵다. 그리고 속을 썩이게 하는 jar파일들때문에 미칠것 같다. 2008-03-26 00:49:16
- 하루종일 정신줄을 놓은 것 같다. 정신없어서 하루종일 뭘했는지가 궁금하다. 2008-03-26 21:23:42
- 이번에 눈물을 머금고 어쩔수 없이 NateON ID를 변경하였다. 이제는 내 도메인으로 등록을 해서 쓴다. 드디어 살았다는 생각이 들구나. 이왕에 Windows Live Messanger ID도 바꿀까? -_-;;(Hotmail을 고2때부터 써서 바꾸기가 싫다 ㅠㅠ) 2008-03-26 21:26:14
이 글은 sungdh86님의 2008년 3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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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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